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CD-R/RW/DVD

 

blue_tr.gif 외장형 RW 케이스에 하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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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외장형 DVD/RW 겸용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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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케이스와 외장 CD-RW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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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CD-RW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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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하는 CD-RW의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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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의 용량 문제


외장형 RW 케이스에 하드 사용하기

안됩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려면 키지탈이라는 회사의 XiO-Snowline이라는 장비가 있어야 되며 RW를 사용할 때는 RW용 펌웨어를 하드를 사용할 때는 하드용 펌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펌에어 업그레이드를 별도로 내야합니다. 즉 두 가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타입은 현재 없습니다. 하지만 외장케이스의 용도를 생각해 볼 때 매력 있는 방식입니다.

대부분 외장케이스를 구입할 때, 하드 케이스 용도로 구입해서 일정 기간 사용하다고 보면 용도가 달라질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RW케이스로 변경이 가능하다면 매우 쓸모가 있는 겁니다.

사진은 키지탈의 XiO-Snowline

저렴한 외장형 DVD/RW 겸용장비

이 역시 저희에게 많이 묻는 질문중 하나입니다. 뭐...DVD뿐만 아니라 노트북도 저렴한 걸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조건 저렴한 게 좋은 건 아니고요. 다만 저렴하게 나왔는데 몰라서 못 사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노트북용 CD-RW는 외장형과 내장형이 있습니다. 내장형은 노트북 제조사에서 구입이 가능하고구하기도 힘듭니다. 가격 역시 장난이 아니라서 LG IBM을  기준으로 보면 CD-RW는 45만원정도 하고 RW-DVD콤보라면 70만원 이상됩니다...--

때문에 외장형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동성/안정성 등을 고려하면 미국제품인 아도니스 가 그중 가장 뛰어나며 가격대도 50만원대 미만으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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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아도니스 DVD/RW

외장하드케이스와 외장 CD-RW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위의 문제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항상 따라오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확장성이 떨어지는 노트북의 단점 때문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되지만 데스크  탑 역시 일정 기간이 지나면 확장성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구분

구성

장점

단점

외장하드케이스

①노트북, 데스크탑 하드 + 외장하드케이스

수시로 저장가능하다.

충격에 약하다.

외장CD-RW

①USB, 1394용 외장 CD-RW
②데스크 탑용 CD-RW + 외장CD-RW

충격에 강하다.

수시로 저장이 불편함.

[용도를 찾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게 맞는 용도를 찾는 것이죠...
최근에는 외장하드케이스 1개만 달랑 가지고 다니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워낙 컴퓨터의 보급률이 높다보니 사무실과 집에 드라이버를 설치해 놓고 외장하드케이스만 달랑 들고 다니면서 업무를 본다고 합니다.

즉, 외장하드케이스는 주 용도가 데이터를 수시로 저장해야 하고 데이터의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편리한 방법입니다. 또한 데이터의 노출이 꺼려지는 곳이나 보안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좋습니다.(사용 후 금고에 넣는 분도 봤습니다...^^;;;) 하지만 하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안정성까지 보장하진 않으므로 정기적으로 백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장 CD-RW는 데이터의 이동은 빈번하지 않은데 백업할 용량이 많은 경우입니다. 주로 동영상이나 이미지 파일등의 대용량 자료들을 취급하는 분들은 하드만 가지고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데이터 보관의 안정성에 자신이 없는 사용자는 가능한 CD-RW를 이용해서 CD에 백업해 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하드는 CD에 비해서는 믿을 수 없는 백업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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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외장형 장비인 새로텍 523F(CD-RW용)와 포키(노트북하드용)

[다른 장비와 호환성을 고려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외장형 장비들은 USB 1.1, 2.0 이거나 1394장비입니다. USB 1.1방식은 호환되는 장비가 많아서 좋지만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

USB 2.0과 1394는 호환성은 떨어지지만 속도가 빠릅니다.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노트북이 USB 2.0과 1394를 지원한다면 적극 권장하지만, 지원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USB 1.1을 사용한 것이 좋습니다. 다소 불편해도 빠른 속도의 외장장비를 꼭 사용해야 된다면 USB 2.0 / 1394용 카드를 추가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또한 USB 2.0과 1394은 노트북에서 별도의 전원 없이는 돌아가지 않으므로 반드시 USB(PS/2) 방식이나 별도의 전원을 공급해야만 돌아갑니다.

[무게도 고려해야 합니다.]

노트북용 주변장비의 장점은 가볍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볍기 위해서는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진 외장 장비도 비싸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장비도 소형이므로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동이 많지 않은 사용자라면 외장형 장비도 데스크 탑형을 활용하는 것이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됩니다.

덧붙여 간혹 외장CD-RW에 하드까지 사용할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는데 통합형 장비를 꼭 사용해야 될 상황이 아니라면 권장하진 않습니다.

안정적인 CD-RW사용법

최근에는 1394나 외장장비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으므로 CD-RW를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1394와 세트를 이루는 것으로 노트북에서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CD를 구울 수 있어 이를 아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또한 1394를 활용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없어 초보자도 쉽게 CD-RW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트북 = ①1394 PCMCIA + ②1394 외장 CD-RW 케이스 + ③삼성 또는 LG CD-RW 입니다.

만약 노트북에 i-link(4핀으로 일산 노트북에서는 이렇게 부릅니다.), 또는 1394가 있다면 번은 필요없으므로 더욱 저렴한 비용에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여기에 데스크 탑용 1394 PCI카드가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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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D-RW, 키즈탈 DvBay P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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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텍 CD외장케이스, 키즈탈 PCMCIA

권장하는 CD-RW의 사양

노트북은 데스크탑과는 달리 주변기기의 가격이 매우 비싼편에 속합니다. 특히 CD-RW를 구입하려는 사용자들은 비싼 가격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 외장형 CD-RW 중 추천할 만한 제품은 새로텍과 아르고시 제품입니다. 기타 HP제품이 있지만 노트북에 SCSI 인터페이스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SCSI방식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빠르니까요...

주변장비의 인터페이스는 크게  USB(1.1)/1394/SCSI의 3가지로 나뉩니다. 이중 가장 보편적이고 널리 보급되어 있는 것이 USB이므로 호환성을 생각한다면 가능한 USB방식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겁니다.

하지만 속도를 생각한다면 1394나 스카지 방식을 필히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USB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구분

호환성

추가장비

속도

가격(RW)

USB

대부분 가능

필요없음, 전원필요없음

12M

32만원선

1394

떨어짐

노트북

1394 PCMCIA필요

400M

??만원선

데스크 탑

1394 PCI필요

SCSI

떨어짐

노트북

SCSI 필요

380M

44만원선

데스크 탑

SCSI 필요

CD-R의 용량 문제

CD-R로 백업을 하기 위해서 이미지 파일을 제작했는데 CD-R 용량(650MB)보다 클(750MB)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용량과 제작한 이미지 파일의 용량의 차이가 틀려도 CD-R을 굽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므로 그대로 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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