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바이오스

 

blue_tr.gif 바이오스에서 하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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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업그레이드중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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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를 잊었을 때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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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업데이트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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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BIO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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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는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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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업그레이드시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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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업하다가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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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화면이 작아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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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들어가는 방법들
 


 바이오스에서 하드 인식

하드 업그레이드나 교체시 노트북에서 인식하지 못한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스템 사양(보통 셀300이상이면 잘 붙습니다.)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데도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난감하죠...이럴 때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나 바이오스의 셋업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바이오스 부분은 아래와 같으며 "AUTO"로 되어 있어야 하드를 인식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AUTO로 되어 있는데도 하들 아예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바이오스상의 하드 프로텍트(쓰기 금지)가 걸려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처음에 하드가 인식되지 않을 때 당황해서 바이오스의 이 부분, 저 부분을 만지다가 일어납니다.(나중에 기억도 안나죠...)

cmos_hdd.jpg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중의 사고

이런 사고는 없어야 하겠지만 PC라는게 사용하다보면 실수라는 것이 없을 순 없죠...특히 사람이 만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보드를 바꾸거나 바이오스를 바꾸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수리전문점 같은 곳에 가시면 되고요, 그곳에선 롬라이터로 바이오스의 내용을 다른 동일제품에서 카피 떠다 옮겨 넣습니다. 물론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겠습니다...--

 패스워드를 잊었을 때의 대책

노트북엔 만약을 위해서 패스워드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런 패스워드는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하드에 거는 패스워드와 서스펜드에 거는 패스워드의 경우는 직접 셋팅하고 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패스워드를 깜빡했을 때는 별다른 없습니다. 일단은 원시적인 방법이지만 가능성 있는 패스워드를 종이데다 전부 적어놓고 순서대로 일일이 입력해 보는 방법과,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는 방법은 일반사용자는 할 수 없으며 서비스 센터에 가져가서 도난품, 분실품이 아님을 증명하고 바이오스 초기화를 요청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일반 사용자가 바이오스를 초기화하려면, 제조업체에서 나온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디스크로 부팅한 다음 순서에 따라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이때도 바이오스 패스워드를 모르면 부팅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잊어 먹은게 아니라 잘못 입력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예를 들어 씽크패드의 패스워드는 모두 56비트를 사용하고 7바이트까지만 정상 인식하며, 패스워드를 설정할 때 8바이트 이상을 입력해도 7바이트까지만 인식합니다.
즉, 노트북에 "firestar"이라는 패스워드를 사용하려고 입력을 했는데, 씽크패드 560X는 이걸 "firesta"라고만 인식합니다.

이걸 착각해서 패스워드 입력시 "firestar"이라고 입력하면 인식 안합니다. 반드시 "firesta"라고만 입력해야 합니다.(따라서 패스워드는 밖에 나갈 때만 사용하거나 본인만이 아는 쉬운 패스워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물론 주변에 있는 사람이 패스워드를 알아 차릴 수도 있지만 그런 인간이 있다면 애초부터 사귀지 않는 것이 좋겠죠...남의 프라이버시에 해당되는 문제니까요...)

바이오스 업데이트 비용은?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최신 주변장비나 프로그램이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직접 바이오스를 업하거나, 해당 업체의 센터에 가지고 가야합니다. 이때 센터에서는 보통 6,000원정도의 비용을 받습니다. 물론 이 비용은 서비스 센터나 기사별로 달라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은 바이오스 업을 플로피디스켓 한 장 으로 할 수 있고 간단한 편에 속하지만 만약 실수를 한다면 해당 보드를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의 경우, 가능하면 센터에 가서 업데이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오스(BIOS)는?

바이오스는 컴퓨터를 다루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제어 코드입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바이오스(BIOS)는 AMI(아미라고 읽습니다..^^), AWARD(어워드), PHOENIX(피닉스), MR의 네종류로 국내 제품은 어워드와 피닉스가 많고 예전 구형제품은 아미바이오스가 많습니다. 물론 MR도 드물게 보이죠...

특이하게 컴팩과 IBM은 자체바이오스를 가지고 있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부팅시에 특정키를 눌러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고 CMOS(complementary metal-oxide semiconductor) 에 하드웨어적인 설정조건을 기억시켜 놓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처음 컴퓨터를 배우는 "컴맹"분들이 CMOS환경을 잘못 만져 부팅이 안되면 고장으로 생각하고 A/S센터에 의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제품(펌웨어:Firm Ware) 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잘못 업그레이드 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기며 업그레이드중 시스템이 망가지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자 과실이 되므로 유상수리를 받게 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LG IBM 600X의 바이오스

바이오스는 무엇으로 사는가

^^... 바이오스는 배터리로 삽니다. 물론 이건 노트북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도 똑같으며 간혹 부팅시마다 바이오스의 내용이 홀랑 날아가~ 하드를 새로 인식시키거나 정보를 입력해 줘야하는 문제아 바이오스의 경우도 바로 이 배터리가 맛이 갔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스템(RTC:Real Time Clock)의 시간과 날짜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역할도 합니다.

예전엔 이 배터리를 충전이 가능한 니켈-카드뮴(수명 1~2년)으로 메인보드에 부착하였으나 최근에는 리튬-수은전지(수명 3~4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시의 주의사항

  • 롬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할 때는 시스템을 도스로 클린 부팅합니다.
    클린 부팅은 디바이스 드라이버 등이 일절 올라가지 않은 깨끗한 상태를 얘기하며, 특히 메모리 관리자에는 절대 올라가면 안됩니다. 다시 말하면 도스 디스켓의 내부를 DIR 명령으로 봤을 때 COMAND.COM과 보이지 않는 히든 파일인 IO.SYS와 MSDOS.SYS 파일 외에는 없어야 합니다. 이 디스켓을 FDD에 넣고 부팅을 시킵니다.
     
  • 항상 현재 사용하는 바이오스의 백업본을 만들어 둡니다.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인으로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백업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는 가능하면 업체에 가서 하는 경우가 좋습니다.
     
  • 시스템의 매뉴얼을 잘 읽고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시의 조정사항을 미리 점검합니다. 예를 들면 셋업에서 조정해 두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미리 다 조정해 두고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를 시도해야 합니다. 아차! 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는 사실을 참고하시고요.
     
  • 만약 바이오스 기록 중에 정전이 있어 코드가 빠진다든지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을 때는 용산의 전문수리점이나 대학의 전자과 실험실 등에서 롬라이터로 바이오스 이미지를 플래시롬에 재기입 합니다. 이때 다른 바이오스는 주변의 가까운 사람에게 부탁해서 같은 계열 노트북의 바이오스를 재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오스 업하다가 문제발생

새로운 바이오스로 교체중 전원이 떨어지면 업그레이드는 실패하게 됩니다. 이럴 때는 사실 대책없습니다. 노트북 구입회사로 가서 바이오스를 새로 교체해야 하겠죠..그러나 구입한 회사가 망하고 없는 경우는 가까운 친구(?)나 아는분의 같은 기종 노트북 바이오스를 롬카피라이터로 카피해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로고화면이 작아질 때

부팅시,또는 종료할 때 뜨는 윈도우98 로고 화면이 작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스로 들어가보면 도스창도 작아져서 불편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윈도우의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불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부팅시의 CMOS셋업 화면에 들어가셔서 "Expansion Mode"를 "Disabled"에서 "Enabled"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원래 윈도우 로고 화면은 640*480으로 만들어졌는데 실제 사용하는 화면은 800 * 600 이거나1024 * 768이므로 작게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Expansion Mode를 통해서 640*480을 자신의 액정 크기에 맞게 늘려 주는 것 뿐입니다.

일부 노트북의 경우 CMOS가 아닌 Fn+F7(혹은 다른 키)의 조합으로 바꿀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키보드에 모니터 화면이 두개 그려져 있는 키나 사각형 그림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에서는 변경된 화면이 안보이므로 도스화면에서 M 같은 것을 띄워놓고 확인하는게 편리합니다.

참고로 Expansion Mode는 맞지 않는 화면을 억지로 늘리는 것에 불과하므로 화면에 꽉차게 나오면 화질이 나빠집니다.(일부 노트북은 괜찮긴 하지만...^^)  

CMOS 들어가는 방법들

노트북에서 CMOS 설정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Ctrl-Alt-S
마이크로닉스 보드나 몇몇 피닉스 바이오스가 이 방식입니다. 부팅시가 아니라 어느 상황에서든 셋업이 가능합니다.

2. F2
어워드나 피닉스 일부가 이 방식. 부팅시 F2를 눌러주면 됩니다.

3. Del
보통 컴퓨터랑 비슷한 방식. 최근의 어워드와 아미는 전부 이 방식입니다.

4. F1
씽크패드, 도시바, 컴팩 등에서 적용됩니다.

5. 기타의 조합.
1,2,3,4가 안되면 이것들을 전부 조합해 보십시오. 대부분 안되는 것들은 Ctrl-Alt-F2에서 해결볼 수 있습니다. 아님 esc로 조합을 해 보시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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