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외장배터리

 

슈퍼배터리 사용모습슈퍼배터리는 몇 년전에 유행하던 사용방식입니다. 노트북에서 부족한 배터리 사용시간 문제 때문에 일부회사에서 외장으로 배터리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슈퍼 배터리입니다. 사용시간은 당연히 노트북 자체 배터리보다 길며 노트북과 비교하면 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면 노트북 옆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슈퍼배터리로 액정 뒤쪽으로 길게 선이 연결된 것이 보입니다.

따라서 슈퍼배터리의 사용용도는 장거리 이동중에 버스안등에서 가방에 슈퍼배터리를 넣어두고 선을 빼서 노트북에 연결한 다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전철이나 일반적인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몇 년전에 잠깐 유행했다가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분야가 노트북으로 서버를 운영하는 곳입니다. 요즘은 소호가 발전하여 많은 분들이 노트북으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기존 배터리로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보면 정전등의 문제가 발생할 때 노트북 자체 배터리 사용시간 2시간미만으론 매우 불안합니다. 이럴 때 외장 슈퍼배터리를 사용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2시간 정도의 정전은 있을수 있겠지만 6시간(노트북 자체배터리 2시간 + 슈퍼배터리 4시간)이 넘는 정전은 보기 힘들겠죠.

현재 슈퍼배터리에 대한 정보는 http://www.1battery.net 에서 얻을 수 있고, 판매는 http://www.supply.co.kr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분

노트북 자체배터리

슈퍼배터리

휴대성

같이 붙어 있음.

반드시 옆에 두어야됨.

사용시간
(240 대용량 배터리와 비교할때)

약 3시간 미만

4시간 이상

크기

자체에 내장되므로 작다

사용용량이 큰 만큼 크다.

주요사용용도

휴대성이 목적

장거리 여행시

 

<참고자료 : 노트북 기종별에 슈퍼배터리를 적용할때의 예상 사용시간>

* 이미지 파일에 대한 자료는 http://www.1battery.net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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