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CF/SMC/MMC

 

blue_tr.gif 스마트미디어와 컴팩트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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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구입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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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의 3대 디지털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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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가 들어가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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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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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사진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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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가 클수록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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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D의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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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D의 종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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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디어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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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는 함부로 분해하면 안됩니다.
 

 

스마트미디어와 컴팩트플래시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플래시 메모리는 크게 보면 "컴팩트플래시(CF)"와 "스마트미디어(SMC)"입니다. 이중에서 디지털 카메라에 사용되는 비중은 거의 반반 정도인데 장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디지털카메라는 올림프스 제품으로 스마트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의외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특히 데이터 보존에 있어 스마트미디어는 컴팩트플래시에 비해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장치명

컴팩트플래시(CF)

스마트미디어(SMC)

이미지

 

 

장점

- 4~1GB까지 출시
- 콘트롤로가 CF안에 내장됨
- 주로 디지털카메라와 PDA에만 사용됨
- 어댑터 가격이 저렴하다.
- 충격에 강하다.

- 4~128MB까지 출시
- 가볍고 얇음
- 디지털카메라와 MP3, PDA까지 호환성이 뛰어남
- 두께가 얇으므로 초박형 제품에 많이 사용됨
- 미디어 가격이 저렴하다.

단점

- 호환성이 SMC의 70%
- 두껍다.

- 어댑터 가격이 비쌈.
- 고장율이 높다.

디지털 카메라 구입의 조건

99년에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해서 지금까지 만족하게 사용하는 사용자입니다. 흔히들 노트북 구입보다 어려운게 디지털 카메라 구입이라고 하는데요 구입을 편안하게 하실려면 강좌란의 "디지털 카메라 강좌"를 먼저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 구입의 노하우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충분한 사전조사를 한다.
2. 용도를 정확하게 한다.(설마 디지털 카메라 하나로 모든 걸 다할 생각은 아니겠죠...)
3. 가능하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산다.(당연한 얘긴가...)
4.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참고로 노트사랑에서는 코닥DC210을 비롯 성능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한 제품 몇 개를 이미 공구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은 지금은 구입하기 힘듭니다.)
5. 화소수에 너무 욕심을 내면 좋은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기 힘들다.
6. 악세사리 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예산을 잘 맞춘다.(주요악세사리: 배터리, 메모리, 충전기)
7. 메모리의 종류(CF, SMC), 사진 전송방법, 줌기능(의외로 필요하다.)등을 확인한다.
8. 구입때는 아는 사람과 같이 간다.
9. 4대 메이커 제품 중에 선택한다.(코닥, 소니, 올림프스, 니콘)
10. 메모리 구입시의 4대메이커(산디스크, 코닥, 트랜스센드, 대만산CF)

국내시장의 3대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의 3사는 당연 코닥, 올림프스, 소니입니다. 이중 현재 공식적으로 국내지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코닥, 올림프스, 소니 뿐이며 기타 물품은 제 3자에 의한 국내 수입입니다.

카메라 렌즈가 들어가지 않을 때

참고로 렌즈 커버가 열린 상태에서는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면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역시 이런 경우를 대비한 설계도 잘되어 있는데 그냥 손으로 렌즈부를 밀어 넣으면 들어갑니다.

비슷한 경우로 렌즈부가 아예 들어가지도 않는 황당한 일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배터리를 빼고 다시 끼운 후 동작 시키면 큰 문제없이 들어갑니다.

만약 촬영중에 이런 현상이 발견되면 즉시 배터리를 빼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카메라 내부적으로 회로에 무리가 갈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시간

카메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략적인 사용시간은 풀 충전해서 하루 정도는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속으로 액정을 켜둔 상태에서 가지고 다닌다면 길어야 1시간 사용이 고작입니다.

오랜 테스트 결과 확인된 정확한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액정을 켜둔 경우 : 40분~1시간
- 액정과 뷰파인더를 잘 활용하면 : 일주일
- 뷰파인더만 사용하면 : 2주일

메모리와 사진매수


그리고 메모리는 4/8/32/64/128메가가 있는데...32메가 짜리는 중간 화질(HQ : 1280 * 960)로 약 143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부카메라의 경우 IBM의 340/1GB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이미지를 저장 할 수있습니다. 사진 품질은 만족할 만하지만 확대는 아주 크게는 무리한 것 같고요...
3배 광학 줌의 경우는 비교적 괜찬습니다...(의외로 만족하죠...)

렌즈가 클수록 좋은가

장,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카메라의 조건에 큰 렌즈는 필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빛을 많이 받아 들여야 맺혀주는 필름(CCD)에도 좋은 화상이 찍히겠죠, 하지만 상대적으로 좋은 렌즈를 써야하고 가격이 상승되며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에서 렌즈가 크고 CCD소자가 큰 기종들은 소니(505), 올림프스(1400/2500) 기종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CCD의 역할은

CCD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의 양과 색감을 받아서 메모리에 저장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 CCD촬상 화소의 크기에 따라 카메라의 성능이 결정됩니다.

CCD의 종류는

CCD는 모양에 따라 정방형/직사각형이 있고, 보통 사용되는 CCD의 크기는 1/2인치입니다. 올림프스사의 일부 기종은 2/3인치 CCD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CCD는 인터폴레이트에 의한 제품보다 실제적인 유효 화소수가 중요합니다.

스마트 미디어의 문제점

촬영후 스마트 미디어를 노트북에 백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마트 미디어는 PC카드 어댑터를 활용하여 노트북으로 자료를 옮기게 되는데 이때 삽입하는 슬롯에 거꾸로 끼거나(원래는 안들어가야 정상입니다만 문제의 PC카드어댑터는 들어갑니다.) 스마트미디어를 꺼꾸로 끼든가 하면 저장매체가 파손됩니다.(저흰 이미 두 개나 날렸답니다.)

PC어댑터를 뺄 때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PC카드 상태를 확인하여 슬롯에서 죽인 후 빼주셔야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함부로 분해하면 안됩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극히 일부 기종을 제외하곤 대부분 플래쉬가 내장형이며 내부회로에 의해 순식간에 고전압을 끌어 당깁니다. 이때 남아 있는 배터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해 후 함부로 만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물론 분해후 도로 조립하기도 쉽지 않은게 카메라이며 그렇기 때문에 국내 카메라 회사의 A/S는 1:1로 교환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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