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초보강좌

 

blue_tr.gif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최소사양의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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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리플리케이터 사용시의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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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쉽게 찾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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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용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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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 액정 노트북 쓸 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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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의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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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은 만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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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 대로 했는데 안되는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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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가 편할까? 네비게이션이 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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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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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있는 장비는 어디서 구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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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불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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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모델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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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장치 구멍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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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변경 및 해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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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상태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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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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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거치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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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사용에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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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을 이용한 GPS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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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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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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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사랑 접속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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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강좌자료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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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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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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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Plug & Play)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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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포트의 속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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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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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가장 큰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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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어디가 잘 망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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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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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기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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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할 때 있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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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종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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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특징 알아보기...[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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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고장 대치요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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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노트북 배터리 설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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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노트북 구입시 유의사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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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VGA 칩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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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엔 어느정도 성능의 노트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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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이나 버스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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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장치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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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병에 대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최소사양의 노트북

요즘 들어 교육방송 시행이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동영상 잘되는 싸고 저렴한 노트북"입니다. 싼걸로 따지면 끝이 없겠지만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면서 동영상도 잘 볼 수 있는 노트북의 최소 사양은 적어도 PII-366정도는 되야 합니다. 즉, 셀로론이나 펜티엄급정도로는 정상정인 동영상을 보기엔 한계가 있습니다.(끊기죠....ㅡㅡ)

또하나, 중요한게 동영상만 보는게 아니라, 인터넷 사용상의 문제입니다. 구형 노트북중 대부분이 해상도를 800 x 600만 지원합니다. 제법 사양이 높은데도 800 x 600만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을 할 때,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오른쪽 끝 부분이 짤려 나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02 x 768을 지원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중고 노트북 구입시 해상도 문제를 유심히 보고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에 낭패 보는 수가 있습니다.(구입 후에 저희에게 전화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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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I-366 사양의 삼성 센스 670 노트북의 모습

포트 리플리케이터 사용시의 주의점

1. 노트북과 도킹(리플리케이터)의 위치를 잘 맞춥니다. 이게 잘못되면 도킹의 연결포트가 망가집니다.

2. 도킹과 노트북의 연결 전에 이물질(연필, 클립, 주로 사무용품들)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만약에 도킹과 노트북 사이에 이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강제로 연결하면 노트북의 고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도킹의 잠금장치(락)는 가능하면 풀어둡니다. 도킹 채로 이동할 때만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잠금장치를 잠근 상태에서 강제로 노트북을 풀었을 때, 둘 중, 하나가 파손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도킹에 사용되는 어댑터는 가능하면 정격 용량(예를 들면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을 갖춘 것을 사용합니다. 도킹에 적합한 어댑터는 도킹 하단부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5. 도킹을 장착한다는 것은, 주변장치를 많이 장착한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역시 노트북의 발열을 고려해서 가능한 도킹 주변에 발열에 방해가 되는 수건이나 책등을 쌓아 두지 않습니다. 이는 공기의 흐름을 방해해서 노트북에 별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6. 도킹이 원래부터 없거나(제조사에서 공급하지 않거나), 파손된 경우에는 미니 도킹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자료를 쉽게 찾는법

지나간 장비의 드라이버나 자료를 구하는 들이 저희에게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저희가 시간이 넉넉할 때는 관련 드라이버나 데이타를 찾아서 보내드리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묵살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이는 한 분 한 분의 도움 요청이 소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저희의 입장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망의 발달로 찾고자 하는 자료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장비의 드라이버나 데이터를 쉽게(결코 쉽지 않습니다만...^^;;;) 찾는 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국내 검색엔진중 야후, 엠파스, 라이코스정도만 사용하면 웬만한 데이터는 모두 찾습니다. 이렇게 해서 없는 데이터는 해외 검색엔진(구글, Yahoo.com)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찾는 요령은...

- 사용 중인 장비의 모델명을 정확히 아는 겁니다. 보통은 모델번호를 알려 달라고 말씀 드리면 시리얼 번호를 불러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걸로는 힘듭니다. (시리얼 번호는 그 앞에 "S/N"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습니다.)

- 모델번호는 해당기종의 회사명과 같이 시작할 때가 많습니다. 즉, 삼성 제품이면 S(S650, S750, S850등)로, 모뎀(메가헤르쯔 X-3844)이나 랜(XIRCOM-574BT, 3COM-589ET등) 같으면 해당회사의 이름뒤에 모델번호가 붙기 때문에 알아보기 쉽습니다.

- 모델번호는 노트북의 경우, 액정 하단이나 키보드 부근, 바닥면에 적혀 있습니다. 주변장비는 주로 제품 뒷면에 많이 있으며 라벨지위에 표기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정도만 알고 계셔도 웬만한 장비의 관련정보는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대만이나 일본 제품의 정보는 해외 야후에서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해당 제조사의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는 것이 자료를 찾기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PS : 자료는 찾았는데 너무 많이 검색되서 모르겠다구요... 그렇다면 그 자료를 다시 검색하든가, 아니면 원하는 자료가 나올 때까지 모두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저희가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하는 자료도 모두 그렇게 일일이 찾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연 영문 사이트의 경우는 번역도 해봐야 하구요...세상에 쉽게 얻어 지는 것은 없습니다.

노트북 용도는 ?

노트북을 구입하시는 분들의 질문이 많습니다. 그러나 왜 구입하는지를 생각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추천란 게시판"에서 받는 질문의 대부분이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들입니다. 노트북으로 하기 힘든 일을 하겠다거나, 사양은 최대를 원하는데 가격은 최저를 요구하거나...--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사용할 "용도"입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게임하기 위해 노트북을 구입하는 건 낭비입니다. 노트북의 명확한 용도는 현재하는 일을 쉽고 편리하게 처리하기 위한 겁니다.

출장이 잦거나 어쩔 수 이동하면서 업무처리를 하는 경우(기자나, 영업파트),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작은 컴퓨터가 필요할 때, 그리고 여러 사람이 같이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하거나(보안상...), 또는 학생들이 유학등으로 공부할 때 사용할 목적으로 이용하기엔 노트북이 딱입니다.

그러나 게임등에만 사용하거나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구입한다는 것은 낭비적인 측면이 강하고 노트북보다 데스크 탑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같은 비용을 들인다면 적어도 노트북 보다 2배는 좋은 데스크 탑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D게임의 구현이 마음에 안든다, 이런 소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명확한
"용도"만 정한다면 노트북 구입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15인치 액정 노트북 쓸 만할까.

사진은 세이퍼 컴퓨터의 아수스 노트북노트북의 본래 목적은 휴대성입니다. 휴대성은 제일 첫째 기준은 무게가 가벼워야 합니다. 보통 휴대에 적절한 무게는 1~1.5KG내외입니다. 더 가벼우면 좋겠지만 적절한 타이핑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따지면 현재의 기술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15인치급 노트북은 평균 무게가 약 3~3.5kg 사이입니다. 이 정도 무게를 들고 하루만 돌아다녀보면 거의 초 죽음이 됩니다. 때문에 이런 올인원급 노트북의 용도는 자동차가 있고 이동하면서 노트북을 사용하는게 아닌 고정된 장소에서 사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물론 중요한 서류나 자료 때문에 이동할 일이 있다면 그때는 차있는데 까지만 무거움을 감수하면 됩니다.

액정이 커서 좋은 점은 눈에 피로가 적다는 것이고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께는 15인치급 노트북이 딱 좋습니다. 또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꼭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나 그래픽, 캐드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큰 액정은 필수입니다.

단점은 액정이 큰 만큼 노트북의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고가라는 것과 처음에 얘기했던 휴대성문제입니다. 따라서 이런 점만 충분히 고려된다면 15인치 액정 노트북의 주 용도는 데스크 탑을 대치하면서 공간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현재의 개인적인 취향은 미니서브쪽이지만 여유가 있다면, 그리고 데스크 탑을 대신하는 노트북이라면, 꼭 15인치 액정 사이즈의 노트북을 사용해 보는게 소원일 정도로 큰 액정은 매력이 있습니다.

미니노트북의 용도

노트북중 가장 작은 것을 지칭하는 용어로 "미니노트북"이라고 합니다. 이 범위에 들어가는 노트북의 크기(A4반절 사이즈)와 무게(1kg미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도시바의 L시리즈, 후지쯔의 P시리즈, 소니의 C1, U1 시리즈정도입니다. 물론 위의 노트북 선정은 쓸 만한 노트북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니 노트북의 가장 큰 단점은 작은 액정과 키보드입니다. 해상도는 높은데 비해 액정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화면의 글씨가 상당히 작아 보입니다. 이런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눈이 피곤하고 특히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작은 키보드는 타이핑시 오타율을 높이고 정타로 사용할 수 있는 키 피치나 스트로크가 나오지 않습니다. 때문에 이런 미니노트북의 용도는 PDA를 사용하기는 싫고 노트북을 사용하기엔 무거워서 싫은 중간층의 젊은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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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소니의 U1, 도시바 리브레또 L5, 후지쯔 P2040

무선 랜은 만능인가.

최근 여기저기서 무선 랜에 대한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트북에도 장착돼서 출시되는 기종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업체들의 광고 카피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이란 것으로, 이 내용만 보면 무선 랜을 아무 곳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무선 랜은 액세스포인트(AP), 또는 무선 랜을 지원하는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랜을 사용할 수 있는 거리도 해당 기지국으로부터 100~150M를 넘어서면 사용할 수 없고 속도도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학교도서관이나 특정한 회사 내부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북에 무선 랜이 설치되어 있으면 길을 다니다가 아무 곳이나 필요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선 랜 장착 노트북을 구입 후 후회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시키는 대로 했는데 안되는 초보

처음으로 컴퓨터나 노트북을 배운 분들은 안되는게 많습니다. 이런 문제의 원인은 사용 방법은 맞는데 실제로는 착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펑션키(키보드에서 Fn키)와 콘트롤(Ctrl)를 같이 눌러야 한다고 말씀 드리면 두 개의 키를 동시에 같이 눌러 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 누른 키가 인식되지 않습니다. 특히 노트북의 키보드는 펑션키와 다른 키의 조합으로 사용하는 예가 많은데 두 개를 동시에 따딱 하고 누르면서 안된다는 분들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매뉴얼이나 인터넷 게시판에서 얘기하는 것은 앞에 것을 누른 상태에서 뒤에 애기한 것을 누르라는 얘기입니다.

Fn + Ctrl (앞에 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뒤에 키를 누르라는 얘기입니다.)

이것 말고도 종종하시는 실수는 매뉴얼상의 키 설명에서 "Fn"키를 누르라는 설명에서 친절하게 " "까지 누르시는 분들입니다. "는 설명한 키를 쉽게 눈에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인데 그래도 악착같이 누르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보통 안된다는 분들은 가보면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 저도 초보 때는 그랬습니다.)

상품 촬영에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노트사랑 쇼핑몰이나 리뷰에 보면 나오는 사진들이 구질합니다. 이는 상품 촬영에 사용되는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데, 기존 인터넷 쇼핑몰의 문제점 중 하나는 상품에 대한 과대 포장이나 광고입니다. 따라서 사진만 기가 막히게 찍어서 해당 물품을 많이 판매하겠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많이 팔릴지(실제로도 많이 팔립니다...) 몰라도 반품 역시 그에 못지 않게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탐탁치 않은 방법입니다. 일부에서는 반품 조건을 걸어 환불을 해주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하기도 하지만 저희는 있는 그대로가 더 낫다는 판단에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간혹 사진빨로 운영하는 사이트를 만나면 부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속이는 것보다는 낫기 때문입니다.

지도가 편할까? 네비게이션이 편할까?

사용하는 방법에 있어서 달라집니다. 저처럼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경우에는 지도가 편합니다. 번지까지 나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정확한 추적이 가능합니다. 네비게이션은 인공위성에서 GPS수신기로 위치정보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안테나가 조금 깁니다.

PDA같은 경우는 그냥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차량에 탑재해서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사용합니다. 두 개를 비교한다면 정확한 위치는 "지도"가 편리하고 도로 운행 사항을 파악하는 것은 "네비게이션"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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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가 나온 지도 / 번지가 없는 네비게이션

두 가지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을까?

하나의 하드에 두 개의 OS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한글 윈98과 영문 윈98을 사용하거나 일어 윈98등 두 개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멀티 부팅을 해야 하고 셋팅할 정도의 실력을 필요로 하므로 쉽지 않습니다.(필자 역시 다 까먹었습니다...--)

대체로 권장하는 방식은 윈 98 + 윈2000의 방식이며 이렇게 해서 부팅 후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이 방법도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리뷰에 있는 장비는 어디서 구입합니까?

리뷰에 있는 장비들은 거의 대부분 노트사랑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해당업체에서 직접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단에 별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뷰의 테스트 결과는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이런 제품이 있고 제품에 이런 특징이 있으니 리뷰를 잘 보시면 구입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제품 불량에 대해

사람도 완벽할 순 없듯이 세상의 어떤 제품도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기계나 장비도 에러를 발생하고 안정성이 떨어지는 정도의 문제는 항상 생길 수 있습니다. 저희가 말하는 호환성이나 안정성, 때로는 추천하는 제품들까지도 완벽하기 때문에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악평을 받는 제품 중에도 좋은 물건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는 제품 생산 공정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노트북 회사에서 액정 덮개를 여닫는 테스트를 몇 만번씩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건 모든 노트북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닌 것으로 압니다. 3~4만번 여닫은 노트북을 구입할 소비자가 있겠습니까...

수많은 제품 중에 1~2개를 샘플링(랜덤)한 결과일 뿐입니다. 생산공정에 근무하시는 분들과도 이런 부분에 대한 의견을 자주 나누는데 결과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얘기들을 하십니다. 따라서 항상 어떤 제품이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혹자는 팔자라고도 합니다...^^;;;)

"100개의 제품 중, 5개는 최상급이 나오고, 90개는 평범한 것이, 그리고 나머지 5개는 최악의 것이 생산된다."

[각 주변기기별 성능들]

항목

호환성

안정성

불량율(100개당)

TV수신카드

60% 매우 떨어짐

95% 거의 비슷비슷함.

0.2개

외장케이스

95% 매우 양호함

90% 노트북에 따라 다름

1개

노트북하드

99% 매우 양호함

99% 거의 비슷

3개(후지쯔/IBM비슷)

CD-RW, ODD

90% 양호함

85% 노트북에 따라 다름

1개

마우스

99% 매우 양호함

80% 의외로 떨어짐

3~5개

어댑터등의 장비

99% 매우 양호함

99% 거의 고장없음

0.1개

USB/1394 장비

85% 양호함

95% 거의 비슷

3~5개

배터리

5% 거의 호환안됨

95% 거의 비슷

10개

ps : 공장에서는 최악의 불량율을 낮추는 것이 최대 목표가 되야 합니다. 그것만이 제품의 안정성과 호환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는 지름길이죠...

노트북 모델명은?

노트북의 단점중 하나라면 호환성입니다. 데스크 탑처럼 부품을 이것 저것 바꿔 낄 수 없는게 매우 불편한 부분이죠... 반면에 고장나면 미련을 버리기도 쉽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노트북을 고를 때 어려운 부분을 꼽으라면 너무 모델이 많다는 겁니다.

이렇게 복잡한 구분은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취득할 수 없고 가격을 파악하기도 힘들게 만듭니다.(그래 봤자지만...) 또 다른 단점은 A/S를 받을 때도 그 모델이 그 모델 같아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끝 번호 하나차이로도 많은 영향을 주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런 모델번호는 각 회사별로 다양한 방식(모델번호에 제품의 CD,DVD, RW을 구분하거나 OS를 표기)으로 부여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규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노트사랑 모델정보란의 자료에서 해당 모델을 찾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잠금장치 구멍의 크기

플라스틱 성형물이 튀어나온 S사 제품의 켄싱턴 락부분노트북의 잠금장치는 "켄싱턴 락"이란 이름으로 불립니다. 이 장치는 모든 노트북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사이즈도 똑같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한데 초미니 노트북(소니의 U1같은...)이나 수많은 노트북중 1~5대정도의 특별한? 노트북에는 이 장치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외에는 도난방지장치가 연결되는 부위에 이물질이 끼어 있거나 플라스틱 성형((사진참조))이 잘못되어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물론 시중의 일부 저가제품 중에는 노트북의 종류를 가려가면서 연결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참고하셔야 합니다. 정상적인 도난방지장치라면 위의 "켄싱턴 락" 구조의 잠금장치가 달린 모든 노트북에 연결이 가능해야 합니다.

비밀번호 변경 및 해제하기

비밀번호는 노트북의 분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외부로 나갈 때 비밀번호를 설정해 둡니다. 물론 사무실 같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비밀번호는 입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도 결국은 자신의 정보를 몰래 볼 수도 있고 악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노트북 비밀번호 설정은 비슷합니다. 아래는 삼성노트북의 예입니다.

[비밀번호 설정하기]

1. 시스템을 켜고 로고가 나오면 <F2>키를 재빨리 누릅니다.
2. 시스템 셋업 화면이 나타나면 화살표키를 눌러 “security”메뉴로 이동합니다.
3. “set supervisor password”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릅니다.
4. “enter new password”에 원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릅니다. 이때 특수 문자나 기호는 입력할 수 없습니다.
5. 다시 한번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비밀번호를 확인합니다.
이제 비밀번호가 설정된 것입니다 .
6. 화살표를 이용하여 “password on boot” 항목으로 이동한 뒤 설정값을 “enabled”로 설정합니다.
7. <F10>키를 눌러 저장한 뒤 셋업 화면을 빠져 나옵니다.
8. 시스템이 부팅을 실행하기 전에 비밀번호를 묻는 화면이 나옵니다. 방금 설정한 비밀 번호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 해제하기]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싶지 않을 때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설정을 해제합니다.

1. 시스템 셋업 화면의 "security" 메뉴로 이동합니다.
2. “set supervisor password” 항목이 선택되면 <enter>키를 누릅니다.
3. 현재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릅니다.
4. 비밀 번호 입력하는 곳에는 아무 것도 입력하지 않고 <enter>키를 두 번 누릅니다.
5.<F10>키를 누르고 셋업 화면을 종료하면 비밀번호가 해제됩니다.

포장 상태에 대한 생각

간혹 포장상태에 대해 매우 민감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노트북 박스의 최종 포장을 기계로만 하는게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별 문제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런 것을 악용하는 일부 악덕 상인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용산에서 판매되는 물품은 포장이 잘된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이 종종 있습니다. 어떤 제품들은 아예 외부의 PE포장이 안된 상태로 유통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PE포장이라고 해서 공장에서 나온 제품이라고 볼 수도 없다는 겁니다. 자주 상가를 방문하는 소비자분들은 아시겠지만 포장상태를 만드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때문에 정말 중요한 것은 포장이 아닌 파는 사람의 양심입니다.

오래되어 팔 수 없는 중고를 포장만 바꿔서 파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판매하는 분들을 믿고 그런 업체가 많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벤치마킹에 대해

간혹 벤치마킹 결과에 목숨 거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일이 숫자로만 결정되지 않듯이 벤치 마킹 결과도 어디까지나 통계적인 숫자일 뿐입니다. 이점을 다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테스트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결국은 실제 사용하는 사람과는 틀립니다. 적어도 제 경우에는 노트북 1대를 이해하는데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도 부족했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특히 벤치마킹으로 제품의 질을 결정 짓거나 제품의 성능을 결정 짓는 방식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또한 윈튠, 산드라등의 벤치마킹용 프로그램으로 체크한 결과로 평가를 내리는 방식에도 회의적입니다. 예전에 국내의 유명 대기업들이 외국의 유명 Mobile 잡지인 Mobile office에 낸 자료를 보면 벤치마킹 테스트 결과로 자사의 노트북이 세계 유수의 모델임을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노트북을 조금이라도 사용해 보신 분은 아마 이걸 인정하시지 않을 겁니다. 저희가 종종 문의받는 USB 2.0과 1394도 현재로선 어느 쪽이 더 낫고, 더 나쁠지에 대해선 오랜 시간을 두고 봐야 합니다. 한때 NC(단말기처럼 CPU와 FDD등 기본 하드웨어만 장착된 노트북)가 차세대 노트북의 대명사로 각광 받던 시절처럼요...-- 결국 지금은 아무도 쳐다보지 않지만요...

차량용 거치대의 문제점

노트사랑 쇼핑몰에서 차량용 거치대는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용자 중에는 불편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차량용 거치대를 판매하지 않는 것은 교통사고시 차량용 거치대에 운전자가 다치면 보험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잘은 모르겠지만 차량내에 불필요하게 배치된 물체에 입은 신체적 손상은 보상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이런 문제점이 있으므로 차량용 거치대를 구입하는 사용자들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운전대에 놓고 사용하는 노트북 거치대도 똑같이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GPS 사용에 필요한 것은

- 차량용 내비게이션
- GPS수신기
- NNS(정밀 항법지도)
_ 차량용 거치대등이다, 이중 차량용 거치대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은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이외에도 노트북이나 PDA가 있으면 이동하는 차량에서 GPS를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다만 노트북보다는 PDA가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에는 좋지만 가격면에서 결코 노트북에 비해 저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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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을 이용한 GPS 이용료

"없습니다." 차량에서 지도정보를 사용하기 위한 내비게이션은 국내에서 관련제품 패키지를 구입하는 것으로 모든 요금은 끝납니다. 때문에 GPS를 이용하기 위한 요금이란건 없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중 가장 유명한 것은 노바코리아사 것으로 시리얼 방식을 채택했으며 전국의 과속카메라위치와 정밀 항법지도(대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방식은 출시 예정입니다.

풀리지 않는 신비

데스크 탑을 사용하다보면 종종 이런 문제에 겪습니다. 노트사랑이 일전에 일산에 사무실을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메인 서버가 한 번씩 에러를 내면 고생들 했습니다. 당시에는 전용선 사용이 안돼서 사이게이트를 이용하여 여러 대의 PC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사이게이트는 프로그램을 전용선의 전화선이 연결되는 첫 번째 컴퓨터를 서버로 만들어 나머지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메인서버가 먹통이 되면 나머지 컴퓨터도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에러가 나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산 사무실에 놀러 오신분들은 사무실의 컴퓨터 1대가 방바닥에 옆으로 박혀 있는 걸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우면 에러가 나고 눕히면 잘 돌아가는, 그래서 저희는 이걸 "풀리지 않는 신비"라고 했습니다.

노트북에서도 이런 문제가 자주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경우, 해결되는 방법이 본인의 노력외에는 만들기가 참으로 힘들다는 겁니다. 실제로 저희는 똑같은 상황이 발생되면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사용해 보고 그래서 문제가 된 부분이 해결되는 것이 많습니다. 위의 서버 문제도 어느 한 부분이 미세하게 쇼트되어 있으면서 사람들이 건들 때마다 "풀리지 않는 신비"를 만들어 낸 것일 겁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차근차근히 순서대로 풀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풀리지 않는 신비"도 줄어들겠죠...^^;;;

노트북의 소음

노트북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오히려 불편한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소음인데요, CPU와 내부의 보드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빼내기 위해서는 냉각팬이 장착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CPU가 600을 넘어서는 대부분의 노트북에는 냉각팬이 장착되므로 이 소리는 더욱 심하게 느껴집니다.(그런 걸 보면 냉각팬이 없었던 예전 모델들이 그립긴 합니다.)

일부 사용자 중에는 냉각팬을 떼내고 사용하는 방법을 문의해 오기도 하지만 이렇게 되면 노트북이 발열을 감당 못하고 다운 되 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보다는 수리센터에 의뢰해서 가능한 소음이 낮은 제품으로 바꿔 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CD-ROM(RW, DVD)의 회전 소음도 만만치 않습니다. 조용한 도서관 같은 곳에선 거의 헬리콥터가 이륙하는 듯한 소음을 내기 때문에 주변 학생들의 눈총을 받아야 합니다.(사용을 자제해야죠) 간혹 어댑터에서 삐~하는 소리가 난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건 어댑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수리를 맡기셔야 됩니다. 그리고 헤드폰부의 노이즈는 노트북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A/S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노트사랑 접속에 대해

노트사랑은 여러 곳의 웹호스팅 서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규모에 비해 아직 충분한 수익률에 자신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운영을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노트사랑을 접속할 때 note.pe.kr / notelove.co.kr / notelove.pe.kr 의 여러 사이트중 note.pe.kr이 메인으로 사용중이라는 것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사이트들은 비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나 자료들을 분산해서 운영중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014xx를 이용하는 특정 서비스(에듀넷등)에서 노트사랑에 접속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는 해당 사이트 내부에서 막아둔 경우입니다. 노트사랑을 막았다기 보다는 저희가 서비스 받는 회사의 다른 계정 이용자(음란사이트 운영홈)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럴 때는 접속 전화번호를 변경해서 방문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ADSL과 케이블의 보급으로 이런 문제 때문에 접속하기 힘들다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사이트 강좌자료들에 대해

노트사랑의 자료들은 초보분들을 기준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용어선정을 조심하고, 불가능한 얘기는 애초에 자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실성 없는 얘기들도 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의 케이블이 없다는데 만들라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좋습니다. 물론 매니아적 기질이나 전문가적 기질이 몸에 배신 분이라면 케이블 하나쯤 만드는게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노트북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노트북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고가인 장비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때문에 어려운 얘기보다는 쉬운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간혹 고도?의 전문적인 자료들을 보면 저도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과연 그 자료가 초보자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을지를 생각해봅니다. 액정의 분자배열이 꽈배기처럼 꼬이고, 이래서, 이런 원리로 노트북에서 화면을 볼 수 있다고 백번 떠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겪을 일들을 정확하고 충분하게 찾아주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논조로 변함없이 진행될 겁니다.

일본이 부럽다.

우리나라에서 어떤 일을 하자면 "원칙"이라는 이 단어가 무용지물인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강한 이유는 다른데 있는게 아닙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원칙을 잘 지키기 때문입니다. 저는 두 번 정도 일본을 갔다 왔고 이전부터 일본이나 중국권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 나라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를 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물론 실상은 생각하는 거와 다릅니다. 대체로 중국쪽 사람들은 "신뢰"를 따지는 경향이 강하고, 일본은 "원칙"을 중시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정치권이나 깊은 부분까지 따지자면 그쪽이나 저희나 매일반이겠지만 일상적인 생활을 기준으로 보면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만 원칙을 지키는 일에 인색합니다. 조금전의 TV 방송에 로봇 제작부품을 파는 일본의 SHOP이 나와서 유심히 봤습니다만 부품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는 일본의 상점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PNP(Plug & Play)에 대해

일반적인 데스크 탑에 비해 노트북은 휴대성이 중시된 장비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비해 노트북은 의외로 매우 약합니다. 또한 휴대성 때문에 주변장비를 많이 사용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런 주변장비들은 대부분 PNP를 지원하기 때문에 그냥 연결했다 제거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튼튼한 장비라고 해도 이렇게 사용하시면 금방 고장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어떤 장비는 몇 백번 아니라 몇 천번을 설치하고 제거해도 문제가 없지만 가능하면 PNP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종료 후에 제거하고 시작 전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거 귀찮아서 어떻게 하느냐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아끼는 장비가 고장 나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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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CIA장비의 제거

전송 포트의 속도에 대해

최근들어 다양한 전송포트가 출시, 또는 내장되어 노트북의 데이터를 이동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1394와 USB 2.0은 노트북에 포트로 내장시키는 추세여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다루는 사용자는 매우 편리한 것으로 예상된다.

전송량은 보통 아래와 같은 기준이 정해져 있는 상태이며 실제 적용했을 때는 시스템의 상태와 최적화등에 따라 약 70~80%수준정도의 전송률을 보인다. 또한 1394/USB 2.0/SCSI등, 전송되는 방식에 따라 안정성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1394는 안정성을 USB 2.0은 대중성, SCSI 는 데스크 탑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분

단위(bps)

단위(sec)

최소

최대

USB 1.1

1.5M

12M

1.5MB

USB 2.0

1.5M

480M

60MB

1394

100M

400M

50MB

SCSI

1M

40M

5MB

SCSI(Fast)

8M

80M

10MB

SCSI(Ultra)

18M

160M

20MB

SCSI(예정)

-

640M

80MB

노트북의 가장 큰 문제점

프리젠테이션용 노트북은 특히 액정을주의해야 한다.바로 액정화면(LCD)입니다. 충격에 약해 조금 세게 누르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만 하면 그냥 깨져 버립니다. 교체 비용도 노트북 구입 비용의 50% 가까이 되기 때문에 관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입니다.그나마 최근에는 액정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 늘어서 서비스 센터에서 제시하는 정가보다는 저렴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전문점에서 잘 취급하지 않는 비표준규격의 액정(아마다 4120이나 씽크패드 365에 사용된 11인치, 씽크패드 760의 12.1인치 XGA 액정 등)은 역시 문제가 됩니다. 특히 프리젠테이션용 노트북의 경우 액정이 완전히 노출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또 일부 대부분의 서브노트북은 프린터가 매우 불편하죠, 크기와 무게를 줄이기 위해 많은 포트들을 다 죽이고 적외선 포트, USB 포트만을 남겨놓고 리플리케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적외선포트(IrDA) 프린팅을 지원하지만 현실적으론 적외선을 지원하는 프린터가 적어 어려움이 많습니다.

노트북의 운영체제

대부분 윈도 95를 사용합니다. 신형 노트북에는 윈도 98을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구형 노트북의 경우는 윈도 3.1, 또는 도스 5.0 ~ 6.22 사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드물게 리눅스나 OS/2, 윈NT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운영체제는 익숙한 것이나 꼭 써야 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써야 하는데 OS/2를 쓸 수 없는 노릇이고, 램 드라이브에 워드 프로그램을 넣고 하드디스크를 정지시킬 작정인데 윈95나 NT를 사용하기도 곤란합니다. 또 특정 OS에서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는 기종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씽크패드들은 윈98과 NT에서 약간씩 문제가 있습니다.)

노트북의 기본 프로그램

- 운영체제 : 윈도 95, 98 윈3.1, 도스
- 드라이버 : VGA드라이버, PCMCIA드라이버
- 통 신 : 새롬 데이터맨 프로, 이야기
- 일정관리 : 로터스 오거나이저, 하얀종이
- 워 드 : 한글, MS워드
- 그 래 픽 : ACDsee, PSP, 포토샵
- 인 터 넷 : 인터넷 익스플로러, 넷스케이프
- 유틸리티 : 파워토이, 기타노트북 회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 등등

[TOP]

구입할 때 있어야 할 것

노트북, 어댑터, 멀티포트(서브 노트북용) 배터리, FDD(외장형), CD-ROM(외장형), 매뉴얼, 복구 CD, 드라이버 디스켓, 가방

노트북의 종류 구분

노트북은 크기와 무게에 따라 보통 다음의 4가지 정도로 구분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이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미니서브나 서브급은 학생층이나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하고, 준올인원은 사무실에서, 올인원은 오너나 데스크 탑을 대체 사용할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여성사용자의 경우에는 가능한 미니서브나 서브급을 구입하시는 것이 노트북과 보다 빨리 친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아무래도 무거운 노트북을 구입하면 노트북을 만지는 시간이 줄어 들어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분

방법

미니서브

무게 1.4 kg이하, 액정 10인치 이하,  CD-ROM, FDD가 모두 외장

서브

무게 1.4~2.0 kg, 액정 12인치 이하, CD-ROM, FDD가 모두 외장

준올인원

무게 2.1~2.7 kg, 액정 14인치 이하, CD-ROM내장(FDD는 외장)

올인원

무게 2.8 kg이상, 액정 15인치 이하, FDD와 CD-ROM내장(또는 RW, DVD)

노트북의 특징 알아보기...[옵션]

타거스의 포트리플리케이터노트북은 이동성, 휴대성을 강조하는 장비입니다. 때문에 소형화된 노트북은 같은 성능의 데스크 탑에 비해 대체로 비싼 편에 속하며 그래서 당장 필요하지 않은 몇몇 부품들을 "옵션"이라는 방법으로 별도 판매하는 사례가 많습니다.(데스크 탑의 옵션과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이런 옵션에는 확장성이 목적인 "포트리플리케이터"와 데스크 탑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울트라베이, 또는 도킹스테이션"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옵션의 성격을 띤 탓인지 전반적인 가격이 비싼 편에 속하므로 대체할 수 있는 주변 제품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체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장비는 타거스사의 "포트리플리케이터"로 패럴렐(병렬포트) 1개, 시리얼(직렬포트) 1개, PS/2 2개, USB 포트가 2개등이 있어 넉넉합니다.

이외에도 울트라 베이나 도킹에 들어가는 CD-ROM, DVD, CD-RW, 2차 배터리, 자동차의 시거잭에 꽂는 어댑터도 모두 옵션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초보를 위한 고장 대치요령...[2]

아무리 쉬운 것도 모르면 힘들죠...갑자기 노트북이 고장나면 암담합니다. 고칠 방법도 모르고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쉽지 않고 인터넷은 답변이 느리고...--(물론 노트사랑같이 1시간안에 답변하는곳이 있긴 하지만...^^;;; 돌 날아오는군요...)
이런 때의 대치요령을 다음과 같이 해보심이 어떨지...

- 02-441-9351~2 노트사랑 사무실 이치호 실장에게 전화한다. 그래도 안되면
- 018-287-3476 김상수에게로 전화한다.
- 노트사랑 Q&A(질문/답변) 게시판에 올린다.
- 주변에 잘아는 사람이 있으면 도움을 요청한다.
- 또는 같은 장비(반드시 같아야 됨)가 있으면 바꿔서 설치해 본다.

아마 이 정도만 하실 수 있어도 급한 불의 90%는 끌 수 있을 겁니다.


PS : 018이 지하에서는 잘 안터집니다...-- 그러므로 정말 급한 분은 노트사랑 사무실 전화연락처를 남겨주시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초보를 위한 노트북 배터리 설정...[1]

노트북을 처음 구입하면 제일 먼저 해 줄 것이 "전원관리"입니다. 하지만 초보의 어려움은 "무엇이든 힘들다는 것이죠..." 전원관리는 윈도우의 시작 -> 설정 -> 제어판을 차례로 선택한 후 전원구성표를 보시면 셋팅이 가능합니다. 아래를 잘 보시면 [전원 연결됨]과 [배터리 사용]이 있는데 말 그대로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사용할 때와 배터리만 사용할 때의 셋팅 상태가 틀리다는 애기입니다.

아...이게 필요한 이유요...전원관리쪽이야 사용자 마음이지만 휴대한 상태서 사용하다보면 배터리 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하니까요, 또하나는 이미 이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노트북의 모든 부품은 일정한 수명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액정을 밝게 해주는 백라이트의 경우 하루 6시간씩 사용하면 그 수명이 불과 4년 정도밖에 안된답니다. 그럼 이해가 가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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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노트북 구입시 유의사항...[1]
 
일반적으로 국내제품은 OEM으로 판매하건, 자체 제작해서 판매하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외산 제품이 국내에 수입된 경우에는 중고 시장에서의 가격을 잘 참고해서 구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입 새 노트북의 가격이 약 240만원이라고 할 때 거의 비슷한 수준의 중고는 약 190~200만원정도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입 후 오랫동안 필요에 의해 잘 사용하실 분들이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몇 달 써보고 다시 다른 제품으로 바꿀 분들은 굳이 새거를 사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240만원을 주고 새것을 구입한다면 구입하는 그 순간부터 거의 40~50만원 정도는 손해보고 들어간다는 얘기가 되겠죠...
 

워드엔 어느정도 성능의 노트북을?

노트북을 구입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사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능의 기준을 잡기란 조금 애매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얘기한다면 "용도"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주로 워드 작업이 많기 때문에 노트북의 성능이 뛰어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워드를 어느 정도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노트북의 성능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30MB짜리 텍스트 파일(또는 워드파일)을 여는 사용자라면 셀러론 366으로는 약 5~7분정도 걸립니다. 따라서 워드만 사용한다고 해도 시스템 성능이 딸리는 셈이므로 가능한 빠른 시스템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30MB파일을 여는 것이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노트북의 VGA 칩셋들

데스크 탑은 거의 99%가 별도의 VGA카드를 장착하게 됩니다. 하나 가볍고 얇아야 하는 노트북은 메인보드에 VGA 칩셋이 내장된 통합보드 형태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노트북의 칩셋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많죠...^^;;;)

칩셋명

주요노트북

ATI 

에이서/컴팩/델/후지쯔/HP/IBM(LGIBM)/NEC/파나소닉/샤프/소니/소텍/도시바/현대/삼성/삼보/현주

Chips Technology 

IBM/파나소닉

Cirrus Logic 

도시바/삼성(650)

INTEL

에이서(610/611)/후지쯔/소니

NeoMagic

컴팩(1925)/델/IBM(LGIBM)/파나소닉/소니/소텍/도시바/현대 

nVIDIA

델(8100)/도시바

S3

HP/IBM(LGIBM)/NEC/소니/도시바/삼보/삼성

SiliconMotion

IBM(LGIBM)/NEC/파나소닉/샤프(500R, 520R)/소텍/삼보/

SIS

샤프/현대(i2000)/삼보/삼성/현주

Trident

에이서/컴팩/후지쯔/HP/IBM(LGIBM)/KDS/NEC/파나소닉(CF-G1)/샤프/소텍/도시바/현대(7310)

☞ (  )의 숫자는 해당기종 모델임.

전철이나 버스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전철이나 버스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구입자의 상당수가 액정 파손으로 고민하는 것을 볼 때 또 다시 얘기한다고 해도 지겹지는 않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도 다른 사용자들 보다는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 편에 속합니다. 특히 이동하면서 많은 데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체로 전철에서 사용할 때는 주변의 돌발 사태만 주의하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버스의 경우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고속버스의 경우는 앞 좌석(갑자기 뒤로 빼면...--)만 주의하시면 쓸만합니다.

약 7년정도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이 정도의 충격으로 노트북 하드가 나간 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운이 좋은건가요...^^;;;)

하기사 전철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만나는 경우가 지금까지 열 손가락을 넘은 적이 없으니 아마 저같은 경우는 예외라고 봐야 할 겁니다.

ps : 술먹은 아저씨나 아가씨 옆에 자리 잡지 마시길...94년도쯤 노트북에 그걸? 해서 초상 치루신 분이 계셨습니다.

운영체제의 선정

많은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구입한 직후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프로그램을 지우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별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트북이나 주변기기들은 기본적인 운영체제하에서 최적의 상태로 사용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설치하면서 생기는 각종 문제들을 일반 이용자가 해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도 윈95로 5년, 윈98로 2년째 사용중에 있는데, 최근 나온 다른 OS와 비교해서 크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소비자들의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조급함이 소프트웨어가 비싼 가격에 유통 되도록 하고, 업데이트 주기가 짧아지는데 한 몴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빨리빨리 병에 대해

노트북정보를 제공하면서 그리고 오랫동안 노트북을 사용해 오면서 느끼는 것은 소비자들이 "빨리빨리 병"에 익숙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래서 노트사랑의 "직접 발송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인기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빨리빨리 병" 때문에 최근의 노트북 환경은 너무 빠른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소비자의 지출을 늘리고 "명품"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점차 줄어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회사별로 명품의 반열에 올릴 만한 좋은 노트북들이 많았습니다. 즉, IBM에는 씽크패드 701이, HP에는 옴니북 600CT가, 그리고 컴팩에는 에어로등이 있어 회사를 대표할 만한 노트북으로 자리를 잡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빠른 환경 변화는 각 회사별로 명품이라 불릴 만한 노트북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대부분의 노트북 성능이 표준화되어 버린 탓도 있겠지만 적어도 4~5년은 마음놓고 한 종류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ps : 필자는 씽크패드 701(현재는 IBM 570)로 약 5년 가까이 사용했습니다...^^;;; 천천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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