FAQ A/S

  

A/S처리에 대해 알아둬야 할 것들
노트북의 A/S도 여러가지
일본의 A/S
A/S의 대상이 되는 것들
외국에서 노트북을 사온다면
구입에 따른 문제들
A/S의 조건
리퍼 제품에 대해
외국에서의 A/S
A/S에 대한 의미


A/S처리에 대해 알아둬야 할 것들

물품을 구입하고 나서 잘 사용하면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일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 이상은 꼭 생기는 A/S 문제는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현재 국내업체의 A/S는 상당히 까다로와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제조사의 문제이긴 하지만 간단히 정리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A/S는 빨리 신청한다.]

어떤 제품이든 A/S처리는 구입처에서 일주일이내, 그리고 그 다음엔 제조사에서 한 달이내에 환불을 결정해야하고 한 달이 넘어가면 그 다음엔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한 달이 넘어가면 사용자가  A/S에 따르는 소요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택배등의 물류비 소요비용입니다.)

따라서 제품을 구입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빨리 A/S를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하드 같은 것은 하드를 살려보려고 차일 피일 미루시다 보면 결국 날짜만 가게되고 제조사에서 자칫 A/S도 못받게 됩니다. 더구나 구입한 업체가 정식 수입되지 않는 용산의 일반 업체라면 가능한 빨리 A/S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주일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물품은 A/S기간이 1~3년 이내이며 이 기간내에 발생된 문제는 제품의 판매사가 아닌 제품 제조사로 문의를 해야 빠른 처리가 됩니다. 물론 제품 제조사에서 처리가 되지 않거나 거부한다면 제품 판매사의 협조를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거부의 경우도 이유가 있는데, 여기서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아래 순서를 봐도 어느 쪽이 빠른 A/S가 가능한지는 이해가 갈 겁니다.

1. 소비자  -> 판매사  -> 제조사(A/S가 끝난 제품은 다시 반대 순으로 가겠죠...이건 인력낭비임.)
2. 소비자  -> 제조사

[어떤 경우에 A/S가 되나]

저희가 서울/경기지역의 출장을 직접 나가는 것은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는 정상적인 제품에 대해 A/S요청이 들어오는 경우에 직접 가서 처리함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에도 몰라서 반품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고 둘째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입니다.

빨리 처리할수록 소비자가 좋아하더군요...^^;;; 즉, 택배로 물건을 반품받고 다시 새 물건으로  발송하려면 적어도 3일이상 소요되지만 직접 나가면 거의 대부분 당일로 해결됩니다.(싫다는 분 거의 없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이유에 대해 다시 설명한다면, 제품에는 하자가 없는데 설정을 잘못했거나, 사용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반품을 요청하는 경우가 약 95%정도에 이릅니다. 물론 이러한 통계 수치는 전체 구매자(100명에 5명이내)에 비하면 극히 일부이지만 직접 나가보면 저희에게 반품을 요청한 10명중에 9.5명은 별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정말 문제가 되는 A/S(100건에 1~2건)는 아래의 4가지 범주안에 들어갑니다.

- 제품이 마음에 안든다. (<- 이런 경우 때문에 가능한 화려한 사진을 자제합니다.)
- 죽어도 셋팅이 안된다. (<- TV카드 같은 경우는 호환성 문제를 많이 탑니다.)
- 제품에 이상이 있었다. (<- 개봉해서 내용물을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은 저희도 방법이 없습니다)
- 갑자기 사기싫어 졌다. (<- 물건을 구입했는데, 충동구매를 한 것 같아 반품하고 싫은 경우)

[제품의 하자처리]

A/S를 처리하면서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위의 4가지 경우라고 말씀드렸는데, 제품의 하자일 경우에는 소비자가 의견을 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분명히 발생할 수 있으며 원천적인 하자의 경우는 제조업체에서 리콜하거나 제품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개선 처리할 수 없는 문제도 있으며 그건 억지를 부려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저희같은 경우는 제품 발송 때문에 발송용지를 포장하다가 손이 베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발송용지 제조사에 제품하자라고 우길 수도 없으며,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노트북의 USB주변장비나 PCMCIA, TV수신카드를 장착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다가 다운되는 경우는 아주 흔합니다.(TV수신카드가 다운됐다고 해서 곧 노트북의 고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USB주변장비나 PCMCIA를 사용하는 장비로 스마트 미디어등의 메모리등을 사용하다가 고장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제조사에 제품의 이상이 어떤 이유인지를 묻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경우가 제품 하나의 이상이 아니라 복합적인 요인(사용자의 부주의, 장치 연결상의 접촉 불량등)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즉, 삼성 대리점에서 물품을 구입하면 A/S는 삼성의 A/S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따라서 어떤 제조사도 제품의 문제에 대해 원인을 밝혀주는게 아닌, 교환이나 환불, 수리처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판매사는 제품의 판매에만 신경을 씁니다. 따라서 제품의 A/S에 대해서는 억지가 아닌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업체에 요구를 해야 합니다.

노트북의 A/S도 여러가지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설명드립니다. 노트북의 A/S는 그냥 1년이 아니라 부품별로도 적용됩니다. 예를 들자면 배터리는 3개월(또는 6개월)정도입니다. 1년이 아니죠...-- 따라서 9개월 쯤 됐을 때 배터리가 고장났다면 유상 서비스를 받아야 됩니다.

메인보드도 회사마다 많은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다른 부품보다 교체 비용(40만원 이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노트북의 메인보드 A/S는 3년인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은 1년이라도 말이죠...-- 이런 부분은 꼭 확인하셔야 억울한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일본의 A/S

일본(IBM기준)은 일본에서 구입하는 제품의 경우, 다음과 같은 조건에 한해 A/S를 제공합니다. 이때의 노트북의 일부 파손등의 경우에는 고장, 파괴된 부분의 수리를 하며 완전 파손된 경우에 한해 구입한 제품과 동등한 사양의 대체 노트북으로 대여가 가능합니다. 이때 1회로 제한합니다.(역시....^^;;;)

이런 파손이 고의적인 경우라면 당연히 서비스를 받기 어렵겠지만 화재에 의한 경우(소방서 발행의 이재 증명서)나 분실의 경우(경찰서 발행에 의한 피해, 유실)증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 대체 사용할 노트북을 제공한다는 것이 독특합니다.

또한 수리의 경우를 보면 10만엔(한화 약 100만원) 미만은 본사 부담으로 처리하고 있으므로 소비자가 고의성을 가지고 노트북을 박살내지 않는 한 확실한 A/S가 보장됩니다. 사실 노트북 부품 중100만원 미만의 수리라고 하면 액정말고는 없습니다.

소비자 부담 금액

일부수리 

1회의 사고에 의해 생긴 고장, 파괴에 대해,
수리 견적이 10만엔 미만의 경우, 무상으로 수리 작업함.

수리 견적이 10만엔을 넘었을 경우, 초과분은 소비자가 부담. (10만엔까지는 IBM 부담)

파손/분실/도난

대체기 제공 비용(5만엔:소비세별)을 소비자가 부담.

A/S의 대상이 되는 것들  

저 아래의 "A/S의 조건"이 제품 구입시에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면 제품 구입 이후의 A/S 대상이 되는 것은 아래와 같은 경우입니다.

- 불량화소 10개 이상일 때, 그러나 서비스가 좋은 회사라면 10개미만이라도 교환해 줍니다.

- 마우스, 터치패드, 포인틱스틱, 트랙볼등의 커서가 심하게 움직이거나 고정되서 꼼짝 안할때

- 노트북의 누전

사실 이 부분은 경험자 입장에서 볼 때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가전제품 표면에는 누전 전류가 미세하게 흐르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용자의 불편을 고려한다면, 그리고 교환해줘서 누전을 못느끼는 사용자가 있다면 바꿔 주는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외국에서 노트북을 사온다면  

A/S는 일단 포기한 것으로 보셔도 됩니다. 다만 요즘은 인터넷 사이버 거래의 영향으로 예전보다 좋은 조건의 A/S가 가능합니다. 주로 많이 사오는 나라는 미국과 일본이고 사오는 노트북의 종류도 델, ,IBM, 도시바나 파나소닉등으로 한정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예상외로 IBM이 없고 매킨토시나 NEC를 아키하바라등에서 파는것을 볼 수 있었는데 뒷 편의 골목에 가면 중고노트북을 무지하게 싼 값에 팔기도 합니다. 단! 구입 후 A/S는 물론 사용상의 노하우도 모두 직접 만들고/고치고/설치해야 합니다.

참고로 월드워런티도 노트북을 산 나라에서 등록해야만 인정이 되며 사용자 과실은 돈으로 때워야 합니다. 기타 자판문제와 전력문제, 통관시 관세문제(운좋게 빠져 나온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등이 있습니다.

구입에 따른 문제들  

노트북을 인터넷으로 구입할 경우 가격이 싸지만 여러곳을 많이 찾아 다녀야 합니다. 대표적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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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icew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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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icesc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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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gade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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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utureshop.com

등을 참고하시고 가격 검색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하면 원하시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꼭 확인 해야하는 것이 우송료(shipping and handling)입니다. 이 우송료는 가격대가 천차만별인데 돈을 적게 내면 물건이 도착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많이 내면 빨라지죠(당연한 애긴가...^^;;;) 물론 물건의 재고여부도 확인하셔야 하는데 만약 재고가 없다면 물품 도착기간이 길어집니다.

그리고 미국내에서 구입하는 경우 주문하는 매장이 물건을 주문하는 곳과 같은 주가 아닌 경우는 소비세를 안내도 되는데 예를 들면 뉴욕에서 로스엔젤리스에 있는 매장에 주문을 하게 되면 세금을 안내도 됩니다. (이 세금은 8%나 되므로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정확하게 아시는 분이 계시면 메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캐나다 지역에서 노트북을 구입할 때도 3개월미만의 방문여행객이 아닌 경우에는 지역에 따라서 GST+PST, HST에 알버타주(8% GST만 부과) 이외의 지역은 15%-16% 의 세금을 구입 가에 추가하여 지불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에 살고 계시는게 아니라면 굳이 외국에서 노트북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A/S의 조건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보면 A/S의 조건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특히 대부분의 경우는 불량화소의 유무에 대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됩니다. 불량화소는 회사마다 다르나 노트북 교체의 기준으로도 많이 사용되는데 최근에는 4~5개 이내는 교환하여 주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노트북 케이스의 껍질이 벗겨진다는든지 하는 문제와 노트북의 액정 틈이 벌어져 있는 경우, 그리고 냉각팬 소음이나 하드 소음으로 인한 교체 요구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부 노트북의 경우 노트북 자체의 성형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대체로 크게 하자가 없으면 교체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최근에 이와 관련해 유명한 무협지 작가님께 재미있는 코멘트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떤 제품이든 5%정도의 불량은 나며, 5%정도의 최상급 물품도 나온다." 물론 나머지 90%는 평범한 제품이겠죠...

리퍼 제품에 대해  

국내제품의 경우에는 거의 리퍼라는 개념이 없지만 국외 홈페이지를 보면 외국에는 리퍼라는 제품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제품의 특징은 일단 판매하기 위해 나왔다가 문제가 생긴 제품들을 재포장해서 다시  출시한다는 겁니다. 또한 리퍼인 컴팩 제품을 예로 보면 판매장소가 미국 및 캐나다로 제한돼 있습니다.(이외의 지역판매시 A/S를 받기 힘들겠죠...)

얼마전에는 소니의 리퍼 제품이 다량 유포돼 심각한 문제가 야기된 적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리퍼 제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리퍼를 파는 상인들의 양심이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상가에서 리퍼를 새 것인데 싼 것처럼 파는게 문제라는 거죠...

따라서 국내 현실에 맞지 않기 때문에 리퍼 제품의 유통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퍼라도 A/S가 확실하게 보장되고, 사용자가 리퍼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판매가 이뤄진다면 문제가 될 이유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아무래도 리퍼의 장점은 정품에 비해 가격이 엄청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 가지 리퍼 제품이 유통되고 있는데 노트사랑의 협력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제품은 아래와 같은 박스 제품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스 겉면에 분명한 R자 표시가 선명한 정식 리퍼 제품이며 이런 표시가 없는 제품도 유통되고 있습니다.

re_1800t.jpg

리퍼 제품의 박스 시리얼(R자가 보인다.)

외국에서의 A/S

외국에서의 A/S는 월드워런티에 모두들 의존합니다만, 이게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기계적인 문제가 아닌 사용자 과실일 경우 어마어마한 수리비와 부품 값을 요구하기 때문으로 워런티 기간이 지났다면 더욱 심한 수리비를 요구받게 됩니다. 국내합작업체인 경우는 차라리 한국A/S센타에 가져가는게 비용이 싸게 먹힙니다.

정히 급하면 할 수 없지만 안그러면 가능한 국내로 들여와서 고치는게 정신 건강상 좋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IBM의 미국 A/S센타입니다. 참고로 일부 노트북 회사의 경우, A/S가 제조국이나 지정국에 한정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800-772-2227
919-517-2477

A/S에 대한 의미

A/S라기 보다는 워런티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대체로 A/S라고 해야 이해가 되고 그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PDA의 A/S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자기가 가진 제품의 상태가 A/S가 가능한지
- 물품구입기간이 지난 경우
- 외국에서 구입한 물품의 경우
- 중고물품의 A/S등으로 나눠지며 각각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신제품의 경우]

노트북을 처음 구입하면 무엇이 A/S가 되고, 안되는지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A/S의 기준은 제품에 흠집이 있다거나, 불량화소가 있는데 너무 눈에 뛴다거나, 제품이 제대로 작동이 안될 때 처리됩니다.

이중 흠집이나 불량화소의 경우는 눈에 보이기 때문에 비교적 A/S가 쉽게 이뤄지지만 고장부분은 A/S센타의 직원에게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해야하므로 대체로 사용자 과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게 안돌아가던 노트북도 A/S센타에 가져가서 설명하려고 하면 꼭 돌아갑니다...평소에 잘나오던 에러도 안나고요...--)




보통때는 열받게 만드는 액정의 고장, 센타만 가면 안보임...--

따라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액정이 ON/OFF가 되는 경우도...)로 상태를 촬영하여 이의를 제기하시면 됩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일반적인 사이트에 먼저 문의하신후 해당증세가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지 아님, 하드웨어적인 문제인지를 확인한 후 센터로 가져가시면 쉽게 해결될 일이고, 사용자가 이정도 노력을 기울여 센터를 방문했는데도 무성의하게 처리하는 A/S센타가 있다면 그건 지탄 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물품구입기간이 지난 경우의 A/S"는 일단 유상수리가 기본 원칙이며(업체라고 땅 파서 장사하는 것은 아닐테니까...)만약, 구입한지 오래된 노트북의 경우라면  일반 수리점에 의뢰해야 되겠죠.

"외국에서 구입한 물품의 경우"는 국내의 제조사 또는 국내 진출회사의 월드워런티가 문제가 됩니다. 대체로 IBM, COMPAQ정도가 제대로 된 A/S를 해주며 기타는 유상수리거나, 아예 처리해주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 구입한 나라의 A/S센터로 보내거나 아니면 국내의 전문 수리점에 의뢰하셔야 하므로 국외의 제품 구입을 할 때는 가격보다, 그후의 A/S처리문제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고제품의 경우]

"중고물품"의 경우는 일단 A/S기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하는게 관건입니다. 그래서 신품 구입시 A/S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오래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을 파실 생각이라면 신중한 구매가 필요합니다. 물론 중고를 사는 사람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하겠죠...

하지만 A/S기간이 넉넉하고 제품이 좋아서 중고를 판다기 보다는 대체로 돈이 필요해서, 또는 다른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어서 중고를 내놓는 경우가 많으므로 업자를 조심해서 중고를 구입한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최근 추세가 노트북 전문 수리점이 많이 생기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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