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노트북 랜

 

[용도]

blue_tr.gif 랜카드란...

[운영체제]

blue_tr.gif 랜카드를 지원하는 운영체제

[구입]

blue_tr.gif 랜카드 구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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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랜카드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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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쓸 만한 랜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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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카드의 호환성

[FAQ]

blue_tr.gif 저렴하게 무선랜 구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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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장착된 무선 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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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에 사용되는 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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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카드의 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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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용 랜 카드의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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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 케이블은 어떤 종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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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비트와 32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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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 와 10/100M (랜카드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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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 케이블을 분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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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1394를 사용한 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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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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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랜 요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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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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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카드의 셋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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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카드의 기본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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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허브와 스위칭 허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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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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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케이블을 이용한 1:1 랜 연결
 

 

저렴하게 무선랜 구축하기

- 윈98과 XP의 네트워크 연결하기

대체로 XP 쪽에서는 윈98 쪽의 데이터를 잘 읽어 오는 편이다. 하지만 반대로 윈98쪽에서는 XP의 데이터를 읽어오기 어렵다. 따라서 윈98쪽의 네트워크 셋팅을 변경해 줘야 한다.


- 센스 640에서 랜카드 설정하기

대부분의 노트북은 구입할 때 복원CD가 따로온다. 복원 CD가 있다면 랜카드 설정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 하지만 복원 CD가 없다면 복잡한 내부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시 에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때문에 가능하면 대부분의 노트북 관련 드라이버를 모두 설치하고 난 후에 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충돌을 줄이는 방법이다.


- 작업 그룹 설정

네크워크로 공유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작업 그룹이다. 셋팅 자체 문제가 없다면 대체로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은 작업 그룹의 이름을 잘못 적은 경우이다. 작업 그룹은 한 네트워크상의 PC들은 모두 같은 "작업그룹(여기서는 note)"명을 적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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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가?
- 소니 바이오 NV55의 하드 교체
- 후지쯔 노트북 하드 교체와 원본 XP사용의 이유

 

 

 

 

 

저렴하게 무선랜 구축하기

회사가 아닌 경우와 집에서 사용하는 경우, 그리고 사용하는 컴퓨터 댓수가 2~4대 이내라면 비싼 액세스포인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즉, 데스크 탑에다 무선 랜카드를 장착하고 ADSL을 연결한 후 인터넷공유를 시키면 노트북으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다른 방법은 USB 무선액세스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USB방식은 액세스포인트에 비해 가격이 10만원대로 저렴한 제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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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USB방식의 AP(액세스포인트)


노트북에 장착된 무선 랜 사용하기

아직은 노트북으로 무선랜을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무선랜을 사용하려면 AP(ACCESS POINT)랑 WI-FI의 인증을 받은 무선랜카드와 무선랜을 지원하는 학교나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집에서 사용하려면 건물주인이 AP설치비용 지불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무선랜 사용에는 여러 가지 요금 체계가 있고 속도는 11Mbps입니다. 이용요금이 만만치 않은 점도 아직은 보급에 걸림돌입니다.

[참조 사이트 및 이용요금]
하나포스 애니웨이 : (
anyway.hanaro.com) / 한국통신 네스팟 : (kt-nespot.com)

HomeSpot 상품구분

기본료(월)

장비임대료(월)

비 고

ADSL

Pro

50,000원/월

-무약정 : 10,000원
-1년약정 : 9,000원
-2년약정 : 8,000원
-3년약정 : 6,000원

-가입설치비 : 30,000원

-추가ID : 10,000원/월
-추가ID : 또는 20원/분

Mid

44,000원/월

Lite

40,000원/월

e-Valley

45,000원/월

케이블

Pro

46,000원/월

-케이블Pro 추가 ID 없음

Lite

38,000원/월

기타
매체

매체별

매체별
이용요금 +
10,000원/월

-B-WLL홈랜, A-LAN
케이블홈랜, 케이블 Lite

※ 부가세 별도랍니다...--

랜카드란...

LAN Card란 Local Area Network Card의 약자로 네트웍에 접속 할수 있도록 해주는 카드입니다. 모뎀은 PSTN망을 이용해서 전화접속 네트워킹으로 네트웍을 구성하지만, 랜은 TCP/IP나 IPX/SPX 프로토콜로 네트웍을 구성합니다.

요즘은 초고속 통신망이 발달해서 랜카드는 필수 품목이 되어 버렸으며 데스크탑용은 내장 ADSL모뎀등도 출시되고 있지만, 노트북은 랜카드를 통해서 외장 ADSL모뎀과 접속합니다. 사무실의 네트웍망이나 랜카드 끼리의 1:1 연결등에도 사용되는 랜카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랜카드는 크게 10M, 100M, 10/100M의 세종류가 있습니다. 요즘 출시 되는 것으로는 32비트 100M가 있는데 이것은 16비트 100M와 속도면에서 차이가 나며 지금 사용하시려는 노트북이 P-III급이라면 32비트 랜카드를 구입하셔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그 이외의 P-III 하위급 노트북들은 16비트나 저가형10M를 쓰는 것이 무난합니다.

랜카드를 지원하는 운영체제

예전에는 도스에서도 랜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었다. 이분들이야말로 진정한 마니아입니다. 최근에는 GUI인 윈도우 환경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랜카드도 윈95~윈XP까지에서 사용합니다. 따라서 특별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랜카드 구입하기

랜카드는  요즘 나오는 노트북중 50%정도는 장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만 할 생각이시라면 10M정도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대량의 파일 이동이나, 네트웍에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면 100M(10/100M)를 구입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접속하려는 네트웍이 100M 를 지원(허브나 상대컴에도 100M로 설치되어 있어야...)해야 되겠죠. 현재 판매중인 제품들은 대부분 32bit 카드버스를 지원하는 제품들이며 구분은 카드의 슬롯부분에 금색면과 돌기가 있습니다.

랜카드는 사용하려는 방식에 따라 케이블과 메가헤르쯔 방식이 있으며 두 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랜카드의 종류

용도

비고

10M

16비트급 이하의 노트북용

저콤, 3COM제품을 추천할 만함
(574시리즈가 저가임)

10/100M

 32비트 카드버스를 지원하는 노트북

저콤, 3COM제품을 추천할 만함
(메가헤르쯔, 리얼포트등)

어떤 랜카드가 좋은가

요즘은 많은 노트북에 랜과 모뎀이 장착되어 나오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최근에도 고급형이 아닌 저가형 노트북과 서브급에는 랜이 부착된 경우를 찾아보기 힘든데, 이런 노트북용 랜은 국내시장에서 3COM과 저콤(XIRCOM)이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쓸만한 노트북용 랜은 메가헤르쯔 방식이지만 사용자의 습관이나 노트북의 조건에 따라 사용할 랜카드의 성격이 달라지며,

랜카드 회사

가격

장점

3COM

11만원선

뛰어난 성능

저콤(XIRCOM)

11만원선

뛰어난 A/S(평생)

중가형 랜

7~8만원선

A/S(6개월)

저가형 랜

4~5만원선

A/S없음

개인적으로 노트북에 사용할 랜카드는 기존 회사들인 3COM이나 저콤랜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추천합니다. 가격은 저가형에 비해 다소 비싼 것 같지만 사용해 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가형 랜카드의 문제로는 기존 랜카드와 당장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지만 사용기간이 길어지면, 문제점이 나타난다는 것과 또한 노트북의 특성상 랜카드가 고장이 나 A/S가 발생해도 해결해 줄 곳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노트북에 쓸 만한 랜카드는...

가장 무난한 것은 Xircom의 32bit Card BUS 랜카드(케이블 타잎)다. 10/100의 속도를 지원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Xircom의 경우 편생 워런티를 제공하므로 A/S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Xircom의 CBE-100BTX

연결케이블을 휴대하기 불편하다면 3COM의 X-jack(574BT던가...), Xircom의 리얼포트 랜카드도 괜찮은 선택이다. 일부 노트북의 경우엔 사용할 수 없으므로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구입할 필요가 있다.

3COM이나 Xircom 의 랜카드들은 호환성이나 드라이버 지원에서 앞서고 Xircom의 경우 평생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다. X-jack의 경우 케이블을 휴대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지만, 두개의 PCMCIA슬롯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불편한 점도 있다.

간혹 X-jack 커넥터의 강도를 의심하는 분이 계신데 X-jack모뎀이나 랜카드에 케이블을 꽂고 케이블을 잡고 노트북을 들어올리면 랜카드가 슬롯에서 빠지는 일은 있어도 커넥터가 부러지거나하는 일은 없다. 그만큼 신뢰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얼포트도 X-jack처럼 케이블을 휴대할 필요가 없는건 장점이지만 type III이므로 요즘 나오는 서브 노트북에는 사용할 수 없다.

X-jack에 비해 좋은점은 케이블이 윗 부분으로 돌출되지 않고 옆으로 빠지므로 타이핑시에 좀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최고의 선택은 노트북에 랜카드가 내장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한다. 연결 케이블 분실의 우려도 없고, 연결도 바로 할 수 있으니까. 요즘은 랜카드가 내장된 노트북이나 옵션으로 선택해서 달 수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랜카드가 내장된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이 어쩌면 최선의 방법일거 같다.

한글 키보드 사용하기

외국에서 노트북을 구입해 왔거나 아니면 어떤 사정으로 인해 한글키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땐 아래한글을 사용할 때의 Shift+space가 아쉬운데 이렇게 키보드 한글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의 시작키를 누른 후 -> 제어판 -> 새하드웨어 추가에 가셔서 순서대로 누르면 하드웨어 추가를 묻습니다.(아래 두 번째 그림)이 때 수동 "
아니오(No), 하드웨어를 목록에서 선택하겠습니다." 으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키보드 목록에서 기본키보드 -> PC/AT 101키 호환 키보드/MS Natural Keyboard(종류3) 을 선택하시면 Shift+space 로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게 말은 쉬운데 막상 해보시면 쉽지 않음을 아실 겁니다...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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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카드의 호환성

랜카드의 호환성은 제공되는 드라이버가 윈도우와 충돌없이 잘 설치되는지, 랜카드 끼리 연결했을 때나 랜카드 외의 다른 하드웨어와 충돌이 없는지, 특정 허브와의 구성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등을 따져본다. 대부분의 랜카드들은 호환성이 좋은 편이다.

다만, 대만제 랜카드들은 랜카드 드라이버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구입시 제공되는 디스크를 잘 보관해야 한다. 드라이버를 웹하드(인터넷 하드 디스크)를 이용해서 백업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3COM이나 Xircom같은 이름이 있는 메이커의 제품들은 드라이버를 찾기가 쉽고 호환성이 좋지만, 가격이 비싸다.

PDA에 사용되는 랜카드

PDA에 사용하는 랜카드는 10M 이다. 10/100을 사용할만큼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하지 않을 뿐더러 드라이버도 제공하지 않는다. WInCE 에 기본포함된 드라이버는 NE2000 호환 드라이버인데, 이것은 10M의 속도를 지원한다. 또 PCMCIA가 아닌 CF나 전용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므로 10M랜카드가 적당하다. 그래서 PDA용으로 10/100 랜카드는 출시되지 않고 있다.

3com과 Xircom의 CF 타입 랜카드

케이블타잎이지만, 소비전력이 50mA수준으로 낮아서 PDA에 사용하기 적당하다. 3COM이나 Xircom 외에도 많은 메이커에서 CF랜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랜카드의 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Xircom의 리얼포트100M 랜카드

PCMCIA type III 슬롯을 사용하지만, 별도의 케이블을 휴대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다. 제품군도 다양해서 10M랜카드부터 32bit CardBUS를 지원하는 56k+10/100M 콤보 타잎도 있다. 서브급 노트북들이 typeII 까지만 지원해서 사용할 수 없는 노트북들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씽크패드 560이나 570처럼 서브급이면서 PCMCIA type III를 지원하는 노트북에 적당하다.

 

3com의 무선랜카드/X-jack무선랜/56k,10/100겸용 X-jack랜카드

3COM의 X-jack시리즈. 원래 MegaHertz의 X-jack 시리즈였으나 3COM 에 합병되면서 3COM으로 바뀌었다. 최근에는 무선랜카드도 X-jack방식으로 출시하고 있다. 역시 56k+10/100을 카드 한 장에 내장한 랜카드도 선보이고 있다.

X-jack커넥터가 발광하고 자동으로 회선을 감지해준다. 갖고 싶은 랜카드 1순위다. ^^; 단, X-jack방식의 랜카드는 씽크패드701처럼 키보드가 펼쳐지는 기종이나 최근 출시된 IBM i시리즈 S30(키보드가 본체 밖으로 튀어나와 있다)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씽크패드701에 X-jack타잎의 모뎀은 사용이 가능하지만, 뚜껑을 열고 닫을 때 마다 키보드가 랜 케이블에 걸리므로 랜 케이블을 뽑아줘야 한다.

Xircom의 USB랜카드  Xircom의 다양한 제품들중 하나인 USB Ethernet어댑터. USB를 사용하므로 데스크탑등에 설치할 때는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랜카드외에 추가로 랜카드가 필요하거나 IRQ충돌등의 문제로 랜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노트북에 적당하다. WinCE를 지원하는 드라이버는 없으므로 웹패드등의 USB포트가 장비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Reenet의 리얼포트(?)랜카드

대만산 랜카드들중 연결 케이블의 휴대와 분실을 방지한 제품. 이와 비슷한 방식의 모뎀이나 USB인터페이스카드, IEEE1394인터페이스 카드들도 나오고 있다. PCMCIA슬롯이 한 개인 서브급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튀어나온 부분이 부담스럽고 일부 노트북에는 외형상의 문제로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대만의 메이커들에게 격려의 박수라도 보내주고 싶다. 비싼 X-jack이나 RealPort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격은 저렴한 랜카드이다.

노트북용 랜 카드의 종류들

노트북용 랜카드는 크게 두 종류로 구분합니다. 주로 대만산인 저가형 랜카드와 3COM, XIRCOM등의 이름있는 회사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론 저가형보다 이름 있는 회사 제품을 사용하시길 권장하며 이유는 A/S가 완벽하기 때문입니다.

저가형 랜 카드의 경우 사용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오랜 기간이 경과된 후에 고장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랜카드에도 모뎀처럼 X잭 방식이 있으며 이 경우 랜 케이블을 별도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랜과 케이블이 분리되는 방식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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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랜카드의 모습

랜 케이블은 어떤 종류가 있나

- UTP(RJ-45), BNC, 콤보

UTP(Unleased Twisted Pair)는 8가닥의 구리선을 사용하고, 선을 꼬아서 데이터 전송에 LOSS나 간섭 현상을 줄인 케이블이다. 이 케이블에 사용하는 커넥터의 규격이 RJ-45 다. RJ-11은 전화선용 4가닥 케이블을 사용한다.

BNC는 유선TV의 케이블과 비슷하게 생긴 동그란 커넥터를 사용한다. 허브 없이 한 개의 선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선의 길이가 길어지고 연결된 컴퓨터가 많으면 많을 수록 속도의 저하가 심하다.

최대 10M의 속도를 지원하고, 요즘엔 사장 되고 있는 추세다. Combo는 UTP와 BNC를 한 개의 랜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물론 두 군데 케이블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것은 아니고, 둘중 한가지 커넥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것이다. 3C589D-COMBO 가 대표적인데 커넥터에 BNC와 UTP연결용 단자가 모두 달려있어서 크기가 조금 크다.

케이블 종류
Category 5 : 줄여서 CAT5 라고 쓴다. 100M 를 지원하는 UTP케이블이다. 시중에서 흔히 팔고있는것이 이 케이블이므로 그냥 케이블을 사서 쓰거나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허브-컴퓨터를 연결할 때 쓰는 스트레이트 케이블과 허브-허브, 컴-컴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크로스 케이블이 있다.

케이블에 CATEGORY 5 라고 써있다

 

스트레이트와 크로스 케이블의 배선방법

 

Tip. 알고 넘어갑시다.

케이블 길이가 10m를 넘어가면 연결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 때 5포트짜리 허브를 하나 물려서 사용하면 연결이 잘 된다. 허브와 랜카드가 호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대만제 랜카드들이 호환성이 좋은편이긴 하지만, 드라이버의 지원이 잘 안되는 경우(윈98은 지원하지만 윈2000은 지원 안되는 랜카드들이 많다)가 많고, 쉽게 구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필자가 사용하는 랜카드도 32bit 카드버스 10/100 랜카드(역시 대만제다 -_-;;)인데, 3COM 10/100 스위칭 허브에 물리면 연결이 아예 안된다. 10M 더미 허브나 대만제 허브에 물리면 잘 연결된다.

랜카드의 호환성 문제라고 봐야 하는데, 다른 랜카드(3COM 589D나 Xircom의 10/100랜카드등)들은 연결에 아무 이상이 없었다.

16비트와 32비트

노트북용 PC카드에는 16bit와 32bit가 있다.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많이 요구하거나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장치들이 32bit를 사용한다.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은 있지만, 구형 노트북들은 32bit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랜카드 구입시 주의해야 한다.

센스500 처럼 32bit를 지원하지 않는 노트북에 32bit 랜카드를 설치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 16bit 랜카드를 끼우면 아무 문제없이 설치된다. 16bit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일반적인 PC카드들과 같은 모양이다. 32bit는 PC카드 슬롯을 삽입하는 부분에 금색으로 튀어나온 곳이 있어서 외관만으로도 충분히 구별이 된다.

왼쪽이 16bit, 오른쪽이 32bit 랜카드(왼쪽에 금색 띠가 보인다.)

10M 와 10/100M (랜카드의 속도)

랜카드에는 10M 와 10/100M가 있다. 10M는 최대 10Mbps를 지원하고, 10/100은 최대 100Mbps를 지원한다. 100M를 사용하려면 허브가 100M를지원해야 하고, CAT5 케이블을 사용해서 연결하면 된다.

다만, 노트북의 하드 디스크 속도, 랜카드의 CPU점유, 버스의 대역폭등에 영향을 받아서 100M를 완벽하게 지원하지는 않는다. 이건 데스크탑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노트북이 데스크탑에 비해 VGA나 하드 디스크의 전송률이 떨어지므로 데스크탑보다는 느린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10/100이 10M보다는 훨씬 빠르므로 가능하다면 10/100 랜카드를 선택하는것이 좋다.

 랜 케이블을 분실하면..

별도로 판매되는 Xircom랜카드용 케이블

랜카드를 사용하다가 케이블을 분실하거나 케이블만 고장난 경우 랜카드용 케이블을 별도로 판매한다. 하지만 케이블을 판매하는 회사도 제한적이고 가격도 싸지는 않다. 현재는 노트사랑 쇼핑몰에서 3com과 Xricom 랜카드용 케이블정도가 판매되고 있다.

그러므로 케이블을 분실하면 랜카드를 새로 구입해야 하므로 보관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아예 x-jack이나 리얼포트 타입의 랜카드를 구입하는 것도 좋은방법중의 하나이다.

IEEE1394를 사용한 랜카드

USB네트웍 케이블과 사용방법이 비슷하다. IEEE1394포트가 내장되어 있는 경우에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상당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 1394가 내장되지 않은 경우라면 별도로 카드를 구입(25만원선)해야 하므로 상당히 부담이 된다.

무선 랜카드

최대 11Mbps를 지원하는 무선 랜카드(IEEE 802.11b)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3COM, Xircom, Linksys등 많은 업체들이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무선랜용 액세스 포인트(무선랜용 허브)도 출시되고 있다. 노트북의 이동성을 높여주는 장비이이다.

무선 랜카드는 출시 초기단계라서 가격이 비싸다(무선 랜카드가 30만원선이고, 액세스 포인트가 100만원선이다). 케이블로 연결하는 것만큼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안정성과 속도를 개선한 무선 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므로 다음 세대의 무선랜은 좀더 안정적이고, 속도도 빠르고, 가격도 저렴한 솔루션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Xircom의 무선 랜카드

무선 랜 요금표

점점 무선 랜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현재 무선 랜의 속도는 가정용 ADSL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속도를 자랑하고 있지만 문제는 요금입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래 요금표의 가격을 낮출 예정인 것 같습니다. 또한 무선 AP도 1만곳 이상 설치지역을 늘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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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무선랜카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접속되지만, 블루투스는 가전제품에서부터 컴퓨터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되고 있다. 활용 분야가 넓다는 얘기이다. 다만, 개발 초기여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PDA용으로도 개발되는 블루투스 랜카드는 팜505 시리즈에 내장되는 SD메모리, 소니 CLIE등에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스틱이나 USB, PCMCIA, CF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무선랜의 경우엔 무선랜끼리나 액세스 포인트(이거의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가 있어야 하지만, 블루투스는 PDA, 컴퓨터, 가전제품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이 개발중이다.

랜카드의 셋팅에 대해

대부분의 랜카드는 사용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랜카드의 셋팅에 대해서는 정도가 따로 없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셋팅을 벗어나서도 연결되지 않는 경우를 얘기하는 것으로 예를 들자면 같은 어떤 랜카드는 학교(랜이겠죠...)에서는 잘 돌아가는데 집에만 오면 안돌아가는 경우입니다.

제품의 호환성을 따진다면 할말이 없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 랜카드의 셋팅이 다양하게 존재하므로 기본적인 셋팅을 설치하고도 돌아가지 않는 상태라면 다른 랜카드로 교환 설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랜카드의 기본 셋팅

랜카드의 기본 셋팅은 제어판의 네트워크 환경을 실행시키는데서 시작된다. 필자의 랜 환경은 가양한 랜카드를 테스트할 때가 많아서 항상 지저분하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회사에서 사용하는 랜카드와 집에서 사용하는 랜카드가 다르고 테스트 리뷰용으로 온 것으로 같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용했을 때 최대 사용갯수는 4개를 넘지 못한다. 따라서 또 다른 랜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랜카드 1개는 지우고 새로 설치해야 된다.

대단치 않은 일이지만 초보자에게는 네트워크환경이라는 아이콘을 찾는 것도 버겹다.

보시다시피 조금 지저분하다.

필자 역시 아직까지는 랜에 대해 초보다, 다만 그동안 다른 주변기기를 만지던 짬밥(^^)에 의해서 비교적 랜을 쉽게 셋팅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랜 설치가 안되는 경우는 크게 다음과 같은 요인에 의한다.

- 정말 초보라서 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할 줄 모른다.
- 드라이버 설치는 제대로 했는데 DNS등의 부수적인 셋팅을 하지 못하는 경우
- 노트북에 문제가 있거나 랜카드에 문제가 있다.

보통 이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드라이버 설치와 DNS셋팅(솔직하게 나도 아직 헷갈릴 때가 많다.)등일 것이다. 이런 문제의 원인은 사용하는 시스템의 운영체제와 네트워킹하고자 하는 시스템의 운영체제가 같지 않을 때 발생하는데 대부분의 경우는 맞지 않는데도 무리하게 셋팅할 때 발생한다.

 더미 허브와 스위칭 허브의 차이

요즘은 전용선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고 한 집안 안에서도 여러 대의 컴퓨터가 있어 각자 따로 컴퓨터나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한 개의 전용선(물론 돈에 여유가 있으시면 여러개의 전용선을 신청하셔도 됩니다...만..이런 호기를 부리는 분은 없을 줄로 압니다..원래 있는 분이 짜기 때문에...^^;;;)을 가지고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P공유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IP공유기는 컴퓨터를 4대 정도까지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시스템을 연결하려면 허브(HUB)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허브는 더미 허브(Dummy Hub)와 스위칭 허브(Switch Hub)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전용선으로 연결하는 선의 길이에는 한계(1~3m이내)가 있기 때문에 이 이상 연결해야 할 때도 허브는 꼭 필요합니다.

더미 허브는 전송데이터를 나눠버립니다.
 

제품명

특징

가격대

더미허브

데이터 전송시 연결되는 모든 컴퓨터에 데이터를 보내므로 전송시의 속도가 스위칭에 비해서는 떨어지나 연결되는 시스템이 3~4대 이내라면 가격대비 성능으로 볼 때 별문제 없음.

3만원대전후

스위칭 허브

데이터 전송시 지정된 컴퓨터로만 데이터를 보내므로 전송시의 속도효과가 크며 그러므로 컴퓨터를 5대 이상 연결하는 장소에서 효과가 있음.

6만원 이상

IP공유기

전용선의 IP 1개를 여러 개로 나눠줘서 가정집에서 여러 대의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함. 보통은 4포트 허브가 뒤에 달려 있음.

18~25만원대

허브는?

'허브(Hub)'는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연결하여 네트워크로 이어줄 때 필요한 장비입니다. 예를 들어 BNC 케이블을 사용하거나 2대의 컴퓨터만 연결할 때는 허브가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UTP케이블을 이용해서 3대~ 이상의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공유하려면 반드시 허브가 필요하며 이때 필요한 네트워크는 연결할 컴퓨터 수(노트북도 포함됩니다.)와 거실등이나 화장실등에서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그 규모에 맞게 선을 미리 뽑아 놓는 등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에 가장 많이 사용할 장비가 허브입니다.

크로스 케이블을 이용한 1:1 랜 연결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다 다른 사용자를 만나면 데이터를 전송할 일이 생깁니다. 무슨 데이터냐구요...? 다 만나 보시면 알게 됩니다...^^;;;

이런 경우 1:1연결에 필요한 것은 IPX/SPX프로토콜이므로 바탕화면의 네트워크 환경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클릭한 후 위의 프로토콜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됩니다. 제대로 설치되어 있다면 작업그룹명을 주시고(일반적으로WORKGROUP으로 되어 있습니다.)양쪽의 이름은 같은 것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 IP주소를 할당해 놓았다면, 서브넷 마스크의 주소가 같아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인터넷 연결도 하신다면 TCP/IP도 설치하셔야 됩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작업그룹을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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