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노트북구입

 

blue_tr.gif 웨이트 세이버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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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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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없는 노트북 쓸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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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산 노트북 쓸 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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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트북이 좋은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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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노트북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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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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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가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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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어느 정도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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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노트북은 쓸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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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 4 노트북 출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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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구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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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구입 노트북 반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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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노트북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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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물품 주문시 배송료
 


웨이트 세이버의 무게

노트북의 CD-ROM이나 FDD의 빈공간에 사용되는 '웨이트세이버'는 일종의 플라스틱 가이드입니다. 빈자리에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막고 모양도 보기 좋게 해주는 장비인데, 올인원 노트북을 구입하면 주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이 웨이트세이버가 별로 쓸모 없다는 의견들을 주시기도 하는데 그건 CD-ROM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FDD의 무게는 200g, CD-ROM의 무게는 400g정도 로 결코 만만치 않은 무게입니다. 무게 3kg의 노트북에서 2.6kg으로 줄어든다는 것은 올인원급 노트북이 준올인원급 노트북으로 무게가 줄어드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노트북 사기 주의

최근의 활발한 노트북 구입 붐을 이용해서 노트북 사기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기우일수도 있겠지만 실제 판매하는 가격보다 터무니 없을 정도로 낮은 가격에 현혹당하는 소비자들이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이런 사이트들의 특징은 1. 가격이 엄청 싸고, 2. 사이트가 화려하며, 3. 게시판이 없거나 부실하고 4.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낮은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온라인 입금이나 계좌 이체를 자제해야 합니다. 또한 정상적인 경로로 유통되는 제품이라고 판단하기 힘드므로 추후 A/S에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됩니다. 최소한 판매업체에서 A/S를 보증할 정도는 되야 하겠죠...(사업자 등록번호, 이-메일, 통장 모두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것에 현혹되지 마시길...)

ps :사기 치는 사람이 사기로 보일만큼 행동하면서 노트북을 팔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아무도 속지 않죠...

배터리 없는 노트북 쓸 만한가?

이 제품의 목적은 기존 노트북의 가격에 걸림돌이 되는 배터리를 제거하고 휴대사용기능을 희생하는 대신 무게를 줄여 가격을 낮춘 제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가격이 일반 노트북 가격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얼핏 보면 상당히 매력있는 제품으로 착각하기 좋다.

하지만 조금만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보인다. 배터리 없는 노트북은 배터리를 제거한 공간에 방열판, 팬을 장착하고 일반 데스크 탑 PC용 부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배터리가 있어 발생되는 노트북의 장점을 하나도 사용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하면 소형의 데스크 PC일 뿐이다. 때문에 슬림형 데스크 탑 PC보다 오히려 가격이 2배 이상 높다는 점을 간과할 수 있다.(부품은 거의 같은 걸 쓰고도 말이다...--)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히 휴대성 때문만은 아니다. 휴대성만 고려한다면 그냥 무게 260g의 외장하드케이스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서 데이터만 만들어 저장하면 그만이다.(요즘 컴퓨터가 얼마나 많은데...--)

또한 배터리 없는 노트북을 구입한 사용자 중 일부는 매우 후회하는 의견을 주신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이 발생된 이유는 노트북의 휴대성을 과소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장비를 꺼내서 정보를 입력할 수 있어야 하는 것, 그것이 노트북이다. 전원 연결이 없으면 "켜지지 않는 장비, 무게 3.x kg에 데스크 탑 PC부품"을 사용한 장비를 단지 "노트북"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일반 슬림형 PC의 2배 가까운 가격을 받는 다는 것이 우습다.(오래 전에 데스크 탑도 들고 다니던 적이 있었다...--,)

대만산 노트북 쓸 만한가?

노트북 추천란에 종종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느낀 것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대체로 국내 제품 중 별로 인기가 없는 중소기업 제품 중에 대만산 노트북이 많습니다. 인기가 없다는 것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안정성이 떨어진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노트북의 기본적인 기능에 부합됩니다. 노트북의 특징은 휴대성입니다. 데스크 탑이야 문제가 생기면 백업하기도 간단하지만 노트북은 백업 자체가 지옥입니다. 때문에 안정성이 떨어지는 노트북으로 사서 고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점은 노트북 구입후 1년쯤 된 시점에서 문제가 된 몇몇 노트북회사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 디자인이 떨어진다.

의외로 무시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소니 바이오가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디자인 때문에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것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물론 최근의 SRX시리즈들을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더구나 노트북은 가지고 다니는 장비입니다. 요즘에는 기업의 CEO들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노트북입니다. 단순히 디자인을 떠나서 공간을 활용하고 보안을 위해서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지만 기왕이면 보기 좋은 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 가격이 떨어진다.

대만산 제품의 특징은 저가라는 겁니다. 물론 싸면 좋긴 하지만 우리속담에도 있듯이 "싼게 비지떡"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일례로 운동화를 들 수 있습니다. 15,000원짜리 운동화와 10만원짜리 운동화의 차이는 얼른 볼 때는 가격차이밖에 안 보이지만 실제로는 15,000원짜리를 한달 신고 버리고 10만원 짜리는 1년을 신을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디자인도 더 좋습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만산 노트북이 저가이고 사양도 높은 편이지만 노트북 사서 1년 사용하고 바꾸거나 버릴게 아니라면 굳이 뛰어난 국산(삼성, 삼보), 또는 국산 OEM(LG IBM)브랜드만 못합니다.

어디가서 사나?

노트북 구입은 일단 서울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로 용산(지하철 1호선 용산역, 5호선 신용산역) 의 관광터미널 상가, 전자랜드, 선인상가, 원효상가, 나진상가등 대표적인 곳이 관광터미널 상가와 전자랜드이고 최근에는 서초동(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의 국제전자센터,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의 테크노 마트등을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노트북이 좋은 노트북?

정말 좋은 노트북은 안정성이 뛰어난 노트북입니다. 안정성이 좋다는 얘기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도중에 잔 고장이나 다운등이 없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사용할 때에도 다운이 없어야 하지만 절전 기능(서스펜드, 하이버네이션 등) 에서 돌아와 리줌할 때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지되어야 안정적인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싼 노트북이 좋은가?

가격이 비싼 노트북이 좋기는 좋겠죠... 기능도 뛰어날테고, 쓰기도 좋을 테고.. 그런데 데스크 탑 PC를 비싼걸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사람이 많듯이 노트북도 비싼게 꼭 필요한 건 아니죠.. 자기에게 필요한 노트북을 구입해서 아낌없이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컴퓨터를 많이 만지는 죄로 종종 주변 아는 분들 것을 손봐주고 있는데 가장 많은 말씀을 하는 것이 컴퓨터 가격은 5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냐는 거였습니다. 즉, 5년전 386구입 가격이나 지금의 586 구입 가격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거죠,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싸고 싸고를 떠나서 자기가 필요한 용도에 잘 사용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소비자 가격이란?

쩝...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들이 있을듯 합니다. 소비자 가격은 대리점에서나 먹히는 얘기라고 보는데... 대체로 실제 가격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즉, 소비자 가격을 다 주고 산다면 영어로 a villain(바보)라고 합니다. 소비자 가격은 노트북을 제조/수입한 업체에서 작성한 카탈로그에나 적혀있는 가격으로, 업체가 원하는 "희망 소비자 가격"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연히 이 가격은 업체가 "희망"하는 가격이므로, 소비자의 희망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참고로 현재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을 구입할 때 소비자 가격은 485만원(부가세 포함), 용산 상가 가격은 178만원이었습니다... 흐흐흐...^^;;;

상가 가격이란?

상가 가격에도 문제가 많습니다...특히 노트북을 한 대나 두 대 정도 놓고 파는 경우는 노트북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업소라기 보다는 노트북 회사에서 홍보를 목적으로 몇 대 준 것을 전시했다가 파는 것이므로 A/S등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상가 가격은 거의 오픈 프라이스의 개념이라서 소비자와 시장이 원하는 대로 가격이 조정됩니다. 제품이 많으면 비교적 가격이 떨어지고, 제품이 인기가 좋아서 많이 팔리면 곧 물량이 부족해지므로 가격이 다시 올라갑니다.

가격은 어느 정도선에서?

워드와 엑셀만 할 생각이라면 486급도 충분합니다. 중고밖에 없고 대체로 50만원 아래에서 괜찮은 놈을 살 수 있습니다.
전자출판이나 복잡한 워드라면 586급을 선택해야 하며, 최소한 펜티엄에 메모리도 넉넉해야 합니다. 중고라면 100만원 전후이고, 펜티엄투급은 새것이 200만원을 넘습니다.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은 것은 MMX166 정도의 중고 제품으로, 대체로 150만원 정도 합니다. 아! 추천제품요! (추천제품을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중고노트북의 가격을 올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리뷰를 평소 유심히 보신분이면 원하신는 제품을 찾기는 어렵지 않을 겁니다.

중고 노트북은 쓸만한가?

이건 언제까지나 똑같은 답변이되겠지만 "장담할 수 없다"입니다.. 하지만 몇가지 기본원칙을 잘 지켜서 구입한다면 문제될 건 없겠죠... 운이 좋으면 명품이라 불리는 노트북이나, 자신의 용도에 딱 맞는 노트북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쓸만한 노트북이란 바로 자신의 용도에 맞는 안정적인 노트북입니다.

펜티엄 4 노트북 출시에 대해

평소 노트사랑을 운영하면서 몇 차례 언급한 것이 신형 노트북 구입입니다. 최근 들어 대기업들이 펜티엄 4를 장착한 노트북을 출시중에 있는데,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노트북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즉, 빠르고 최신의 노트북이어야만 업무처리도 빠른건 아니라는 것이죠, 빨리 처리할 수 있는 건 본인의 요령이고 능력입니다. 그러나 게임을 하기 위해서 최신의 노트북을 구입한다면 하셔야 되겠습니다.

보통 노트북 1대의 가격은 평균하여 200만원선입니다. 여기에 주변장비, 악세사리까지 구입하면 250만원은 가볍게 넘어갑니다. 이걸 월 불입액으로 환산하면 10만원씩 2년을 넘게 적금? 부어야 모을 수 있는 거금입니다.(이게 적은 돈이라는 분 계시면 부자입니다.)

때문에 부모님들이 고생해서 모은 돈이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신형 노트북보다는 현재 가지고 있는 노트북(또는 구입할 노트북)을 어떻게 해서 잘 쓸 것인가에 초점을 잡고 구입하시면 좋겠습니다. 신형 노트북만 나오면 과열되는 현상이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장기적으로 볼 때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노트북 구입에 대해

최근의 노트북 구입추세는 대체로 두 가지 분야로 나눠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올인원급과 서브급"이죠...얼마전까지 미니서브급이 잠깐 반짝이긴 했지만 작은 자판과 작은 액정 때문에 인기가 가라앉은 상황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PDA의 보급도 한 몴했습니다.

노트북을 혼자 구입하자니 가격부터 제품에 대한 성능까지 많은 부담이 되고 그래서 추천을 부탁하는 사용자들과 같이 구매하는 행사를 11월부터 지금까지 해오면서 느낀점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구입에 따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대부분 사용자의 요구는 크게 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 그냥 간단하게 쓰겠다...무게도 가벼워야한다.(당연히 서브겠죠...^^)

- 워드도 해야하고, 인터넷도, 게임도, 프로그래밍도, 멀티미디어도..하여간 모두 되야한다. 올인원도 상관없다.

이렇게만 얘기들 하시면 노트북 구입하기는 엄청 간단합니다....쩝.. 하지만 보통 다음과 같은 요구 조건을 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그냥 간단하게 쓰겠다...무게도 가벼워야한다. 그러나 액정은 커야한다...--

- 워드도 해야하고, 인터넷도, 게임도, 프로그래밍도, 멀티미디어도..하여간 모두 되야한다. 그러나 무게는 가벼워야한다...끄윽

이러면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노트북을 구입하실 때 한가지만 생각하시라는 겁니다. 용도에 따라 가벼운 서브급이 필요한건지, 아님 무거워도 집이나 하숙하는곳에 데스크 탑이 없기 때문에 멀티미디어급인 올인원을 구입해야할지 이 부분만 분명하게 결정하셔도 노트북 구입에 따른 고민을 50%는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제게 묻는다면 저는 항상 서브급을 사용하겠다고 할 겁니다. 이유는 가벼운걸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1년동안 노트북을 사용해도 CD-ROM(1번)이나 FDD(2번정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집에 꼬진 데스크 탑이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생각외로 사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차가 없이 돌아다니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무게가 무거운 올인원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주관적(어디까지나 주관적인...)으로 추천하는 노트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여기에 추천하는 모델들은 일단 A/S문제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올인원급 사용자

ㅇ LG IBM
ㅇ 컴팩
ㅇ 후지쯔(일부 기종은....-- )
ㅇ 도시바(너무 비쌉니다.)

- 서브급 사용자

ㅇ LG IBM
ㅇ 컴팩
ㅇ 도시바
ㅇ 삼성 센스Q(모델760)
ㅇ 후지쯔

국외 구입 노트북 반입하기

일본이나 미국쪽으로 여행 갔다 오시는 소비자들이 곧잘 사오는 제품은 노트북입니다. 가격이 국내 구입에 비해 저렴해서라는 이유가 많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반입에는 복잡한 계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행자 휴대품으로 반입하는 경우, 총 금액이 US $400(대략 40~50만원사이쯤)을 초과하면 휴대품 신고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1. 400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노트북의 관세율은 0%입니다. 하지만 부가가치세를 10% 납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컴팩의 아마다 M700을 한 200만원에 구입하셨다면

- 200만원(본체가격) - 52만원(환율 1300원 기준) = 148만원 * 14만8천원(부가세 10%)

2. 만약 부가세를 안내고 들어온다면 15만원 정도 절약하실 수 있겠지만 운 나빠서 걸리면 "관세법 269조 제2항"에 해당되어 아래와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여행자가 면세범위를 초과한 물품 및 반입제한 품목등을 휴대품신고서에 신고 하지 않거나 허위신고하여 반입한 경우 적발시"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관세액의 10배와 물품원가 중 높은 금액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을 징수함.
- 해당물품은 몰수.

예전에 몇몇 보따리 상들이 노트북을 수입해서 짭짭한 재미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도 없고, 이렇게 들여온 노트북들은 A/S를 받을 수도 없습니다. 어차피 일본이나 미국에서 잘 구입하면 부가세를 내고도 손해 보는 건 아니므로 가능한 정상적인 절차를 권장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외국보다는 국내에서 구입을 하는 겁니다.
 

일본에서 노트북 구입하기

노트북을 외국에서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방법을 알려드리기는 하지만 국익 차원에선 분명히 손해라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자료가 국내에서 노트북을 제조하는 대기업들에게 좋은 노트북을 만들기 위한 자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첨부하며

일본에서 노트북을 구입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장소는 아키하바라를 찾아가는 겁니다. 먼저

여권발급 → 비자(일본은 15일 비자임) → 비행기 표 구입(탑승예정 기간이 멀수록 쌈) → 김포에서 탑승 → 나리타 공항 도착 → 우에노행전철(가다가 내리면 곤욕스러움..이유는 나중에) → 우에노역에서 아키하바라는 두정거장임. → 아키하바라 뒷골목엔 중고노트북 시장이 많이 있음.

외국에서 물품 주문시 배송료

노트사랑은 국외 주문이 제법 들어 오는 축입니다. 그러다 보니 외국에서 물품 주문할 때의 배송료에 대한 의견을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국외운송의 경우 DHL과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DHL이 안전하고(주관적인 의견이겠죠) 빠르긴 하지만 가격은 우체국 특급 발송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내야합니다.

우체국은 아래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1,2,3,4 라는 지역별 요금으로 구분하고 무게에 따라 요금이 부가되므로 자기가 사는 지역의 요금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마 이런 요금 산정 내역은 노트사랑에서  주문하시지 않는다 해도 필요하신 분이 많으리라 예상되어 올립니다.(항공요금기준)

지 역 별

국명

1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KEDO우편물

2

동남아시아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미얀마, 캄보디아,동티모르,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지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몽고

3

북미

미국본토(하와이, 알래스카포함), 캐나다

서구라파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본토, 독일, 영국본토, 그리스,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본토,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위스, 스웨덴,오스트리아 등

동구라파

러시아, 루마니아, 폴란드, 헝가리, 체코, 구소련 연방 등

중동

바레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터키,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시리아 등

대양주

호주, 뉴질랜드 본토, 파푸아뉴기니, 괌, 사이판

아시아

아프가니스탄, 인도,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4

아프리카

이집트, 케냐, 리비아 등

중남미

멕시코, 파나마,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페루 등

서인도제도

쿠바, 하이티, 도미니카 등

남태평양

피지, 키리바티, 솔로몬제도, 사모아 등

중량단계

(kg)

지 역 별 요 금 (원)

1

2

3

4

0.5까지
1.0 〃
1.5 〃
2.0 〃
2.5 〃
3.0 〃
3.5 〃
4.0 〃
4.5 〃
5.0 〃
5.5 〃
6.0 〃
6.5 〃
7.0 〃
7.5 〃
8.0 〃
8.5 〃
9.0 〃
9.5 〃
10.0 〃

8,000
9,000
10,200
11,400
12,600
13,700
14,800
15,900
17,000
18,100
19,200
20,300
21,400
22,500
23,600
24,700
25,700
26,700
27,700
28,700

8,200
9,800
11,900
13,600
15,100
16,600
19,700
21,200
22,700
24,300
27,900
29,500
31,000
32,400
34,000
35,600
37,200
38,700
40,300
41,800

10,500
14,000
19,500
24,000
28,500
33,000
37,500
42,000
46,500
51,000
54,000
57,000
60,000
63,000
66,000
69,000
72,000
75,000
78,000
81,000

14,500
20,000
27,500
32,500
38,700
45,000
50,500
56,000
61,500
67,000
72,500
78,000
83,500
89,000
94,500
100,000
105,500
111,000
116,500
122,000

* 노트북에선 10kg을 넘어가는 주변장비가 없으므로 기타 사항은 http://www.koreapost.go.kr/htm/post/ems/postmoney/postmoney_08.jsp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위 자료의 출처는 광화문 우체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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