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노트북 액정

액정 관련 주요질문과 답

blue_tr.gif 액정의 리플레시율은 조정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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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청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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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눌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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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UT포트 연결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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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도 고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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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보안경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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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경을 이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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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LCD만 따로 사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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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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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에서 화면크기 변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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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액정 뒷면 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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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모니터 연결시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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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와 화질, 불량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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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교체와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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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와 DS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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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노트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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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포트에 흑백 모니터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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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800VGA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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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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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정보와 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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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를 소프트웨어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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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메모리와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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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와 SVGA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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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경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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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용 보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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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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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화면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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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화면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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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N과 TFT의 구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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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액정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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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되는 그래픽 칩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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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Expansion에 대해  


액정의 리플레시율은 조정가능한가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LCD는 CRT 모니터처럼 깜빡임 현상이 없죠...그래서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 같은 것으로 모니터와 액정 화면을 찍어보면 모니터는 깜빡이는데 액정은 변화가 없습니다.

이는 일반 CRT모니터의 경우, 발광을 유지하는 시간보다 주파수가 짧아 형광물질을 때려주기 전에 발광효과가 감소하면 깜박이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액정은 액정 소자가 전압을 유지하는 반응속도가 길기 때문에 깜빡이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므로 리플레시율을 변경할려고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의외로 이런 질문이 많네요...)

액정 청소 방법

저희가 가볍게 생각한 부분인데도 의외로 액정의 상태 목숨 거는 분들이 많아서 액정의 청소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액정 청소에 사용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티슈에 물을 살짝 묻혀서 닦는다.
- 진공청소기에 스타킹을 끼우고 키보드 자판의 먼지를 빨아낸다.
- 스프레이나 먼지분사기로 먼지를 제거한다.
- 브러시로 먼지를 제거한다.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청소를 하는데, 모두 액정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액정은 미세한 접촉에도 귺힐(기스, 스크래치)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액정의 스크래치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지만 이런 것에 매우 민감한 사용자도 있으므로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액정은 어떤 천(심지어는 손으로도...--)을 사용한다 해도 스크래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먼지가 묻었을 때 브러시등으로 가볍게 터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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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브러시로 액정청소와 키보드청소를 하는 모습

액정 눌림 문제

노트북이 액정을 모니터 화면으로 채택하면서 생기는 문제중 하나입니다. 불량화소 못지 않은 문제점이지만 오히려 불량화소보다 바꾸기가 더 힘듭니다. 저 같이 쌕 가방을 선호하는 사람의 경우, 가방을 전철 같은 곳에서 눌리게 되면 포인틱 스틱과 맞 닿는 부분의 액정이 멍이 드는 현상을 말합니다. 정면에서보다 옆면에서 잘보이고 약간 빛을 받는 위치를 바꾸면 멍이 든 불쌍한 액정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하얀 반점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포이틱 스틱뿐만 아니라 가방안에 다른 물품을 넣어가지고 다니다 눌려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손으로 액정을 심하게 눌러도 이런 문제가 발생되므로 재미 삼아 누르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되겠습니다. 이런 경우, 서비스 센터에서 A/S 받기는 힘들고 유상으로만 교체가 가능합니다.

TV-OUT포트 연결시의 문제

조금 고급형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TV-OUT포트는 노트북의 정보를  TV로 출력할 수 있는 일종의 엔코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TV-OUT포트의 기능을 잘 몰라서 애먹는 분들이 있습니다. 보통 TV-OUT포트의 설정은 바탕화면 -> 마우스 오른쪽버튼 -> 설정 -> 고급순으로 들어가서 하며 이렇게 했는데도 까맣게 화면이 나오거나 보이지 않는 경우는 해상도를 잘못 조절한 경우입니다.

보통 노트북쪽의 기본 해상도는 1024 x 768로 조정되어 있기 때문에 TV의 해상도와 맞지 않습니다. TV는 아주 좋은게 아니라면 1024 x 768을 지원하기 힘들죠... 따라서 해상도를640 x 480이나 800 x 600정도로 낮춰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불량화소도 고칠 수 있을까

노트북을 구입하는 소비자와 구입한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한 부분은 액정의 불량화소입니다. 그런데 불량화소 때문에 민감한 사용자들이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불량화소는 제품 제조상의 결함이 아닌 수율 때문에 생기는 어쩔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해상도가 높은 제품일수록 더 심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도 나도 불량화소가 없는 제품을 원한다면 결국 불량화소가 없는 제품을 나만 구입하지 않는 것일 뿐이지 실제로는 노트북을 잘 모르는 다른 초보자가 그 노트북을 구입하는 겁니다...--

분명한 것은 불량화소는 고칠 수 없으며, 있었는데 고쳐졌다는 것도 잠깐동안의 접촉 불량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불량화소가 아닌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불량화소를 문제 삼는 경우는 대체로 조금 사용하다 다른 사람에게 팔 생각을 하기 때문이며 노트북에 애정이 있다면 오히려 적절한(말해 놓고 보니깐 이상하네...^^;;;) 위치의 불량화소는 내 것임을 증명하는 도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노트북에 애정을 가지시길..."

노트북 보안경의 종류

노트북 보안경은 AG와 AR의 2가지 정도로 분류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은 AG코팅 방식의 제품입니다. 때문에 노트북 액정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 보안경을 놓고 보면 뒤쪽의 화면이 뿌옇게 보입니다. AR코팅 제품들은 뒤쪽에 비친 화면이 깨끗합니다. 가격은 AR코팅 제품이 비싸지만 설치하기에는 AG제품이 편합니다.

항목

AG코팅

AR코팅

구분

뒤쪽 화면이 흐리게 보임

뒤쪽 화면이 깨끗하게 보임

특징

부착시 액정쪽으로 바싹 붙여야 됨.

LCD모니터에도 사용함.

두께

0.5t

0.8t

가격 

저렴하다 

비싼편임 

보안경을 이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

노트북의 액정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보안경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붙입니다. 예전에는 양 사이드에 길게 양면 테이프를 붙인 후, 액정에 붙이는 2점식 방법이 사용됐지만 최근에는 대부분 4점식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 보안경은 액정 안쪽에 딱 맞거나(아래 화면의 제일 안 쪽), 1~2mm정도의 여유공간(보통은 작습니다.)을 두고 제작되기 때문에 이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노트북의 액정과 키보드 사이에 공간의 여유가 있을 때, 기존 액정보다 큰 노트북 보안경을 구입해서 붙여도 됩니다.(적색 점선 부분) 즉, 액정의 베젤 부분을 이용하셔서 붙이시면 깔끔해서 좋습니다.

한가지 주의사항은 액정과 키보드와의 공간이 없는 노트북에 이런 방법을 무리해서 시도하시면 자칫 액정이 망가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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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LCD만 따로 사용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이 정말 많습니다. 한때는 저도 똑같은 생각으로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은 할 수는 있지만 소요되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깨끗이 포기했습니다. 그냥 시중에서 파는 LCD모니터를 구입하는 비용이 더 저렴하게 들어갑니다.

일단 노트북의 LCD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콘트롤로 카드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LCD와 콘트롤로 카드를 연결하는 어려움이 있고 노트북의 LCD만 따로 사용해야 하니 밑 부분이 보기 싫게 됩니다. (돈 많으면 마감처리해야겠죠...--) 이렇게 LCD만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 전체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문드문 봤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도 결국은 돈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LCD가 뒤로 180도 넘어가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못쓰는 노트북의 LCD를 외부 모니터로 사용하겠다는 생각은 추가 비용 때문에 새 LCD모니터를 구입하는 것만 못합니다.

불량화소에 대해

불량화소는 액정의 제조공정에서 부득히하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불량화소는 TFT 액정의 경우에 색상을 나타내는 화소가 항상 일정한 색으로 고정되어 다른 색으로 변경되지 않는 것으로, 대부분의 노트북판매사에서는 10개 미만의 경우 제품을 교체해 주지 않습니다.

아예 매뉴얼 상으로 교체해 주지 않는다고 밝힌곳도 있긴 합니다. 불량화소를 찾기 위해서는 화면을 밝게 또는 어둡게 하는 방법으로 찾으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TFT 이외의 액정, 특히 DSTN 방식의 액정에서는 불량화소처럼 점 하나가 잘못되는 것이 아닌, 불량라인이 생깁니다. (DSTN의 특성상 가로, 세로 라인별로 화면을 구성하기 때문입니다.)

도스에서 화면크기 변경하기

일부 구형 노트북의 경우 도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바이오스 설정을 살펴보면 screen expansion 비슷한 항목이 있으며 이 항목을 enable 시켜 주어야 됩니다. 즉, 이 항목은 640 x 480 화면을 expansion시켜서 full로 차게 해주는 것입니다.

또한 이 방법은 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처럼 해상도가 640x480 으로 고정되어 1/2사이즈로 출력되는 게임에서도 사용됩니다.

노트북 액정 뒷면 누르기

"노트북 액정 뒷면을 눌러도 됩니까." 어느 분의 갑작스런 질문에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은 액정 뒷면을 누르면 앞쪽의 액정 화면이 일그러 집니다. 물론 앞에서 손으로 살짝 눌러도 마찬가지 현상이 생깁니다만...

이것은 액정케이스의 내부에 액정을 구성하는 트랜지스터 발광소자가 들어있기 때문으로 함부로 누르시면 안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액정의 발광 소자가 깨지고 심하지 않아도 액정 면이 나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액정면이 나간 경우에는 눈에 잘 안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멍"들었다고도 합니다. 간혹 이런 엽기적인 행동을 실험해 보신  다음에 질문하시는 것을 막기 위해 한 자 올립니다.(하지 말라고 하면 꼭 해보는 분들이 계셔서요...쩝)

외부 모니터 연결시 해상도

대부분의 노트북은 외부 모니터 연결시 1024 x 768모드를 지원합니다. 이는 노트북의 액정에서 지원하는 모드가 800 x 600라고 해도 외부 출력의 경우는 1배정도 해상도를 높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노트북에 따라 다르나 대부분은 CMOS에서 LCD로 되어 있는 디스플레이 셋팅을 CRT 로 돌려주면 됩니다.

화면 크기와 화질, 불량화소

노트북의 액정화면(LCD)은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액정화면은 크게 DSTN과 TFT의 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DSTN의 경우 가격은 싸지만 화면에 잔상효과가 많이 남고 측면에서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 점차 TFT로 옮겨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TFT는 가격은 비싸지만 화면에 잔상효과가 없고 측면에서도 깨끗하게 보여서 최근에 많이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측면에서 잘보이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데서 사용할 때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인치

8.4"

9.5"

10.4"

11.1"

12.1"

13.1"

14.1"

15"

cm

21.3

 24.1

26.4

28.2

30.7

 33.3

35.8

38.1

데스크 탑과 비교

-

-

-

-

14"

15"

16"

17"


참고로 화면의 크기는 인치(")를 단위로 나타내며, 1인치는 2.54cm로 화면에서 대각선의 크기를 나타냅니다. 노트북의 화면 크기는 예전의 8.4인치에서 현행 15인치 이상으로 커지는 추세이며 완전 평면형이기 때문에 실제 노트북에서 13.3인치 액정은 15인치 데스크 탑 모니터와 같은 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화면이 크면 눈이 나쁜 사람이야 좋겠지만 상대적으로 가격 역시 비싸지게 되므로 적절한 크기를 사는게 좋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40대 이상인 사람은 큰 화면(12.4인치 이상) 이 좋고, 30대 이하인 경우는 약간 작은 화면(10.4인치 정도) 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연령층

30대 이하

40대 이상

화면 크기

10.4인치 이상

12.4인치 이상

무게

2Kg 이하

3Kg 이상 (차량이 있을 경우)
차량이 없으면 2Kg대가 적당

주변기기

별도 추가
(사서 모으는 재미도 솔솔함.)

셋팅 등이 불편하므로
처음부터 장착된게 편함

디자인

예쁜 디자인

3Kg 이상은 탱크라 부름.
디자인을 너무 고려하지 말 것

그리고 구입 시에 화면과 관련된 중요한 것 중의 하나로는 불량화소를 확인해 보는 겁니다.

불량화소는 노트북의 액정화면을 제조하는 과정이나 최종 출고 이후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액정화면의 결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 업체의 경우 불량화소 10개 미만은 교환을 해주지 않는다는 글을 매뉴얼에 남겨둔 경우도 있습니다.

불량화소는 화면을 자세히 관찰해야 볼 수 있으며, 화소의 색깔은 빨강, 파랑, 초록, 휜색, 검정색의 5가지 색깔정도로 나타납니다.

액정 교체와 분리

예전에는 노트북을 구입한 후 액정 분리형 노트북을 찾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유는 DSTN인 노트북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DSTN은 측면에서 보이지 않고 화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 밝은 곳에서의 사용이 적합 하지 않으며 화면 스크롤시 잔상이 남아 어지러운 문제점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액정 분리형 노트북을 원했던 일부 사용자들이 있었으나 현실적으로는 사실상 불가능 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노트북의 경우 액정이 전체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커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므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굳이 액정을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는 다르게 프리젠테이션을 하기위해서 액정분리가 되는 제품을 찾는 경우가 있는데 뉴텍(NTK)과 IBM등 일부 제품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경우는 액정이 분리되어서 OHP환등기에 바로 올릴 수 있게 되어 있는 편리성이 있으나 현재는 OHP를 사용하지 않고 주변장비를 활용하기 때문에 필요한 분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TFT 와 DSTN

TFT(Thin Film Transistor) 와 DSTN을 쉽게 구별할수 있는 방법은 액정을 보는 방향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어느 방향에서 보던 잘 보인다면 TFT로 보시면 되고 옆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DSTN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게임등을 하실 때 DSTN은 잔상이 남으며 TFT는 잔상이 남지 않아 구분이 쉽게 됩니다.

노트북의 크기 구분은?

서브는 일반적으로 노트북의 크기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노트북을 말합니다. 무게도 2KG보다 적지요. 그래서 플로피라든지 액정의 크기 같은 것이 다른 일반 노트북보다 작게 디자인되어서 나옵니다.
굳이서브와 일반 노트북의 차이를 둔다면
무게로 구분하시면 됩니다.

VGA포트에 흑백 모니터 연결

흑백모니터는 2열9핀입니다. (9핀짜리 마우스의 반대편(암놈) 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핀이 담담하는 입력신호가 다르기때문에 현실적으로 변환기(CONVERTER) 를 달아서 연결을 한다고 하더라도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VGA포트는 3열15핀이고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참고적으로 맥에서는 2열15핀이지만 변환기를통하여 일반적인 IBM모니터를 맥에서 연결해서 볼수가 있습니다.

삼성 5800VGA 유틸리티

질문하신 5800의 VGA디스켓 유틸리xl 디스켓은 삼성전자 포럼에 있습니다. 하이텔등의 통신에서 go sec 13하시면 있습니다.우선은 회원 가입 신청하신 다음에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먼지가 미치는 영향

보통 사람들은 액정의 먼지에 무척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하는 사람의 경험으로 봐서는 자판속으로 들어가는 먼지를 더욱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공기 스프레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이용해서 자판사이에 낀 먼지도 제거하고 액정에 붙은 먼지도 제거합니다. 다만 스프레이에서 나오는 공기가 너무 차갑기 때문에 액정에 바싹 대고 뿌리지는 마시길...

그리고 키보드 청소를 할 때 좋은 방법이 또하나 있습니다.
진공 청소기를 이용하는 거죠...대신 진공청소기는 빨아들이는 압력이 세기 때문에 키를 하나하나 분해한 후 청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상정보와 VGA

그림정보나 화상정보를 보는 방법은 VGA가 256이상을 지원해주는 컴에서만 볼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가지고 계신 노트북에서 볼수가 없다면 아마도 외부모니터를 연결해서 볼 때는 가능합니다.

노트북에서는 VGA가 곧 컬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VGA(Video Graphic Array) 는 단지 규격을 일컫는 말입니다. 모노 VGA라는 말도 있습니다

VGA의 해상도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명칭

해상도

지원색상수

참고

VGA (Video Graphics Array)

640 x 480
320 x 200

16
256

486급 노트북에 많음...

SVGA

800 x 600
1024 x 768
1280 x 1024
1600 x 1200

16
256
256
256

586급 노트북

8514/A

1024 x 768

256

IBM (1990)

XGA (Extended Graphics Array)

640 x 480
1024 x 768

65,536
256

노트북의 TFT
논-인터레이스드모드
(Non-interlaced)지원

해상도를 소프트웨어로 구현

노트북에서 800*600은 큰 의미는 없으나(개인적인 차이로 볼 때) 대부분의 노트북은 가상화면 형식으로 800*600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640*480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왠만한 프로그램은 다 돌릴수가 있습니다. 다만 액정이 원하는 해상도를 지원해주지 않으면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즉, 자신의 노트북이 800*600을 지원해주지 않으면 가상화면도 안될뿐 더러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비디오 메모리와 버스

노트북에서의 비디오메모리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요즘 나오는 노트북은 대부분 1~2메가가 기본이구 확장은 불가능한 기종이 대부분입니다. 1~2메가 정도면 왠만한 색깔을 다 나타낼수가 있고 노트북으로 전문적인 그래픽을 한다는 것은 그렇게 유용성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노트북 제조회사에서도 비디오메모리를 올려서 비싸게 받을 바에는 다른 기능을 추가해서 판매할 것입니다. 그리고 버스같은 경우 대부분 노트북에서는 VESA를 많이 쓰고 요즘 나온 기종은 PCI를 씁니다.

VGA와 SVGA의 차이

만약 구입한 노트북이 svga를 지원하는 것이라면 노트북에서는 꼭 설정을 800*600으로 맞추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LCD 는 일반 모니터처럼 화면의 끝에서 끝까지 연속 주사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픽셀만큼 쪼개어 처리하기 때문에,800*600의 LCD에서 640*480모드는 편법으로 디스플레이 하게 됩니다. 따라서 글이 겹쳐보이고 윤곽이 거칠어집니다. 그래서 800*600패널로 640*480모드 혹은 도스텍스트모드를 보신 분은 그 거칠음에 어리둥절했을 것입니다.

보안경의 차이

노트북에서 보안경의 개념은 전자파 차단 보다는 액정 보호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액정 자체에 터치패드를 겸한 유리 보안경이 장착된 노트북이 나오기도 했으나 빛 반사가 일반 노트북에 비해 심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비슷한 예로 OHP를 많이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빛의 반사가 심하여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레이저 프린터용 으로 나온 OHP를 사용하시면 빛의 반사율이 낮아 쓸만 하실 겁니다.

노트북용 보안기

노트북에서 보안기란 물건은 그리 매력 있는 물건은 아닙니다. 다만 자주 액정을 깨먹는분, 나는 도저히 노트북 액정관리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라는 분은 보안기를 붙여 놓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죠...

기존에 나오는 제품들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 액정케이스 옆의 빈공간을 활용하여 양면 테잎으로 붙여 놓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또한 보안기의 크기가 노트북보다 클 경우 칼로 자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액정 크기가 작은 노트북은 1장으로 두장분의 보안경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화면의 밝기

노트북 화면의 밝기는 OSD(On Screen Display) 와 노트북 액정옆에 붙어 있는 슬라이더 스위치를 조절해서 조절하는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방식으로 액정의 밝기를 조절했는데도 너무 밝다면 노트북용 보안기를 사용하셔도 되겠습니다.

노트북용 보안기는 어떤 노트북이건 다 맞을수 있도록 양옆으로 NOTEBOOK LCD를 잡아서 고정을 해주는 것이 있으며 현재 시중에는 약 3가지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액정화면의 역할

액정화면의 원리

모니터의 종류는 여러분이 잘아시는 CRT(대부분의 TV, 컴퓨터 모니터들) 가 있습니다. 이런 CRT방식과는 다르게 노트북의 경우는 액정화면 (LCD:Liquid Crystal Dispaly) 을 사용합니다. 액정은 발광반도체의 일종으로 노트북의 경우 DSTN과 TFT으로 구분되며 노트북 본체에서 보낸 정보를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나타냅니다. 좀 더 상세한 정보는 강좌란을 통해 만나보기로 하겟습니다.

[TOP]

노트북 화면의 종류

크게 STN, DSTN, TFT나눠집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TFT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저가 노트북의 경우 DSTN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STN은 한마디로 흑백 액정, DSTN은 저가형 컬러 액정, TFT는 고급형(최근에는 일반화) 컬러 액정이고, STN을 보다 선명하게 한 CCFT, DSTN을 개선한 HPA 등 다양하지만 현실적으로는 TFT인가 아닌가만 구분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가격 조정을 위해 HPA 액정을 장착한 노트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DSTN과 TFT의 구분법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DSTN은 옆에서 보면 화면이 안 보입니다. 또한 TFT보다 화면이 약간 흐릿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밝은 곳에선 더 안보이죠, 참고로 TFT는 밝은 곳에서도 잘 보입니다.
(일전에 용산에 정보 취득차 나갔다가 삼성 노트북을 햇빛아래서도 당당하게? 쓰시는 분들을 봤는데 뒤에서 보니 아무 이상 없더군요.. 잘보여요....)

노트북의 액정차이

이전 노트북의 경우는 대체로 불량화소 10개 미만의 경우 교환해주지 않을 정도로 액정의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만큼 액정의 차이가 컸고 같은 모델간에도 차이를 드려냈는데, 최근에는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노트북간의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이러한 기준은 IBM의 경우 570모델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액정의 해상도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상태로 출시된 것은 570 AAK모델로 봐야하고 이전 모델인 560표준모델과 560Z, 560X의 경우에는 액정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그래픽 칩셋들

일부 대만산 그래픽통합 칩셋을 사용한 노트북에서 연한 노랑색이 회색으로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대만 실리콘인티그레이티드시스템(SiS)사의 SiS 630이며 채택한 회사는 삼성전자, 현주컴퓨터, NEC코리아, 현대멀티캡등이다. 이 칩셋을 채택한 모델들은 주로 보급형 노트북들이며 해당되는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 센스690
- NEC컴퓨터코리아 베르사 프리미엄
- 현주컴퓨터아이프렌드 C―1000

Screen Expansion에 대해

윈98, 2000 로고나 도스화면은 모두 640x480 기본모드로 맞춰져 있습니다. 반면에 800x600모드를 사용하는 노트북은 640x480 화면을 800x600의 화면에 맞게 확장해서 써야 합니다. 그러자면 풀 화면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다소 거칠어집니다.

때문에 바이오스에서 이걸 설정하게 되어있습니다. 노트북마다 이 부분은 모두 틀리는데 대부분은 바이오스의 메뉴에 있는  HV Expansion을 On/off 해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이오스 업이나 어떤 이유로 바이어스가 초기값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간단정보]

- ATI Rage = 3D게임 가능
- 동영상 재생의 우수성 = ATI Rage > 네오매직256AV

- 네오 매직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

NEO MAGIC사의 노트북용 그래픽 칩셋으로 128비트 그래픽 처리가 가능하고 자체 메모리를 가지고 있어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초당 30프레임의 소프트웨어 MPEG디코딩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큰 대역폭을 가지고 있다. 

노트북의 그래픽은 쓸만한가

엄밀하게 말해서 노트북으로 그래픽과 캐드를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많습니다. 노트북은 색상 변환시 정확한 색상 구현을 못해주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LCD의 특성이므로 어쩔수 없는 부분이므로 감수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그래픽이 아주 중요한 용도라면 노트북보다는 데스크 탑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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