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기타자료


blue_tr.gif 인터넷 노트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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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사용하는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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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사용의 편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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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장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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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메모리의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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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마킹 테스트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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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음악을 들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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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SCSI 사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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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케이블로 복사하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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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외선 포트 고장 확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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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오버 클로킹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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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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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내에서의 노트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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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방지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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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제품의 암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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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PC를 연결하는 6가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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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노트북을 사면 생기는 문제점
 

blue_tr.gif 노트북의 발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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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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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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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의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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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셋팅이 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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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판매가격들의 차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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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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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다운시 리셋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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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분실을 막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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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번호와 시리얼 번호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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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Divx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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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형 CD도 여러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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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L외장모뎀 없는 전용선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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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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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센스 680의 문제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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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관련 유틸리티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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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0 울트라베이는 사용중 분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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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 프로페셔널(코퍼)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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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노트북의 드라이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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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발열 줄이기

 


인터넷 노트북은?

인터넷 PC는 우체국 적금을 이용해서 구입합니다. 제품은 몇 가지 선택이 가능하며 www.intenetpc.or.kr 에 가면 우체국 적금으로 구입하는 방법 및 제조회사별 사양과 가격이 나와있습니다.

보통 인터넷 노트북이라고 부르는 노트북들(현대 멀티 캡이나 주연테크등)은 대개 대만산 OEM이며 발열이 심하고, 안정성이나 드라이버의 지원등이 별로입니다.

노트북은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

5년, 6년째 살아남은 랩탑답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중인 노트북은 3년 하고 6개월째 사용중에 있으며 486-75시스템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486-75로 이렇게 오래 버티게 될진 몰랐습니다.
물론 업그레이드로 하드는 2.1기가 램은 24메가로 늘린 상태지만 그래도 요즘 나오는 다른 노트북 시스템과 비교하자면 많이 성능이 떨어집니다.

다만 노트북 자체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서 그리 큰 불만은 없으며 적어도 2~3년은 액정이 버터 준다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아 일반적인 노트북의 수명은 5년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분은 286 랩탑이지만 램 2메가로 간단한 워드 전용 기기로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PS/2와 모니터 포트 구분하기

PS/2포트와 모니터 포트(S-VHS)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두 포트를 비교한 사진를 올립니다. 잘 보시면 이 노트북의 경우에는 아래쪽에 그림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노트북에 이런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간혹 TV안테나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TV수신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절대 TV수신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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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포트 와 모니터 포트

밤에 사용하는 노트북

노트북은 원래 낮에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이건 노트북이 휴대용이라는 것 하나만 봐도 말되는 얘기지만 반대로 전원이 없는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밤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노트북 자체의 액정이 워낙 밝으므로 별도의 라이트는 필요없으나 키보드는 아무래도 어두워서 타이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액정위에 다는 조그만 라이트 악세사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LGIBM의 씽크패드 노트북에 트랙라이트를 모두 설치하여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치가 있으면 어두운 곳에서 타이핑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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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바로 밑에 라이트가 장착된 LG IBM 노트북

공유기 사용의 편리성

최근에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케이블 통신을 제외한 ADSL사용자는 노트북에서 인터넷 접속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짜증스러운 것은 익스플러러를 열기전에 ADSL을 먼저 접속해야 하는 것이며 이런 불편은 공유기를 사용하면 모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의견은 최근에 저희가 방문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공유기 없이 ADSL접속을 거친 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호소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공유기를 사용해서 손해 보는 문제는 극히 일부 사이트의 접속에 제한을 받는 경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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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국산 공유기의 대명사인 애니게이트 GW-100

노트북의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장비들

사진은 외산의 아이스패드 제품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유별나게 발열이 심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키보드 위로 올라오는 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또한 이런 발열은 시스템 다운으로도 연결되어 작업하던 중요한 문서나 데이터를 홀랑 날려 보리는 황당한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노트북의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장비들입니다.

발열을 분산시키는 장비는 아직까지 국내보다 국외에서 제작된 제품이 수입되는 경우가 더 많고, 더 다양합니다. 하지만 한 소비자의 연구로 국내 제품도 현재 출시 판매 중에 있습니다.

아이스패드는 크게 PCMCIA에서 팬으로 내부의 열을 뽑아내는 "냉각팬" 방식과 노트북 밑 부분에 설치하여 전체의 열을 감소시키는 "냉각패드" 방식으로 구분됩니다.

종류

냉각팬 방식

냉각패드 방식

인터페이스

PCMCIA슬롯

바닥에 설치

효과

2~4℃ 감소

4~20℃감소

재질

알루미늄 + 팬

알루미늄 + 팬

특징

가격이 저렴하나 PCMCIA 슬롯을 활용하지 못함

가격은 비싸지만 냉각효과가 크고 기울어진 경사각으로 타이핑시 편리함.

제조국

외산(A/S 1년)

국산(A/S 5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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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CIA 방식의 아이스패드 / 냉각효과가 큰 아이스패드

노트북의 발열문제

노트북은 주로 바닥에서 많은 열을 방출하는데 이게 거의 계란 삼아 먹을 정도는 되죠...^^ 그래서 별별 아이디어를 다 동원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바닥에서 약간 띄워 주는 겁니다. 받침대(3M등에선 나오는 고무팩킹 같은게 있습니다. 제 노트북에 붙여가지고 다니는걸 보신분도 계실겁니다...^^) 를 붙여서 약간 들어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좀 많이 심한 경우는, 두께 5cm의 책상 위에 국내 S 사의 S 500 노트북을 올려놓고 작업했는데 무릎으로 온기가 느껴지는 황당한 정도까지 있습니다.

노트북 열내리기

1. CPU와 방열판사이에 실리콘 그리스를 발라줍니다.
2. Bios setup 에서 Idle mode를 사용합니다.
3. 사용하지 않는 pcmcia card를 제거 해 놓습니다.
4. 전원이 있는 곳에선 배터리를 빼놓고 사용합니다.
5. 전용 쿨러를사용합니다.

허를 찌르고 아예 수냉식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대야 등을 두개 엎어서 얼음물을 채우고 사용하는 것도 여름에는 아~주 좋습니다. (여름에 이렇게 사용하긴 했습니다만 따라하진 마시길...^^;)

노트북 발열 줄이기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 모두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발열입니다. 특히 컴팩 Presario 시리즈나 삼성 제품의 경우 발열로 인한 불만이 많은데요... 이런 경우를 유심히 보면 올인원 타입이 많습니다.

즉, 올인원 타입의 경우일 경우 열이 많다는 것은 CPU부하가 크다는 것이고 따라서 추가되는 램은 가능한 1개짜리를 사용하고 PCMCIA슬롯 같이 빈 구멍에 추가장치를 부착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노트북 발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PCMCIA는 발열도 많이 나기 때문에 당연히 설치하지 않는게 더 좋습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리더기

PDA와 디지털 카메라의 영향으로 플래시 메모리의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일부 PDA에서는 PCMCIA)에서는 PCMCIA방식을 사용하고 PDA와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리더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것은 USB리더기입니다. USB리더기는 PCMCIA리더기 보다 안정성이 뛰어나고 잔 고장이 적어서 좋습니다. 또한 기능이 많고 복잡한 통합형 리더기보다는 CF/SMC정도만 읽는 간단한 방식이 고장이 적습니다.

벤치 마킹 테스트의 의미

일반적으로 시스템의 성능은 CPU 하나만으로 정해지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산드라나 윈튠등의 수치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만약 삼성 노트북(예를 들자면...^^;;;)이 산드라나 윈튠등에서 최고의 수치를 기록했다고 하면 세계최고의 노트북이라고 인정하실 분이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은 메인칩셋과 그래픽칩셋등의 성능에 노트북 자체의 안정성, A/S, 사용기간등을 감안하여
전체적인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해야 됩니다. 다만 소비자가 보다 빠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정보라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 같은 사이트들이 벤치 마킹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긴 기간을 테스트로 잡고 있으며, 사진 역시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여 촬영하지 않습니다. 자칫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인 것으로 인식 되서는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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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음악을 들으려면?

winamp 실행모습MP3음악을 신나게 듣겠다면 CPU 성능이 133MHz이상을 구입해야 합니다.

486급에선 모노가 한계고 드물게 데스크 탑 586-75MHz급에서 스트레오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노트북이 486일땐 윈3.1에서는 winplay3가 좋고, P-133이상에서는 윈95~98에 winamp가 대표적으로 사용됩니다.


노트북은 어디가 잘 망가질까 ?

당연히 액정이 첫 번째, 두 번째는 뚜껑의 잠금장치, 그럼 세 번째는 어댑터, 네 번째는 뚜껑과 본체사이의 VGA케이블, 다섯 번째는 키보드, 여섯 번째는 일곱 번째는 마우스 (터치패드나, 포인팅 스틱)순입니다.
참고로 이 부분들이 순서대로 망가지지 않고 한꺼번에 망가지는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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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SCSI 사용여부

당연히 할 수 있다입니다... SCSI가 내장된 노트북도 있고 만약 내장되지 않은 경우라면 PCMCIA방식의 SCSI 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구형 노트북의 경우 32비트 PC 카드 기술인 카드버스(Card Bus) 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SCSI 카드로는 아답텍에서 판매하는 슬림 SCSI 시리즈가 있고 PC카드와 SCSI를 연결하는 APA-1460 슬림SCSI 카드버스와 Ultra SCSI를 연결하는 APA-1480 슬림 SCSI가 있습니다.
꼭 슬림 스커지 시리즈가 아니라도 다양한 SCSI 연결이 가능합니다. 미니 SCSI라고 하여 패럴렐 포트로 스커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장치도 있고, PCMCIA CD-ROM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 카드가 SCSI 카드인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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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케이블로 복사하는 요령

두 대 사이를 FX케이블로 연결 -> FX를 실행 -> Split Screen Mode에서 엔터 -> 자기쪽 상대쪽 화면 확인후 -> F5키로 파일 또는 디렉토리 선택 -> F3키를 눌러 복사

적외선 포트 고장 확인방법

캠코더가 있으신분은 노트북의 적외선 포트쪽에 뷰파인더를 대고 보시면 불빛이 깜박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디지털 카메라의뷰파인더를 이용해도 되고 또는 카메라의 파인더를 이용해서 보셔도 됩니다. 물론 그냥 적외선 포트를 보시면 아무것도 깜박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노트북의 경우는 이 부분을 유심히 보시면 깜빡거림을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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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오버 클로킹이 될까?

이미 잘알려져 있듯이 솔로, KIT등의 노트북에서 오버클러킹을 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몇가지 조건이 붙긴 하지만요. 보드상의 클럭 주파수를 설정해 주는 점퍼나 딥스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버클럭 후 CPU발열량이 늘어나므로 전력 소모량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한 오버 클럭이 아니고 CPU의 전압 등에 대한 사항을 함께 다룰 수 있는 기종이라면 오버클럭을 했을 때 전압이 낮아져서 오히려 발열량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X투사기(물건을 놓는 컨베이어 벨트) 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이 망가질까봐 직접 들고 검색대를 통과하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X투사기보다는 오히려 검색대가 더 강한 자기장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경험자의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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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내에서의 노트북 사용

기내에서 노트북 사용은 이륙 및 착륙시에만 금지됩니다. 물론 노트북뿐만 아니라 휴대폰, 워크맨등 전자파를 발생할 수 있는 기기는 모두 사용금지입니다.

그러나 비행기기 정상고도에 이르고 안전벨트를 푼 후에는 노트북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노트북이나 워크맨등을 이, 착륙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전자파가 발생되므로 비행기의 미세한 부품이나 자동항법장치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국내 항공사의 기내지에 보면 노트북등의 휴대장비는 이, 착륙시에 사용하지 말라는 문구가 있는데 저는 스튜디어스의 양해하에 이륙 후 사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분실방지요령

씽크패드의 개인신상정보 화면노트북 구입후 가장 큰 고민은 분실이나 도난방지입니다. 분실에 대비해서는 이름/주소/전화번호가 적어진 명함을 노트북 밑의 명함 홀더에 끼우거나 부팅 화면에 넣어둡니다. 또한 도난시에 대비해서 암호를 걸어두고 노트북의 시리얼 넘버를 수첩에 적어둡니다. 그리고 화려한 로고가 새겨진 노트북 전용가방에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제발 훔쳐가주세요!" 하는 것과 같습니다.)
최근의 노트북들은 부팅할 때나 하이버네이션에서 리줌할 때 패스워드를 물어보는 화면에서 개인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개인 정보를 미리 입력해 두면 노트북을 도난당해서 장물이 되더라도 자기 손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노트북 제품의 암호 문제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암호라는게 필요악이죠. 분실했을 때를 대비해서 넣어두면 안전한 듯 싶긴 하지만 만약에 잊어 먹었다면 이건 보통 골치 아픈 일이 아닙니다. 심한 경우에는 A/S센터에서 보드 교체(물론 유상입니다...--)를 해야 하고요

이렇게 보안이 철저한 것이 노트북 암호인데 IBM제품은 여기에다 세가지 암호를 제공합니다. 바로 보드/하드/슈퍼바이저의 3가지로 주의할 것이 암호에는 영문자와 숫자만이 허용되며 그것도 7자만 허용이 됩니다. 가령 123#abc 라는 암호를 CMOS에서 입력했다면 실제는 123abc라고 입력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호는 가능한 1개 정도만 걸어두시고 그것도 위의 요령을 잘 지켜서 잊어 먹지 않게 하셔야 합니다. 저 역시 기억력이 좋아서 암호 때문에 문제된 적은 없었지만 간혹 황당한 정도로 기억이 안나는 생기더군요. 이건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가 겪을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굳이 따진다면 노트북에서 암호 문제 보다는 주운 사람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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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PC를 연결하는 6가지방법

FX cable

첫번째, FX를 이용한다

가장 연결하기 쉬운방법이죠. 두대의 PC에서 FX만을 띄어주면 되니까요. 버전은 1.0과 2.0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른 버전일 경우는 연결이 돼지 않습니다. 가장 보편화된 프로그램이고, 패럴렐, 시리얼, 적외선 포트를 모두 지원합니다. 속도가 빠르고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두번째, NC를 이용하는 방법

NC버전 5.0부터 두PC간의 LINK를 할수 있도록 지원해줍니다. 이것도 사용법이 비교적 간편하여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MASTER를 다른한쪽에서는 SLAVE모드로 잡아주기만 하면 연결이 됩니다. Norton Command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Lap link 3

세번재, LAPLINK를 이용한다

트래블링 소프트사에서 나온 PC간의 연결을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FX와 비슷하지만 사용법이 귀찮은 편이고, 속도가 별로 빠르지 않습니다.

네번째, INTERLINK를 이용한다

도스에서 제공하는 INTERLINK, INTERSEVER를 이용하는건데 config에서 잡아주어야 하기때문에 초보자는 좀 힘들니다.
도스에는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명령어이므로, 아무 프로그램이 없을 때에는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FX나 LapLink처럼 파일 전송작업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네트웍 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송"이 아닌 "복사" 작업을 시키면 알아서 전송이 됩니다.

USB link

다섯째, PC Anywher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win용 소프트웨어로 상업용입니다. 위에서 말한 4가지 방법과는 달리 하드드라이브간의 화일 전송은 물론 cd-rom까지 제어를 한다고 하니 죽여줍니다. 시맨텍의 PC Anywhere를 구입해야만 합니다.

여섯째, win95의 케이블 직접 연결을 이용한다

노트북과 데스크 탑에 win95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좀 까다롭죠...

이 외에도 USB 포트에 연결하는 USB link 등의 케이블을 사용해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위의 여섯가지 방법이 패럴렐이나 시리얼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데 비해 이 방법은 USB 포트가 없다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 운영체제도 윈95 OSR2.1 이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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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노트북을 사면 생기는 문제점

외국에서 노트북을 사면 생기는 문제점으로는 자판문제(일본 노트북의 경우) 와 A/S문제가 사용자들을 가장 괴롭히는 문제입니다. 다른 문제로는 외국에서 구입한 노트북은 국내 반입이 안됩니다. 적어도 6개월 이상 외국에서 생활했거나 유학을 한 근거가 있어야 하므로 노트북을 무조건 구입해서 들어오면 비싼 관세(30만원 이상은 관세 대상임.) 를 물어야 합니다.

A/S의 경우는 워런티 카드라고 해서 국내외 어디서든 서비스를 받을 수는 있으나 이 역시 워런티 등록이 된 나라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외에서 노트북을 구입하는 경우 여러 가지 불리한 문제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국내에 합작회사, 대리점이 개설되어 있는 노트북 업체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사꾼이란...

사실 이런 얘긴 하고 싶지 않지만 저희는 아직까지 소비자의 입장에 있다고 생각되기에 몇 가지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 믿을 수가 없어요 : 예전에 메가헤르쯔 모뎀이 한참 잘나갈 때 구입이 힘들자 동호회 공동구매를 다니던 제게 업체에선 이런 얘길 했습니다. "메가헤르쯔 모뎀은 전화 연결부위가 약해서 1년 정도 사용하면 선이 닳아 떨어진다." 매우 아쉽게도 그말은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는 모뎀은 2년은 족히 된 것이니까요...--

- 가격이 제멋대로 : 잘아시겠지만 (물론 이건 일부 소비자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용산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면 상당한 다리품을 팔아야 합니다. 가는데 마다 가격이 틀리죠... 이건 저랑 같이 다니시면서 느낀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양심(우리 풍토에서는 굶겠죠...) 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은 있었으면 합니다. 손해보지 않고 정당한 가격을 받으면서 A/S를 책임질줄 아는 풍토가 필요합니다.

- 소비자는 봉이다. : 맞는 얘깁니다. 저도 꾸준히 물건을 사는 입장이고 앞으로도 구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용산이나 테크노, 어딜가든 물건 하나를 마음놓고 살 수 없네요... (물론 구입할 돈도 없습니다....^^;;;) 사기전에는 별별 소리가 다 나오는데 막상 구입하고 나면 완전히 찬밥이 되어 버리는 경우를 너무 자주 겪습니다... 물론 이것은 노트북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소비자라면 누구나 겪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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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의 노트북

영화 네트영화 어쌔신영화 미션 임파셔블노트북이 나와서 유명해진 영화로는 "어쌔신"이 있죠... "실베스터 스텔론"과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나와서 노트북으로 돈을 받거나 정보를 교환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끝장면이 매우 인상적인 영화로 영화 전반에 걸쳐 노트북을 아주 잘사용합니다.

이전에 나온 영화로는 "산드라 블록"의 "네트"가 있습니다.
해변에서 노트북이 담긴 방수가방을 가지고 나와서 화제가 됐는데 이 노트북 가방은 웻 수트라 불리는 것으로 한동안 노트북 사용자들 사이에 많은 판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단지 방수재질이 좋다는 것 뿐 충격에 약해 사장되었습니다.

최근의 모든 영화에 노트북은 거의 필수로 등장하고 있으며 PDA도 자주 등장합니다. 스티븐 시갈의 언더시즈2를 보면 애플의 PDA(뉴튼)가 나오며 신투첩영(금성무, 양채니 주연의 중국영화) 에서도 노트북이나 PDA 장비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컴퓨터와 노트북을 빼놓을 수 없으며, 해커즈에서도 동시에 여러대의 노트북들이 위용을 과시하곤 했습니다.

노트북이 이런 영화에 등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소형화된 장비로서 첨단이라는 이미지(주로 미션 임파서블류의 영화죠.) 에 잘 맞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심심하신분들은 영화속의 장면을 연출해 볼 기회가 용산가는 1호선 국철(왕십리) 에서 가능합니다. 이문 -> 용산역 사이의 굴다리는 모든 조명이 꺼지므로 노트북을 그 이전에 켜놓는다면 아마 스포트 라이트가 자기에게만 집중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튄다고 얘기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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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분해 방법

분해된 노트북 모양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분해는 필요악입니다. 분해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거죠. 하지만 A/S를 받지 못하는 중고 노트북의 경우 분해를 할줄 안다면 핀 커넥터가 빠졌든가 하는 아주 조그만 문제점 때문에 작동되지 않는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오버클럭 할 때에도 반드시 분해를 해야 합니다.

몇가지 주의사항으로는

1. 멀쩡한 노트북은 분해하지 마시고, A/S기간이 안 끝난 경우도 가급적 분해하지 마세요.  

2. 필요한 연장은 가능한 모두 준비하실 것. (드라이버, 니퍼등)

3. 무리한 힘을 가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분해할 것. (억지로 한다고 되는게 아님.)

4. 부품을 담을 통을 준비

외산 노트북의 분해에 많이 쓰이는 별모양 드라이버 세트분해 순서도 중요합니다. 어떤 노트북은 순서에 맞지 않으면 부품이 부러질 위험에 처하는 것도 있고, 스프링이 튕겨나간다든지, 이유 없이 나사가 남는다든지(작동은 잘 되는데 ^^;) 하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순서를 알기 위해서는 메뉴얼을 참조하든지(가끔씩 분해 순서가 나와있기도 합니다.) 인터넷의 정식 홈페이지(IBM의 경우 캐나다 사이트에 가면 많은 수의 파트 설명과 간단한 분해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또는 정보제공 홈페이지, 사용자 모임 게시판, 뉴스그룹 등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로 국산 노트북의 분해는 "지극히" 간단한 편이지만, 외산 노트북들은 분해하고 조립하는 순서를 까먹을 정도로 복잡한 것도 있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이지만 조립후에 꼭 나사가 남습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리더기

PDA와 디지털 카메라의 영향으로 플래시 메모리의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일부 PDA에서는 PCMCIA)에서는 PCMCIA방식을 사용하고 PDA와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리더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것은 USB리더기입니다. USB리더기는 PCMCIA리더기 보다 안정성이 뛰어나고 잔 고장이 적어서 좋습니다. 또한 기능이 많고 복잡한 통합형 리더기보다는 CF/SMC정도만 읽는 간단한 방식이 고장이 적습니다.

벤치 마킹 테스트의 의미

일반적으로 시스템의 성능은 CPU 하나만으로 정해지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산드라나 윈튠등의 수치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만약 삼성 노트북(예를 들자면...^^;;;)이 산드라나 윈튠등에서 최고의 수치를 기록했다고 하면 세계최고의 노트북이라고 인정하실 분이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은 메인칩셋과 그래픽칩셋등의 성능에 노트북 자체의 안정성, A/S, 사용기간등을 감안하여
전체적인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해야 됩니다. 다만 소비자가 보다 빠른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정보라도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 같은 사이트들이 벤치 마킹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능한 긴 기간을 테스트로 잡고 있으며, 사진 역시 할로겐 램프를 사용하여 촬영하지 않습니다. 자칫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인 것으로 인식 되서는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장비 셋팅이 되지 않는 경우

노트사랑은 서울의 강동구에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서울 및 인천, 경기도 일원(수원, 일산, 용인, 의정부등)까지 다양한 지역에 노트사랑에서 구입한 장비 셋팅을 위해 지원을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처음부터 안되는 장비는 없다는 것입니다. (장비 셋팅이 안된다고 열받는다는 애기가 올라오면 저희는 더 답답합니다. 물론 흔히 있는 일은 아니지만 저 역시 초보때는 3일동안을 잠도 안자고 열받은 적이 있긴 합니다. 결국 문제점을 해결하고야 말긴 했습니다.)

대체로 장비가 셋팅이 되지 않는 경우는 크게 셋 중의 하나입니다.

1.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2. 호환이 되지 않거나
3. 소프트웨어의 셋팅을 잘못했거나

이중 저희가 방문해서 확인해 보면 대부분은 3번이고, 간혹 1번이 있으며 2번처럼 호환이 되지 않는 장비를 무리하게 구입해서 애를 먹는 경우는 300건에 1건정도 있습니다.(예를 들자면 cn620을 가지고 계신분이 cn610용 장비를 구입하는 경우입니다. 모델번호는 10 차이지만 하드웨어적인 차이는 상상외로 많이 납니다.)

하지만 저희가 정작 아쉬워하는 것은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무조건 되지 않는다고 열받지 마시라는 겁니다. 공장에서 아무리 좋은 장비를 만들수 있다고 해도 100개장비중 90개의 장비만 평범한 제품이 나오고, 5개는 최상급이 나머지 5개는 최하급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똑같은 제품이라도 그리고 좋은 회사 제품이어도 유독 셋팅이 되지 않는 황당한 경우는 저희 역시 종종 겪기 때문입니다.

이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앞서 얘기한 서울 인근지역의 경우는 연락주시면 보다 빠른 서비스를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물품 판매가격들의 차이에 대해

웬만하면 이런 얘기는 자제하려고 합니다만 간혹 오해를 하실 소지가 있는 노트사랑 쇼핑몰 가격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노트사랑은 사이트 운영 및 유지에 필요한 자금 및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노트북쇼핑몰""PDA쇼핑몰"등 2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노트사랑을 아껴주시는 한 회원의 메일을 받고 노트사랑이 어떤 상황에서 운영되는지는 알려드리는게 도리라고 생각되어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 사이트 유지는?

저희 역시 올해 처음 운영해 보는 쇼핑몰이기 때문에 예전의 공동구매와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다른 곳의 공동구매와 비교되는 부분이고, 최근 추세인 가격 비교사이트의 영향으로 최저가를 기준으로 물품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일단 쇼핑몰 운영의 근간은 사이트 유지입니다. 노트사랑에 올라가는 정보는 모두 보실 수 있도록 개방(카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올리기 위해서는 서버와 관리비가 들어가며 정보를 수집하는 각 팀장들과 직원들의 활동도 필요합니다. 이걸 다 공짜로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노트사랑에 투자한 주주들도 있습니다.)

- 공동구매가는 일반가와 틀립니다.

때문에 좋은 제품이 있다면 공동구매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구매를 진행한 후 일반가격으로 쇼핑몰 판매시에는 당연히 정상가격으로 환원되며 이 과정에서 다른 쇼핑몰의 공동구매 가격이나 일반가와 비교되게 됩니다.

당연히 차이가 나면(원칙은 차이가 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만) 원망을 듣게 됩니다. 참고로 저희가 공동구매한 가격보다 타사이트의 판매가격이 더 낮은 경우도 상당히 자주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해당업체에 제제할 만한 법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제품 판매업체가 상도의를 지키지 않는데서 비롯되며(간혹 부도가 나는 경우도 그렇습니다.) 저희는 가능한 정상적인 가격의 제품 판매를 용산의 업체에 부탁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가격을 낮추고도 정상적으로 A/S가 가능한가?

이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하고 나중에라도 발생하는 A/S를 받기 어려운 것이 용산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저가로 판매하는 매장은 매우 많으며 각 상가별로 공동 A/S센터를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해당 매장이 문을 닫아 버리면 대책이 없습니다. 이런 소비자는 어디가서 A/S를 받아야 하겠습니까.

- 가격비교 사이트의 가격은 진실인가?

말하기 꺼림칙한 부분이라 항상 망설이는 부분입니다. 저희는 저희의 주관이 있으니 간섭하기도 싫은 부분이고요, 하지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가격 조사차 해당 쇼핑몰에 연락해보면 거의 대다수의 업체가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다른 제품으로 권장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 설치된 OS(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가 아예 틀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구하지 못하는 최저가격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 노트사랑은 이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정말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부분이 가격입니다. 그래서 저희 사이트에서 구입후 큰폭으로 하락한 제품은 차액을 돌려 드리는 제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로 인한 손실은 저희가 지고 갑니다. 또한 공동구매 실패로 인한 환불의 경우에도 원금 + 손실 피해보상액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노트사랑 가격들은

쉽게 얘기해서 많이 파는 제품들은 업체측에서도 공급단가가 내려갑니다. 이런 제품들은 저희 역시 가능한 낮은 가격에 출고 하고 있습니다. 단, 여기에는 발송비와 세금이 첨부(10만원 미만은 세금만 별도)됩니다. 따라서 타 쇼핑몰 제품과 비교할 때 발송비 부분(3500~10,000원)을 생각 안하시고 계산하다 보면 비싸다고 오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A/S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소리하면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 컴퓨터 환경의 변화로 A/S에도 여러가지 방식이 생겼습니다. 한번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 1년, 3년, 5년 규정의 A/S

일반적으로 "삼성이나 삼보, LG IBM, 컴팩"등 대기업 제품 구매시 흔히 볼 수 있는 A/S입니다. 보통은 1년 규정이 대부분이며 가격이 비싼 고가제품의 경우 3~5년의 A/S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배터리의 경우는 A/S기간이 3~6개월 정도로 비교적 짧은 편이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년 규정의 A/S

주로 "IBM, 후지쯔"등의 노트북용 하드 판매시 많이 볼 수 있는 A/S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정품을 구입할 때만 가능합니다. 거의 외관상 구분이 안가는 비품 하드의 경우 A/S기간은 1년이며 그나마 거래업체에서 인정하지 않는 경우 A/S가 처리되지 않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 평생 A/S 규정

A/S에 대한 인식이 남다른 국외제품들의 경우, 평생 A/S를 모토로 삼고 진행하는 회사들이 제법 있습니다. 대표적인 업체로는 "저콤(Xircom), 켄싱턴, 타거스"등의 회사가 이에 속하며 제품 구입시 평생 A/S를 한다는 업체들입니다. 이런 부분은 소비자측에서 봤을 때 매우 바람직하지만 만약 제품 구입 후 A/S처리과정이 지연되면 안되고, 지방이기 때문에 받기 힘들 때는 아래에 얘기하는 "픽업서비스"가 같이 진행되야 할 것입니다.

- 픽업 A/S 규정

대체로 픽업 서비스가 진행되는 회사라면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정상적인 픽업 서비스가 진행되는 회사는 "컴팩, 타거스, 노트사랑" 정도입니다. 참고로 노트사랑의 경우 서울 및 인천, 의정부, 용인, 안산, 수원, 일산까지 제품에 대해 직접 발송을 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보니깐 대기업에서 기피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 A/S 보증규정

가장 최근에 추진하고 있는 업체는 노트북 수리전문업체인 "한국정보"입니다. 중고 노트북 수리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중고 노트북 판매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와 구입하는 소비자의 중간 보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장점은 파는 사람이나 구입하는 사람 모두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노트북의 고장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노트북에 고장이 생기면 판 사람이나 산 사람 모두 그리 기분 좋은 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신해 주는 업체가 있다면 좋겠죠, 다만 여기엔 약간의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시스템 다운시 리셋 이용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시스템 다운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문제점들 때문에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중에는 아예 리셋(Reset)버튼을 장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노트북이 다운되면 리셋 구멍을 뽀쪽한 이쑤시개등으로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리셋 구멍이 있는 노트북

하지만 오래된 구형 노트북들은 이런 리셋 버튼이 없기 때문에 다운된 상태에서 전원 스위치를 눌러도 꿈쩍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럴 때는 전원 어댑터를 빼고 노트북을 뒤집어서 아예 노트북 배터리를 빼 버리면 됩니다.

아! 이렇게 하면 이상이 없냐구요...이상이 생길수도 있지만 다른 묘안이 없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이상없이 사용합니다.(그 정도로 이상이 생길 정도의 노트북이라면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거죠)

노트북 분실을 막는 방법

흔한 일은 아니지만 노트북 사용자중에는 종종 분실하고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거의 7년째 사용중이지만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 역시 분실에는 별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다만 분실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착각에 의한 분실 예방법]

- 전철 선반에 가방을 올려 두지 않는다.(버스 탈 때도 옆에 잠깐 놔두는게 영영 이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은행 입금기 위에 가방을 올려두지 않는다.
- 전화박스안에서 전화 걸 때 위에 올려두지 않는다.

[장비로 막는 분실 예방법]

- 여러 명이 근무하는 사무실에선 필히 도난방지장치로 잠가둡니다.
- 도서관등에서도 잠금장치를 활용합니다. 단, 장시간(보통 10~20분 이내) 비우는 것은 위험합니다.(화장실 갔다 오는 정도는 괜찮겠죠...)
- 경보장치가 달린 제품은 외부에서 사용할 때 효과적입니다.(판촉등의 이유로 노트북을 야외전시할 때나 영업등의 목적으로 외부에 놔둔 책상등에서 사용할 때)
- 도난방지 장치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울 땐 책상속에 보관하고 열쇠를 잠급니다.(잊어먹고 옆사람 의심하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분실 예방법]

- 노트북을 가지고 이동할 때는 반드시 패스워드를 걸어둡니다.
- 사무실에서도 장시간 자리를 비우면 패스워드를 걸어둡니다.
- 노트북 구입시 시리얼 번호를 수첩등에 적어둡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으론 복사기 위에 노트북(바닥입니다.)을 올려서 그대로 복사한 후 복사된 A4용지를 잘 보관합니다.

위의 세가지 방법만 잘 지키시면 노트북 분실은 거의 100%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다니기 불편하신 분들은 하드만  따로 분리해서 가지고 다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물론 하드 착탈하기 쉬운 기종일 때 얘기입니다.

모델번호와 시리얼 번호 찾는 법

회사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간혹 당혹스러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가지고 계신 노트북 모델번호나 시리얼번호를 전혀 모르거나 찾지 못하는 사례입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의 경우 대부분 액정 바로 밑에 표기가 되어 있지만 찾지 못하시면 노트북 바닥을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노트북 하드의 경우는 아래 오른쪽 사진에서 보듯이 상단에 S/N으로 표기된 부분(파란선)이 시리얼 번호이고, 하단 부분(빨간선)에 판매회사의 스티커와 서비스 가능한 날짜가 기재되어 있으며 이때 서비스 업체의 이름과 도장이 찍혀 있어야 정상적인 A/S가 가능합니다.

cn530_as.gif hdd_as.gif

노트북의 경우(바닥에 표기) / 노트북 하드의 경우(날짜가 포인트)


노트북에서 Divx돌리기

노트북을 구입하는 목적은 크게 보면 "사무용, 게임, 동영상"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중 동영상 보기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시스템의 사양에 대한 불만이 모두 이 동영상 보기에서 나온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AVI를 돌리는 데는 펜티엄 133MHz급만 넘어가면 별문제가 없으며 Divx를 돌리기 위해서는 셀러론 366MHz정도가 되야 됩니다. 참고로 현재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셀러론 366으로 다른 기종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리소스는 조금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가능하면 하드의 빈공간에 Divx를 복사해 두고 보시는 방법이 제일 좋고 공간의 여유가 안된다면 CD-R로 만들어 CD-ROM에서 돌리셔도 됩니다. 데스크 탑의 경우 40배속이면 끊김없이 무난하게 볼수 있습니다.

명함형 CD도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 추세가 외장형 장비를 구입하면 설치용 CD를 명함형 CD로 끼워주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라고 업체측에서 배려?를 해주는 경우인데요...^^

일단 설치용 CD가 명함형으로 바뀌면 가지고 다니기 쉬운 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조금만 스쳐도 스크래치(끍힘)가 잘생깁니다. 그래서 최근 테스트한 외장 케이스의 명함형 CD를 유심히 봤더니 아주 조그만 부분인데도 좀 더 신경쓰는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이 있었습니다.

아래의 두 CD를 보시면 한쪽은 바닥의 닿는 부분에 돌기를 만들어 스크래치가 생길 확률을 많이 봉쇄하는군요...실제 테스트 결과에서도 좋았습니다.(쩝...업체에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거죠...^^)

cd_vs.gif cd_vs2.gif

왼쪽 CD는 점선 부분에 돌기를 만들어 CD를 보호함.



ADSL외장모뎀 없는 전용선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보통 전용선 통신회사에서는 데스크 탑에 사용할 ADSL내장모뎀(랜카드가 아님...--)을 줍니다. 때문에 일반 노트북에서 하나로 ADSL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뎀이 내장형이라면 사용하는 선은 RJ-11로 일반 전화선과 같은 크기이고 단지 선만 4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에 있는 랜카드와는 호환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데스크 탑에 꽂혀 있는 랜카드는 그냥 두고 별도로 데스크 탑에 랜카드 한 개, 노트북에 랜카드 한 개, 크로스케이블(적당한 길이)을 장만합니다. 준비물이 다 되었으면 데스크 탑에 랜카드를 설치하고, 노트북과 크로스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이 때 인터넷 연결 공유 프로그램인 SyGate(상용프로그램), WinGate 등이 필요합니다.

하드웨어 연결이 끝나면 양쪽에 필요한 프로토콜이 다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이때 필요한 프로토콜은
TCP/IP, IPX/SPX입니다. 윈도우의 바탕화면에 있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 등록정보 에보면 설치된 프로토콜 목록이 나옵니다.

설치방법은 등록정보를 눌러서 나온 창에서 추가 -> 프로토콜 -> MicroSoft -> 설치할 프로토콜선택 -> 확인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물론 변경된 사항을 적용하려면 재부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양쪽에 공유설정을 해주시면 서로 파일복사, 하드디스크나 시디롬등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공유설정은 데스크탑에 공유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하고(Server모드로 설치)데스크 탑에 설치가 완료되고, 윈도우가 시동된 상태에서 노트북에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설치하면 자동으로 Client모드로 설치가 됩니다. 혹시 Server모드로 설치가 된다면 수동으로 Client모드로 설정해주세요. 프로그램설치에 특별히 설정할 부분은 없으므로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되면 양쪽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데스크탑이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노트북으로 접속하는 것이 가능하며 데스크탑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는 노트북으로 접속이 안됩니다 참고로 노트사랑이 이런 상황에서 1녁간 인터넷 회선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쉽긴 했지만 사용할 만 했습니다.

외국에서 노트북 사용하기

외국에서 노트북을 구입하신 분들의 최대 고민거리는 아마도 한글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일 겁니다. 일단 그 부분에 대한 해결 방법은...

첫번째가 영문 시스템에 한글 IME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일반적으론 문제가 많아서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 때만 사용해야죠...

두번째는 Windows 2000이 설치 되어 있는 시스템을 구입하면 됩니다. Windows 2000은 영문이더라도 한글 입력과 출력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글 출력은 문제가 없는데 입력은 약간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Windows 2000이 설치된 시스템은 Win98 보다 $100 정도 비쌉니다.
안정성은 훨씬 좋습니다. 노트북 초보라면 이 방법이 괜찮습니다.

세번째는 원래 하드를 포맷하고 한글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정석이고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만 설치 방법을 잘 모르는 초보자나 드라이버를 구하기 힘든 노트북은 좀 곤란한 방법입니다. 때문에 한글을 설치하기 전에 모든 드라이버(설치 본으로 된)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윈도우 설치 방법을 충분히 숙지하신 뒤에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설치 방법은 데스크 탑과 똑같습니다. 단, 시디롬이 없는 시스템은 약간의 편법을 부려야 합니다.(역시 서브급은 고수가 쓰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 센스 680의 문제점 하나

 사실 제일 쓰기 싫은 글이 이런 글입니다. 특히 국산제품에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을 알면서도 그냥 있기도 그렇고, 말하자니 문제가 될테고 많은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다수의 사용자가 필요로하는 정보이고 국내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빠른 시정이 더욱 발전하는 지름길이라 믿어 집니다. 센스 680은 케이스 윗 커버 재질에 대한 불만이 사용자로부터 나오고 잇습니다.

주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휴대해서 이동하는 분인 것으로 보아 재질 자체가 나쁘기도 하지만 특정부분(액정과 본체 연결부위의 모서리 끝부분)이 하중을 많이 받는 설계상의 미스로 보입니다. 물론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말씀이 없는 것으로 보아 처음 나온 제품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만 문제가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제품을 제작할 때 보통 100개에 5개 정도의 불량은 나옵니다. 이건 저희 역시 종종 노트사랑의 이벤트 제품을 만들 때 겪었던 일이므로 업체만 탓할 일은 아니며 다만 일부 제품이라도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면 업체의 적극적인 A/S가 필요할 것입니다.

노트북 관련 유틸리티의 사용

컴퓨터를 만지다 보면 별별 유혹이 기승을 부린다. 그중 압권은 모기를 쫒는다는 프로그램들, 하지만 실제 모기를 잡아놓고 한 실험에서 모기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올 여름엔 청주에서 보낼일이 많았는데 모기가 하도 많아서 무지 고생을 했고 그래서 모기 퇴치용 프로그램을 설치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역시 모기는 모기향이 최고였음.)

마찬가지로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별별 프로그램들이 유혹을 한다. 옛날 옛적 도스 시절에도 나왔던 램을 빠르게 해주는 프로그램들이나 CPU 속도를 조절해 열을 줄여주는 프로그램들은 이름만큼 실제 효과는 없다.(괜히 현혹되지 말라...^^)

하지만 고속통신을 사용하는 최근 환경 때문에 노트북 사용자는 달라지는 랜환경에 일일이 설정(IP주소, 프록시 서버, 게이트웨이, 서브넷마스크)을 바꿔줘야 한다. 이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소프트 웨어인 IP Changer는 설치 후 재부팅하고 목록에서 해당되는 환경만 설정해주면 재부팅없이 TCP/IP 환경을 바꿀 수 있다. 또한 고정 IP, 유동IP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초보 사용자나 돈을 내고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결국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IP Changer 역시 결국은 30일 제한판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용자를 제외하고는 별로 큰 도움은 되지 못한다.

X20 울트라베이는 사용중 분리가능

X20의 울트라베이는 사용중에 분리가 가능합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회색 단추를 누르고 분리하면  "장치가 안전하게 분리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전면의 불이 꺼집니다. 그후에 분리하면 삐~~~~~~~~~하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면 제 570의 앞을 보았습니다. 이럴수가~ 거기에도 분리하는 스위치가 있더군요...그럼 그동안은? 그냥 분리스위치를 잡아당겼죠...소리야 나건 말건...-- (이렇게 쓰면 빨리 망가집니다.)

XP 프로페셔널(코퍼) 설치기

개인적으로 운영체제를 자꾸 바꾸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특히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운영체제들은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돼 있죠...--

설치된 프로그램은 XP 프로페셔냘(코퍼)로 LG IBM 570(하드 20GB/RAM 192MB)노트북에 파티션 2개로 나눈 상태에서 C드라이브에 윈9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P가 불안해서 고스트로 백업 받아놓고 널널한 D드라이브에 XP 폴더를 만들어 시디에서 복사해놓고 '새로 설치'로 인스톨했습니다...-- 설치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정상적으로 인스톨 됩니다. 부팅속도는 제법 빠르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이쁩니다. 하지만 문제점도 많은 듯...

한글 입력이 깨끗하지 않고 자바 VM이 없으며 일단 일부 셋업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멀티부팅을 하지 않고 사용하실분들이라면 아직까진 시기상조인 듯...(570에서만 그러나...--) 

설치하고 2시간만에 결국 지웠습니다.

일산 노트북의 드라이버 설정

국내에서 판매되는 일산 노트북의 경우 대부분이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수입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업체로부터 제품에 대한 A/S를 똑같이 받기는 힘듭니다.

뭐..굳이 사실을 따지자면 정상 수입제품도 A/S를 제대로 받기 힘든 실정인데 비정상적인 경우는 당연히 더 힘들겠죠...-- 특히 국내판중인  Z505R, VAIO FX77G/BP 같은 경우도 일산 제품의 경우, 한글로 윈도를 설치하고 나면 메모리 스틱같은 제품 드라이버가 윈2000등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나마 윈도98의 경우는 일부 지원되기는 합니다. 따라서 일산 노트북의 구입시는 매우 신중한 구입을 해야 됩니다.

 

단축키 활용 방법...[2]

씽크패드에선 써먹을 수 없지만 윈도우즈 키가 내장된 다른 노트북에서 써먹기 좋은 단축키 사용법입니다.(부럽습니다.)

단축키

결과

윈도우즈키 + D

실행중인 창을 최소화하거나 다시 보여준다.

윈도우즈키 + E

탐색기를 실행한다.

윈도우즈키 + F

파일 찾기 창을 연다.

윈도우즈키 + F1

도움말을 연다.

윈도우즈키 + M

열려 있는 창의 크기를 최소화 한다.

윈도우즈키 + R

시작버튼의 수행항목을 누른 것과 같다.

윈도우즈키 + Pause

시스템 등록정보창이 나타난다.


단축키 활용 방법...[1]

씽크패드 기종은 윈도우즈 키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로 처리하는 일들을 모두 단축키로 처리합니다. 윈도우에서는 Ctrl + Alt + E 키로 탐색기를 엽니다. 이외에도 페인트 샵 프로등을 사용할 때도 단축키를 활용하면 아주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축키 활용법은 노트북이 오래됐거나 키에 문제가 있을 때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페인트 샵 프로의 주요 단축키입니다.

단축키

결과

Shift + B

그림 파일의 콘트라스트 조정

Shift + S

Resample <- 사진 파일 사이즈 조정

Shift + F

풀스크린으로 화면 사용하기

Shift + A

이미지 파일 모두 선택

F12

다른 폴더에 사진 저장

win_key_x.jpg win_key_o.jpg

윈도우즈키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 씽크패드와 정상적으로 있는 다른 노트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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