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가방 FAQ

노트사랑에서는 사용자를 위한 가방을 제작, 공동구매가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여러 가지 중복되는 문의가 너무 많아 별도의 FAQ를 준비했습니다.  

가방의 종류
직접 발송에 대해
두 개를 사면
사이즈 맞추는 법
웻슈트는 완전방수가 아니다.
웻슈트의 크기는 생각보담 작다.
사진보다 실물이 낫다.
무엇이 중요한가
업그레이드는 가능한가
신형가방에 대해
환불처리에 대해
 


가방의 종류

제목

 

폭(mm)

적용노트북

웻슈트 B5

가방 전면 모습

270x210x45

리브레또/아마다M300/LG IBM240/도시바 3440CT등 미니서브급

웻슈트 A4

310x270x50

IBM 560/소니 바이오 505등의 일반 서브급

웻슈트 A3

380x300x60

12~14인치대의 노트북을 위한 웻슈트

3호

29.5mm

LG 560/후지쯔4542/아마다M300/도시바3440/3480CT/LG X20/

4호

31.5mm

LG IBM600/솔로CN530/컴팩프리자리오1900/ 삼보드림북라이트/IBM 570

5호

34.5mm

센스820(NC~NB),프리자리오1900,솔로CN620

패러슛

갈색/청색/카키색등이 있으며 노트북의 크기가 큰 경우나 쌕을 선호하는 학생층에 맞음.


직접 발송에 대해

- 발송료 절감

가방(물론 주변기기나 노트북도 하고는 있습니다.)을 서울이나 인근지역(경기일원/수원등)은 직접 발송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발송료 절감입니다.(대신 제 발이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직접 발송시 저희에게 올수 있는 이익은 아무래도 발송료 절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무엇보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하기 위한 목적도 같이 있습니다.

절감되는 발송료만큼 사용자의 불만이 있을 때는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환불이라든가 제품이 마음에 안들어 교체를 요구했을 때, 절감된 발송료로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방법인거죠...또한 소비자의 불만이나 의견을 직접 듣고 다음 구매에 반영하기 때문에 사이트 운영이나 발송료 절감분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역시 고생은 제 발이 하고 있습니다...^^)

- 신속한 발송

두 번째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유독 서울지역의 발송은 늦게 받는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직접 발송방식을 택할 경우 빠르면 당일 늦어도 1일안에 받게 되는 곳이 많습니다. 역시 제 발이 많은 고생을 하겠지만 그렇게 해서 사용자의 불만이 나오지 않는다면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발송을 기다려 주시기도 하지만 100명에 한 분정도는 2일이상 늦어지면 게시판에 불만이 터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의 발송에 대해 업무에 지장이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 개를 사면

필요에 따라 물품을 두 개씩 구입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 경우에는 1개분의 발송비(통상 4,000원)를 면제합니다. 만약 물품 갯수가 더 늘어난다면 5개(동시에)까지는 동일한 규정을 주변기기나 노트북 가방에 적용하고 노트북의 경우에는 이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발송제품의 무게 및 제품의 고가에 따라 택배비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사이즈 맞추는 법

- 웻슈트의 경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타이트하게 딱 맞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댑터나 기타 여러 가지 물건을 넣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래 방법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ㅇ 딱 맞게 넣을 때

웻슈트 B5는
270x210x45(mm)의 크기입니다. 따라서 270x 210크기의 노트북이 있다면 딱 맞게 들어갑니다. 물론 어댑터는 넣을 생각을 하시면 안되겠죠...
하지만 어댑터나 시디롬을 같이 넣을 생각이시면 다음 정도의 여유는 남아야 합니다.

ㅇ 다른 물품을 같이 넣을 때

B5 웻슈트의 크기가 270x210x45(mm)이므로 CD-ROM의 크기 15cm를 뺀 120x210 크기의 노트북이라면 넉넉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이 정도 크기의 노트북이라면 리브레또 정도의 노트북밖에 없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할 겁니다.

보통 다른 물품과 같이 넣을 때는 노트북을 옆으로 돌려서 가방 안에 넣게 되어 있으며 이 경우에도 넓은 부직포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노트북의 안전한 보관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넷슈트의 경우

이 경우는 무척 복잡합니다. 보통은 넷슈트의 각호별 기준 노트북이 있으시면 그대로 구입하시면 되고, 없으시다면 대략적인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 노트북의 세로 폭(예:210mm)과 높이(30mm)를 잰후 거기에 각각 x 2를 해서 더한 합계가 노트북이 넷슈트에 맞는 길이입니다. 이 경우 (245x2)+(30x2)=542mm가 되며 4호의 크기가 544mm기준이므로 4호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웻슈트는 완전방수가 아니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물에 젖는 가방이 됩니다. 실제 실험에 있어서도 물을 많이 부으면 축축해 지는걸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비와 같이 적은 양의 물에는 표면에서 흘러내리고, 가방 안의 천이 방수재로서의 역할을 잘해주기 때문에 모임등에서 장난삼아 부은 컵의 물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타 집에서 샤워기로 물을 부어 본 결과 지퍼 부분이 위로 되어 있으면 구멍 사이로 물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웻슈트의 크기는 생각보담 작다.

B5사이즈의 가방을 사가신분들중 교환이 많았습니다. 이는 주로 바이오 505, IBM 240, 컴팩 아마다를 사신분들중에서 발생했는데 확인해 본 결과, 거의 좌우로 1~2cm정도밖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소니의CF시리즈, 리브레또등의 미니급 노트북(사는분들 마다 리브레또 가방이라고 하시더군요...^^;;;)에는 잘 어울리는 가방이 B5사이즈였습니다.

A4도 IBM 560이 들어가는데는 문제가 없으나 어댑터는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어댑터를 옆으로 돌려 넣는등의 방법을 사용해서 아쉬운대로 가지고 다닐수는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원래 웻슈트의 목적이 어댑터 없이 노트북만 가방안에 넣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로 개발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목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더군요...

사진보다 실물이 낫다.

이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드릴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워낙 사진 찍는 요령이 부족해서 실제 가방을 손에 만져 보신분들중에 사진 촬영을 원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몰라서 가방을 두 개(웻슈트 말고) 사신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원망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웻슈트는 탄력감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안에 노트북이 들어 있을 때와 들어 있지 않을 때의 차이가 상당하며 무게가 매우 가볍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가방의 모양도 많이 따지는데 이런 경우에도 웻슈트는 비교적 평가가 좋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게시판(공동구매 신청게시판, 노트북 사용기 게시판)의 다양한 의견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업그레이드는 가능한가

업그레이드는 현재 기존구입자에 대한 적립금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업그레이드 버전의 가격은 현 가방구입자에 한해서는 원가 이하의 수준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형가방에 대해

기존 웻슈트 가방은 내부에 노트북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구입하실 때 의견을 주신 것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 노트북 가방에 가장 필요한 것은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환불처리에 대해

환불처리는 물건을 사고 마음에 안드실 경우 반품후 처리가 이뤄집니다.이때 착불로 보내지 마시고 택배로 보내주시면 저희가 추후 환불 처리때 택배비를 포함해서 처리해 드립니다.

환불을 악용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환불 처리의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경우에는 처리가 되지 않으며 주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에 흠집이나 파손이 발생한 경우
- 장기간(일주일이상) 사용 후 반려한 경우
- 환불처리한 제품의 부품이 부족한 경우

물품 발송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들...

평소 노트사랑의 발송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부분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 발송과 관련하여 가장 멀리간 지역들

강북으로는 파주군 문산면 고촌리, 서쪽에서 강북 최고 장거리는 의정부 2동, 남쪽은 수원, 종종 대구 및 부산까지도 발송처리상 갈 때가 있음.

- 하루 최고발송갯수는

18개 지역으로 대부분 서울지역내에서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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