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CPU

 

blue_tr.gif 노트북용 CPU와 데스크 탑용 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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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냉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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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속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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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CPU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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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탑 CPU 와 노트북 CPU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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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역사에 대해 

 

노트북 CPU와 관련된 자료들

노트북 CPU와 관련하여 보다 고급자료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CPU관련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는 것이 정보를 취득하기가 더 편리합니다. 예를 들면

인텔 :
http://www.intel.com
AMD :
http://www.amd.com
크루소 :

노트북용 CPU와 데스크 탑용 CPU

간혹 노트북의 기능을 오버하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노트북은 데스크 탑에 비해 기능이나 성능이 떨어진다는게 평소 저희의 의견입니다. CPU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노트북용 CPU와 데스크 탑용 CPU는 "발열량, 전력, 크기"등이 다릅니다.

또한 실행속도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는 캐쉬 메모리의 크기도 같은 속도의 데스크 탑 CPU에 비해 1/2에 불과합니다. 뿐만 아니라 클록, 전압등도 데스크 탑 CPU에 비해 낮습니다. 똑같은 사양인데도 게임을 돌려도 노트북에서는 돌아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구분

데스크 탑 CPU

노트북 CPU

형태

카트리지, 칩

카트리지, 필름

캐쉬사이즈

1

1/2

클록(FSB)

66/100/133MHz

PII(66MHz), PIII(100MHz)

동작전압

2.0V

1.35V

설치방식

PPGA, SECCII

BGA

* PPGA등의 용어가 궁금하신분은 노트사랑 용어사전(FAQ)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CPU 냉각 프로그램

CPU를 냉각시켜주는 유틸리티로는 CPU Cool(v6.1.10)가 있습니다. 자주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인기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CPU를 사용하지 않을 때 CPU에 걸리는 로드를 줄여, CPU의 온도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낮추는 프로그램입니다. 원칙적으로는 하드웨어적으로 낮추는 것이 좋지만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더 익숙할 겁니다.

그러나
노트북의 CPU를 냉각하기 위해 이런 프로그램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심한 때는 시스템이 부팅도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경험자는 말한다...--) 정확한 원인 파악은 현재까지도 안된 상태지만 메인 보드의 칩셋이 데스크 탑용과 노트북용이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기안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냉정하게 본다면 노트북에서는 하드웨어적인 CPU냉각이라면 몰라도 소프트웨어적인 냉각 방법은 별로 효과가 없다는 얘기일수도 있습니다.(결국 냉각팬을 강제로 정지시키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거죠...--)

cpucool.jpg

독일 Podien사의 CPUCool CPU 냉각프로그램

CPU 속도에 대해

데스크 탑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CPU속도에 예민한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심지어는 목숨을 거는 사람도...^^;;;) 그래서 조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CPU의 속도차이라는게 200~300쯤 난다면 오버 클럭이나 속도에 예민해도 이해할 만하지만, 아래 몇몇 글에서 봤듯이 최대한 업해봤자 100~150정도의 차이입니다.

동영상이 시원하게 돌아가고 멀티미디어 파일을 읽는데 지장이 없으며, 게임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으려면 그냥 데스크 탑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은 휴대성이 강조된 장비입니다. 때문에 CPU속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상대적으로 휴대성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속도 올리는데 신경 쓸 시간이 있다면 노트북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를 바랍니다.

노트북 CPU 업그레이드

노트북용 모빌 K6 II일단은 개인적인 견해는 별로입니다. CPU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다른 종류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일인데 노트북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시면 굳이 CPU업그레이드를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 하실겁니다.

노트북은 안정성이 첫째입니다. 물론 이건 데스크 탑도 마찬가지지만 안정성이 떨어지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특히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는 데스크 탑용 AMD CPU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건 문제가 큽니다. 즉, 데스크용 CPU는 노트북용 모빌 CPU에 비해 열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 지나치면 shut down -> 시스템 이상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CPU 보다는 시스템 사용 환경을 최적화해서 하드 및 시스템 부하를 줄여주는 방법이 업그레이드의 효용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한물간(?) 구형 노트북을 가지고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노트북에대한 약간의 관심만 있어도 시스템에 무리한 부하를 주는 CPU업그레이드는 하지 않는답니다.
물론 이와는 달리, 노트북용으로 만들어진 모빌 CPU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비교적 바람직합니다.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압도 낮추고,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텔의 틸라무크 기술로 만들어진 MMX CPU가 아니라면 모빌 K6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상당히 메리트 있습니다. 물론, 업그레이드를 해서 CPU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점퍼 설정을 수작업으로 할 수 있는 기종이어야 합니다.(예를 들면 대우 솔로 530 시리즈는 가능하지만, 센스 전기종은 불가능합니다.)

데스크 탑 CPU 와 노트북 CPU 구분하기

가장 간단한 것은 제조사의 스펙상 표기를 참고하는 겁니다.

- FC-PGA(데스크 탑 CPU)
- Mobile(노트북 CPU)

이외에도 노트북의 회사별, 출시 모델별등으로도 구분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CPU가 문제가 되는 것은 "발열과 안정성" 때문이며 그래서 대부분의 데스크 탑 CPU를 사용한 노트북 제품은 주로 올인원급에 많이 포진돼 있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가격대비 원가를 따져 저렴하고 소비자가 구입하기 좋은 낮은 가격대의 노트북 제품을 데스크 CPU를 이용해서 판매 중 인거죠...--(구입에 데해서는 권장할 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CPU의 역사에 대해

PC 환경이 좋아지고 점점 고성능의 CPU가 나오면서 노트북에도 최신의 CPU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동하면서 그다지 거(巨)하지 않은 작업을 한다면 굳이 노트북에서 고성능 CPU를 꼭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인텔의 Pentium II PE 프로세서와 Pentium II, Celeron 프로세서는 노트북에서 과연 어떤 점이 다르고 성능 차이는 얼마나 날 것인가? 그러한 의문을 모두 해소하기 위한 글이 여기 있다.



1. 8086

제대로 된 최초의 상용 16비트 CPU로, 16비트로 계산하고 16비트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다. 4MHz 정도의 속도로 동작하는 이 CPU의 문제점은 시스템 메모리를 1MB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 이외에도, 당시의 기술로는 16비트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메인보드와 주변기기를 만들기가 쉽지 않아서 별로 활약할 기회가 없었다. 도시바 다이나북 시리즈가 초기에 사용한 CPU 시리즈로 나름대로 유명하다. 2만 9천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


2. 8088

16비트 연산에 데이터 버스는 8비트로 업체의 참여를 유도했다. 흔히들 말하는 XT(eXtended Technology)가 이것으로, 흔히들 최하위 16비트 프로세서로 취급한다. 1988년도에 이 CPU를 사용한 컴퓨터들이 88올림픽 방문객 카운팅에 많이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3. 80286

16비트 연산에 데이터 버스도 16비트로, 명실공히 최상의 16비트 프로세서. 20MHz 정도의 속도에, 기술력 상승으로 16비트 데이터 버스를 충실히 지원한다. 노트북이 아닌 "랩탑"들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랩탑까지는 절전 기능에 대한 마인드가 없었던 덕분에 286 CPU는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다. 세인들이 말하던 AT(Advanced Technology)가 이것이며, 시스템 메모리는 16MB까지 사용할 수 있다. 13만 4천개의 트랜지스터가 집적. NP-902와 같은 랩탑에 사용되었다.


4. 80386

마침내 등장한 32비트 프로세서. CPU 내부에 286의 기능이 완벽하게 들어있으며, 이것을 두가지 방식으로 작동시키는(리얼 모드, 프로텍티드 모드) 방법으로 멀티테스킹 운영체제(윈도우즈 3.1, OS/2 2.0)를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33MHz 정도의 속도로 작동하며 사이클에 손실이 심해서 33MHz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66MHz의 시스템 클럭을 공급해야 하는 독특한 CPU이다. 386부터 메인보드에 캐쉬를 달기 시작했고 4GB까지의 메모리를 인식할 수 있다. 과도기적인 CPU로, 특히 국내에서는 386 시스템과 노트북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4.1. 80386 SX

386 프로세서도 8086과 비슷하게, 내부 연산은 32비트이지만 부품들의 호환성 문제로 16비트 환경에 맞춰야 할 필요가 있었다. 이것이 386SX로, 데이터 버스는 16비트이다. 다른 32비트 프로세서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느리며, 단순히 속도를 빠르게 한 286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데이터 버스가 16비트인 특이한 486을 사용하는 컴팩 에어로 시리즈는 끔찍한 스피드로 성능면에서는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다. 금성 마이티 NOTE 등의 제품에 실험적으로 사용되었다. 말도 안되는 참고이지만, 우주에 떠 있는 허블 망원경의 CPU도 1999년 12월까지 이것이었다.(지금은 486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음)


     4.2. 80386 DX

제대로 된 32비트 CPU인 80386386SX의 출현과 함께 정상적인 32비트/32비트의 386을 구분하기 위해 DX라는 이름을 붙였다. SX는 Single Clock, DX는 Double Clock의 의미가 있으며, 클럭 스피드는 대체로 33, 40MHz 정도이다.(따라서 시스템 클럭은 각각 66, 80MHz가 공급된다) 27만 5천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된다. 노트북에서는 거의 사용되는 바가 없으며, 데스크탑에서도 국내 PC 환경의 특성상 대단히 적은 수가 사용되고 곧바로 486으로 넘어갔다.


     4.3. 80386 SL

진정한 노트북용 CPU의 효시가 된 386SL 세트386부터 절전 기능에 대한 마인드가 커지기 시작하여 마침내 저전력소모의 386 프로세서가 개발되었다. 115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이 CPU는 특이하게 "칩"이 아니라 절전형 랩탑과 노트북을 위한 "칩셋"의 형태로 개발된 것이다. 칩셋에 386SL CPU와 그래픽 칩셋, I/O 컨트롤러, 키보드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다. 시스템 메모리 확장은 32MB까지밖에 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한계점이 있지만 메모리 인터페이스 등 몇가지만 준비하면 컴퓨터가 뚝딱 만들어진다.(그러나 누가 386 노트북에 램을 32MB나 확장하리오)


5. 80486

80386에 6가지 새로운 명령어 세트를 넣고 속도 향상을 위해 8KB의 캐쉬를 CPU 내부에 내장했다. 그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실수 계산에 유리한(덕분에 공학 계산에 유리한) FPU를 밀어넣어서 트랜지스터 개수는 120만개로 뛰어올랐다. 386처럼 CPU 내부 클럭이 시스템 버스 클럭 공급의 절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를 사용하는, 보다 효율적인 디자인이고, 후에는 버스 클럭을 몇배로 높여서 사용하기도 했다. 엄청나게 많은 노트북에 사용되었으며, 변종과 호환종이 가장 다양하다.


     5.1. 80486 DX

노트북에서는 보기 드문 486DX가장 기본적인 486. 33MHz와 50MHz의 두가지 제품이 많이 팔렸고, 90MHz의 군사용도 있다. 멀티 프로세서를 정상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인텔 CPU. 노트북에는 가격 문제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다. 특히 당시의 서브노트북은 모두 휴대성을 높이고 성능을 하향 조정하는 추세였기 때문에 486DX를 사용하는 노트북은 만나보기 쉽지 않다. 데스크탑용으로는 33MHz와 50MHz 제품이 상당히 많이 판매되었다.


     5.2. 80486 SX

486SX는 FPU를 사용하지 않는 버전이다.CPU에 FPU를 함께 넣는다는 기획은 좋았으나 기술이 따라주지 못해서 결국 FPU를 사용하지 않는 486 CPU가 나오게 되었는데 이것이 486SX이다. 여기서 SX의 의미는 386의 SX와는 다른 것으로, 속도의 차이가 아니라 단지 FPU의 사용 여부에 의한 것이다. 486SX는 소켓 방식으로 나온 것은 별로 없고, 메인보드에 납땜이 된 PPGA 방식으로 많이 유통되었는데, FPU 유닛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열이 적게 나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진 덕분에 노트북에서 비교적 많이 쓰였다.(가격 하락도 한몫 했다.)


     5.3. 80486 SL

제대로 된 진짜 노트북에서 많이 쓰인 것은 바로 이것으로, 486의 SL 버전이다. 절전 기능이 강력해졌고 발열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386SL처럼 칩셋 형태로 된 것이 아니라 CPU 하나만으로 되어있으며, IBM의 씽크패드 360 등에 사용되었다. 3.3볼트로 동작한다.


     5.4. 80486 DX2

매우 많은 노트북에서 사용된 DX2 CPU시스템 버스에서 돌아가는 클럭을 CPU 내부에서만 강제로 몇배씩 가속시키는 기술인 클럭 더블링을 사용한 CPU. 가격대비 성능이 좋기 때문에 많은 데스크탑과 노트북에서 사용되었고 오버클러킹과 리마킹도 유행하였다. 대체로 DX2-66MHz가 많이 사용되었고, DX2-50은 어렵지 않게 66으로 오버클러킹이 되었다. 대우 솔로 7400S와 씽크패드 701, 거의 모든 대만산 노트북 등 대부분의 486 노트북에 사용되었다.


     5.5. DX4

클럭 더블링으로 모자라서 80486과 486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클럭을 세배로 높인 486이 바로 DX4다. 여기서는 80486이니, 486이니 하는 숫자로 된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데, 이것은 인텔이 486을 개발하고 586에 해당하는 펜티엄을 개발했을 때 즈음 펜티엄에도 586이라는 이름을 고집하려다가 경쟁사인 AMD와 Cyrix와의 소송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인텔은 숫자로 된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이름을 사용해야 할 판이 된 것이다.(펜티엄이 만들어지고 DX4가 만들어졌다) DX4는 클럭을 세배로 높여서 사용하기 때문에 시스템 버스 클럭이 25MHz일 때 CPU 속도는 75MHz, 버스 클럭이 33MHz일 때 CPU 속도는 약 100MHz가 되는 것이다. 높아진 클럭 외에도 라이트백을 지원하는 캐쉬의 용량이 16KB로 커진 덕분에 486 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 아주 다양한 노트북들이 이 CPU를 사용하며, 근본적인 구조는 DX2의 원리와 그다지 다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DX2 지원의 노트북과 메인보드에서 DX4를 사용할 수 있다. 이 CPU를 분기점으로 윈도우 95 이상의 운영체제를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가 구분하기도 한다.(물론 486DX2에서도 돌아가지만.)


6. Pentium

펜티엄은 열이 많이 나서 냉각팬이 필수였다.인텔의 586 CPU 시리즈의 첫 번째로, 더 효율적인 캐쉬와 빨라진 FPU, RISC 기술 도입 등에서 엄청난 성능 향상을 보인 CPU로, 그에 걸맞게 310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엄청난 열을 낸다. 펜티엄은 캐쉬의 용량이 8KB 두 개로 분리되면서 하나는 코드, 하나는 데이터를 위해 각각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이 캐쉬는 라이트백을 지원한다. 또 펜티엄부터 인텔의 FPU 기술은 다른 제품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고, 이 외에 분기 예측 기능, 수퍼 스케일러 아키텍쳐, 64비트 데이터 버스에 의해서 펜티엄은 기존의 486보다 어마어마한 성능 향상을 보인다. 초기의 60MHz, 66MHz의 펜티엄은 모두 5볼트를 사용하며 FPU 부분에 문제가 있어 대부분 리콜되었으며, 덕분에 노트북에 사용된 것은 없다.


     6.1. Pentium

필름 방식으로 만들어진 필름 방식의 펜티엄 CPU노트북에서 사용되는 펜티엄은 75MHz부터 200MHz까지 있다. 75, 90, 100, 120, 133, 150, 166, 200MHz로 동작하는데, 이 속도는 버스 클럭 속도 × 배율로 결정된다. 버스 클럭을 빠르게 하면 시스템의 전반적인 성능은 좋아지지만 전력 소모도 심하고 열도 많이 나므로 노트북에서는 배터리 사용시간을 줄이게 된다.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펜티엄 프로세서는 두가지로, 대우 솔로 등에 사용되는 데스크탑과 완전히 동일한 핀 배열의 CPU가 있고, 삼성 센스 등에 사용되는 PPGA 방식으로 납땜이 되어 데스크탑용 CPU와는 전혀 호환되지 않는 것이 있다.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면 당연히 CPU를 간단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데스크탑과 같은 소켓7 방식의 CPU를 사용한 제품이 좋겠지만(이 경우 대체로 AMD K6 정도까지는 무리 없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3.3볼트를 사용하며 2.9볼트나 2.8볼트 등을 사용하는 노트북용 펜티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열이 많이 나고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다.(열이 많이 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불안정해 진다는게 문제다.) 그래도 330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했으면서 310만개의 펜티엄보다는 열이 적게 난다. --; 이 펜티엄 CPU를 뒤에 나오는 MMX 펜티엄과 구분하기 위해 흔히 클래식 펜티엄이라고도 한다.(공식적인 명칭은 아니다)


     6.2. Mobile Pentium

TCP 방식의 모빌 펜티엄모빌 펜티엄의 다이 확대 사진이것은 그야말로 노트북을 위한 것으로, 아주 작은 크기에 펜티엄의 모든 기능을 담았으며, 부피/무게에서 유리하고 발열량과 소비전력도 적다. 왼쪽의 사진에서 오른쪽의 가운데에 노란 것이 후지쯔 비블로 시리즈에 사용되는 펜티엄 100MHz CPU로, 패키지가 TCP(Tape Carrier Package) 방식이기 때문에 상당히 작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다. 이 펜티엄 모빌 모듈을 사용한 노트북은 전력소비량이 줄어들게 되어 배터리를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업그레이드는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대단히 까다롭다. 200MHz까지 제품이 나와있으며, CPU와 컨트롤러, 캐쉬램이 일체형으로 된 경우도 많고, 그 덕분에 전체 무게와 부피는 더욱 줄어든다. 이게 들어간 펜티엄 노트북이 제대로 된 진정한 펜티엄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다. 전압은 2.45볼트를 요구한다.


7. Pentium MMX

멀티미디어 기능 추가!보다 고성능의 CPU를 만들 일이 한동안 막막해지자 인텔이 차선책으로 제시한 CPU. 단지 펜티엄에다가 캐쉬 크기를 32KB로 늘리고(코드, 데이터 각각 16KB씩) 57가지의 멀티미디어 처리 명령어를 추가해서 MMX(Multi Media eXtension)라고 이름붙인 것 뿐인데, 이 명령어는 전용 프로그램이 사용해 주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그러나 MMX의 알맹이인 SIMD를 응용하면 FPU를 더욱 고속으로 작동시킬 수 있으므로 32KB의 캐쉬와 함께 시스템의 속도가 전반적으로 빨라진다. 또한 노트북에서는 CPU의 동작 전압이 낮을수록 전력 소모가 적은데, MMX CPU는 기본적으로 3볼트 미만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절전 기능에 더욱 도움이 된다. 먼저 데스크탑용으로 166MHz, 200MHz, 233MHz가 나왔으며, 노트북 전용으로 120MHz, 133MHz, 150MHz, 166MHz, 200MHz, 233MHz, 266MHz, 300MHz 등이 나왔다.


     7.1. Tilamook

진정한 노트북용 CPU 패키지, 틸라무크펜티엄 MMX 중에서도 노트북용으로 개발을 새로 해서 저전력소비, 저발열, 고성능을 목표로 한 것이 틸라무크이다. 남들이 펜티엄 투 노트북 판매할 때 뒤늦게 MMX로 뒷북친 노트북들은 대부분 이 CPU를 사용하고 있다. 근본적인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1.8V로 작동되기 때문에 씽크패드 560 시리즈의 경우 똑같은 리튬-이온 배터리(2300mAh)로 펜티엄 133의 560은 세시간, 펜티엄 MMX 166의 560E는 두시간 사십분, 틸라무크 200의 560X는 네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틸라무크 패키지는 패키지 안에 인텔 430TX 칩셋과 L2 캐쉬를 포함하기 때문에 패키지 자체의 효율이 매우 높다. 다만, 430TX 칩셋 자체의 특징으로 64MB 이상 램을 확장하면 제 성능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그래도 배터리 효율은 높다)

틸라무크의 앞면. 시커먼 커다란 것이 CPU다.

틸라무크의 뒷면. 약간 작은 시커먼 것이 TX 칩셋


8. Pentium Pro

노트북과는 거리가 먼 펜티엄 프로 --;쉽게 말하면 이것이 686이다. 그러나 16비트 연산기능이 매우 약하고 비싸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별로 많이 사랑받지 못한 CPU다. 550만개의 어마어마한 트랜지스터를 집적했고, CPU 바로 옆에 256KB의, CPU와 같은 속도로 작동하는 캐쉬를 달고 있지만 L1 캐쉬는 코드와 데이터가 각각 8KB씩 16KB로 "평범"하다. 다만 RISC 기술을 대폭 도입해서 한꺼번에 실행할 수 있는 명령어 수가 3∼5개로 늘어나는 등의 특징이 있기도 하다. 133MHz부터 200MHz를 넘는 것도 있지만, 도스같은 16비트 운영체제에서는 486만도 못하고, 노트북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무용지물이다. CPU 자체만 따지고 보자면 비교적 우수한 편이어서, 기업 환경에서 윈도우 NT나 유닉스 등의 32비트 운영체제와 함께 서버의 역할로 고생 많이 한 녀석이다.


9. PentiumII

기능 강화와 함께 거대해진 펜티엄 투의 위용펜티엄프로 + 32KB L1 캐쉬 + MMX + L2 캐쉬 512KB + 16비트 연산 보조 기능. 이것이 바로 펜티엄 투 프로세서다. 시스템 버스 클럭이 66MHz로 되어있고, 350MHz 이후에는 버스 클럭을 100MHz를 사용한다. L2 캐쉬가 512KB나 되면서 CPU와 붙어있는데, CPU 속도의 절반으로 작동하며, 이것이 부피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소켓 모양을 포기하고 슬롯에 카드 방식으로 꼽도록 되어있다. 이런 멍청한 디자인 때문에 노트북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인텔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CPU를 내놓기만 기다려야 했다. 성능에 비해 열이 지나치게 많이 나고, 클럭이 높아서 빠르기만 한, 멍청한 CPU의 하나.


     9.1. Mobile PentiumII

노트북용 모빌 펜티엄 투. 역시 패키지로 되어있다.그리고 인텔이 내 놓은 것이 틸라무크와 같이 패키지 안에 CPU와 L2 캐쉬, 그리고 칩셋이 한 몸안에 붙어있는 모빌 펜티엄 II다. 성능 자체는 데스크탑용 펜티엄투와 동일하며, 마찬가지로 66MHz와 100MHz의 구분선도 있다. 66MHz의 버스 클럭으로 작동하는 것들은 Klamath이고, 100MHz의 클럭으로 작동하는 것은 Deschutes라는 점은 펜티엄투의 특성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모빌 펜티엄투는 클래머쓰만이 출시되었고, 데슈츠 수준의 속도가 필요한 제품은 다른 제품군이 만들어졌다. 단, 모빌 펜티엄 투 시리즈는 모두 2볼트 수준으로 요구전압이 낮으므로 클럭 주파수에 비해 전력 소모를 대단히 많이 줄일 수 있다.


     9.2. Celeron/Celeron A

데스크탑용 셀러론 A의 모습갑자기 무리해서 월등한 성능을 내려고 무리하는 바람에 펜티엄 투의 가격은 상당히, 어마어마하게 높아지고 말았다. 따라서 펜티엄 투와 비슷한 급에서 제조원가를 낮춘 CPU가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셀러론이다. 셀러론은 쉽게 말하면 펜티엄 투에서 L2 캐쉬 512KB를 뺀 것으로, 이것을 Covington이라 하며, CPU 내부의 기술 수준은 데슈츠와 같다. 코빙턴은 노트북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으며, 그 성능이 같은 클럭의 펜티엄 MMX CPU보다 약간 빠른 정도이다.(코빙턴은 266, 300MHz가 있다) 이같은 셀러론의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 짜낸 인텔은, Mendoshino라는 새로운 셀러론을 만들어낸다.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셀러론A로, CPU 내부에 128KB의 L2 캐쉬를 넣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 128KB의 L2 캐쉬는 CPU와 같은 속도로 움직이므로, 클럭 속도가 많이 빨라진다면 펜티엄 투보다도 월등히 빠른 성능을 보인다. 그리고 이 멘도시노 셀러론은 노트북용으로 곧 출시되었다.


10. PentiumII PE

데스크탑에는 펜티엄투 PE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PE가 붙은 것은, Performance Enhanced라는 의미로, 어떻게든 부피를 줄인 채로 성능을 높여서 노트북에 쓰일 CPU의 레벨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다. PE 시리즈는 모두 L2 캐쉬가 CPU의 바깥쪽에서 절반의 속도로 동작하는 것이 아닌, 셀러론A처럼 CPU 안에 있고 CPU와 똑같은 속도로 동작한다. 그러나 그 캐쉬의 용량은 128KB가 아니라 256KB다.


     10.1. Mobile Celeron

모빌 셀러론 또한 패키지로 되어있다.모빌 셀러론이라고 하는 것은 셀러론을 칩셋과 패키지로 묶은 것에 지나지 않으며, 이것들은 모두 코빙턴이 아닌 멘도시노 코어로 만들어져 있다. 따라서 L2 캐쉬가 CPU 내부에 있으면서 CPU와 동일한 속도로 동작하므로 그다지 아쉽지 않은 성능을 내보인다. 상당히 많은 수의 노트북이 이 CPU를 사용하였고,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다. 한동안은 중저가형 노트북의 효자 상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10.2. Dixon

외관상 모빌 셀러론과 구분이 안되는 모빌 펜티엄 투 PE. 결국 같은 딕슨 패밀리다.최근에 많이 나돌아 다니는 노트북용 펜티엄 투. 그중에서도 PE 이름이 붙은 녀석의 실체는 이 딕슨이다. 펜티엄 투 계열은 모두 내부 특성은 비슷비슷하고 속도 문제 때문에 캐쉬에 의해서 성능 평가가 좌우된다. 따라서 인텔은 적절한 양의 캐쉬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 최적안을 지금으로서는 딕슨으로 내 놓은 것이다. 당분간 펜티엄 투의 딕슨은 모빌 셀러론과 함께 중∼고가형 노트북의 효자 상품 노릇을 할 듯 하다. 어쨌든, 지금 나오는 노트북의 대부분은 모빌 셀러론이나 딕슨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두 CPU의 차이는 근본적으로 내장된 L2 캐쉬의 용량이 128KB인가 256KB인가 하는 것 뿐이지, 그 외에는 차이가 전혀 없다. 따라서 아주 파워풀한 작업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굳이 펜티엄 투 노트북을 살 필요는 없는 것이다.


11. PentiumIII

모빌 펜티엄 쓰리. 기본적으로 1.6볼트를 사용한다.펜티엄 쓰리는 펜티엄 투와 거의 다를 것이 없다. 펜티엄 투에서 클럭을 조금 더 높이고, 시스템 버스 클럭을 앞으로는 133MHz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새로운 멀티미디어 명령어 셋인 SSE(=KNI)를 추가하고 전체 구조가 아주 약간 바뀌었다. 이것이 펜티엄 쓰리이다. 데스크탑용이므로 카트리지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원가를 줄이기 위해 카트리지의 하우징 절반을 생략하고 쿨러로 대체하는 등, 눈물겨운 노력으로 다가오는 CPU다. 역시 이대로의 거대한 패키지로는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없으니 생략. 그리고 이것을 노트북용으로 옮겨 심은 것이 모빌 펜티엄 쓰리이고, L2 캐쉬가 256KB로 CPU에 내장, CPU와 완전히 동일한 속도로 동작하는 온다이 캐쉬라는 점은 다르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대다수의 펜티엄 쓰리 노트북은 이 모빌 펜티엄 쓰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다음에 따라나올 스피드 스텝에 의해 "밀어내기" 기종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11.1 PentiumIII SpeedStep

배터리로 동작할 때에는 느려지는 스피드 스텝의 펜티엄 쓰리. 순수한 노트북용이다.인텔이 노트북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펜티엄 쓰리가 바로 이 스피드 스텝이다. 스피드 스텝을 사용한 CPU는 600MHz, 650MHz가 지금 나와 있으며, 이미 많은 노트북에 탑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스피드 스텝의 특징은, 배터리로 작동할 때에는 500MHz의 속도로, 외부 전원 공급으로 작동할 때에는 600MHz 또는 650MHz의 속도로 클럭 속도가 변경된다는 점이다. 이 속도가 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지극히 짧아서 사용자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속도가 변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자랑스러운 "기술"이라고 할만한 것이 아니다. 이미 IBM의 씽크패드 노트북 시리즈는 진작부터 CPU의 속도를 조정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러한 CPU 클럭 조정에 의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엄청나게 연장할 수 있었다. 멍청하게 CPU에 이런 기능을 담지 말고 노트북의 바이오스에서 지원해 주면 되는데, 왜 굳이 이딴 것을 최신 기술이랍시고 자랑스럽게 내 놓는지 알 수가 없다. 예전에 펜티엄투 클래머쓰가 처음 나왔을 때 과열 방지 장치라고 해서 스스로 속도를 낮추는 바보같은 일이 있었는데, 이것도 혹시 배터리가 절반 정도로만 떨어져도 무조건 알아채고 속도를 반으로 낮추는건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


다음에 AMD와 Cyrix 등 非 인텔편이 이어집니다...

☆ CPU 관련 주요질문과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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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많이 사용되는CPU
노트북 CPU의 특성
PII와 셀러론CPU의 차이
노트북의 CPU "인텔" 편
 

노트북에서 많이 사용되는CPU

노트북의 특성상 장착되어 있는 CPU는 Intel계열의 CPU가 많습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 설치하는 CPU는 AMD사의 CPU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일부 저가형 노트북의 경우는 싸이릭스사의 CPU를 채용하기도 합니다.

싸이릭스의 CPU

AMD의 CPU

노트북 CPU의 특성

데스크탑의 CPU와 달리 노트북의 CPU는 원래 휴대성이 주목적인 장비이므로 전력소모, 발열량이 적고, 크기가 작아야 합니다. 또한 크기가 작은 노트북의 특성상 CPU가 대부분 메인보드에 납땝되어 나오므로 업그레이드가 어렵습니다. 현재는 인텔사의 CPU가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습니다.

PII와 셀러론CPU의 차이

글세요! CPU의 차이를 논하기에는 제가 겪은 경험이 적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CPU를 딱 정해서 차이를 구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설령 차이가 존재한다고 해도 감각적으로 느끼기는 힘들겠죠 차라리 메모리와 하드 등의 조건과 윈도 환경을 최적화 시켜 두 CPU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는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CPU를 비교하는 방법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하드웨어 적인 면을 따져 보면.. 펜투와 셀러론은 아주 큰 차이가 있는데 PII는 L2 CACHE가 256혹은 512이지만 셀러론은 L2 CACHE가 없는데 L2 캐시는 하드웨어 성능에  영향을 줄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오버 클로킹의 문제점

노트북의 오버 클로킹은 저렴한 가격으로 획기적인 속도 개선을 한다는점에선 매우 매력적인 일이 틀림 없습니다. 불과 몇 개 노트북에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리브, 솔로, KIT등의 노트북은 쉽게 오버가 가능하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런 노트북의 오버 클럭킹은 몇가지 부분에서 큰 문제를까지고 있습니다.

- A/S가 안됩니다.(뭐...개인적으로 업체와 친해서 별일 아니라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일반 사용자가 오버를 해도 고쳐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발열량이 많아지고 CPU 부하량이 증가하므로 배터리가 생명인 노트북의 사용시간이 단축됩니다.(사실 오버후 빨라진 시스템으로 하는 일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동영상? 보기, 게임하기, 음악듣기, 그래픽/캐드 때문에 오버 하신다면 새로 사세요)

- 시스템 안정성이 떨어집니다.(당연한 얘기겠지만 자료를 매번 날려서 한달동안 A/S를  3번씩 갔다와 보시면 이 말뜻이 실감날 것입니다.)

일단은 개인적인 견해는 별로입니다. CPU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다른 종류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일인데 노트북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시면 굳이 CPU업그레이드를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  하실겁니다.

특히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는 데스크 탑용 AMD CPU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건 문제가 큽니다. 즉, 데스크용 CPU는 노트북용 모빌 CPU에 비해 열을 많이 받기 때문인데 지나치면 shut down -> 시스템 이상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CPU 보다는 시스템 사용 환경을 최적화해서 하드 및 시스템 부하를 줄여주는 방법이 업그레이드의 효용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한물간(?) 구형 노트북을 가지고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노트북에 대한 약간의 관심만 있어도 시스템에 무리한 부하를  주는 CPU업그레이드는 하지 않는답니다. 

PII와 셀러론CPU의 차이(자료준비중)

AMD : 300MHz까지의 mobile cpu 1.8v
          350MHz이상은(K6-3)         2.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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