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마우스

마우스 관련 주요질문과 답

blue_tr.gif 노트북용 마우스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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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Pointing ) 방식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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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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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TRACK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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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 스틱(Pointing St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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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TOUCH 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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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북의 팝업 마우스(POP-UP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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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키보드에서 Fn(펑션)키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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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서 외부 키보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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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Stick이 안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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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도구 사용시의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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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팅이 한쪽으로 흐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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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와 마우스 동시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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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 노트북에 한글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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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타입 트랙볼과 COM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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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사온 노트북 키보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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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장비의 충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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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키보드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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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터치패드를 같이 사용할수 있을까
 


노트북용 마우스의 크기

마우스는 사용하는 소비자에 따라 크기에 대한 의견이 각각 다르다. 대체로 노트북에 사용하는 마우스의 적정한 크기는 팜그라스트 사이즈정도이며 미니 서브나 휴대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의 마우스는 대부분 비트 그라스트 사이즈다. 아래에 담배갑과 비교한 사진을 참고 하면 좋을 것이다.

 mouse_size.jpg

담배갑과 비교한 비트그라스트와 팜 그라스트 마우스

포인팅(Pointing) 방식의 구분

그림을 그리거나 윈도우 등의 구이 환경에서 프로그램 선택을 할 때 꼭 필요한 입력장치중 하나인 포인팅 방식은 터치패드, 트랙볼, 포인틱 스틱등이 있으며, 특별한 기종에 장착된것으로는 팝업 마우스등이 있으며 종류는 크게 4가지 입니다.

1. IBM의 POINTING STICK

2. APPLE MAC의 TOUCH PAD

3. 기존의 TRACK BALL

4. HP OMNIBOOK의 POP-UP MOUSE

마우스 (Mouse)

마우스는 데스크 탑의 구이(Gui)환경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입력도구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노트북에서는 면적상의 문제 때문에 마우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주로
트랙볼, 포인틱 스틱, 터치패드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극히 일부 사용자들 중에 감도가 좋은 마우스 사용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노트북의 기본 원칙인 휴대성 때문인지 대부분은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노트북용으로 설계된 아주 작은 마우스가 몇종 나와 있습니다.

트랙볼(TRACK BALL)

트랙볼은 데스크 탑의 마우스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12~19mm정도의 둥근 공을 움직여서 그 움직인 거리만큼 화면상에 커서를 제어합니다.
원리는 마우스와 거의 같으며,  기존에 가장 많이 널리 사용되고, 지금도 사용되는 방식이며,가격이 저렴하지만, 감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부피가 크고, 그림그리기등을 할 때는 상당히 애를 먹입니다. (하지만,감도 좋은 트랙볼은 다른 그 어떤 디바이스보다 정교할수도 있습니다)
초기 노트북에 많이 사용되었고, 부착 형태는 내장형과 외부 부착용이 있으며, 사용상의 감도는 마우스 보다 못하여 불편합니다.

포인팅 스틱(Pointing Stick)

포인팅 스틱은 노트북의 입력장치중 하나로 데스크 탑의 마우스에 해당됩니다.
연필 끝 지우개 같이 생긴 작은 고무공 하나가 G,H,B 키 사이에 있으며, 손을 많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적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잘 어울리는 입력장치입니다.
보통 아래쪽에 마우스의 왼쪽과 오른쪽 버튼에 해당하는 누름버튼이 두 개 있습니다.
포인팅 스틱의 고무 뚜껑을 벗겨보면 작은 플라스틱 돌기가 있으며, 이것은 압력 센서로서 가볍게 누르기면 하면 압력에 비례하는 속도로 화면의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므로 절대 돌기 자체를 움직이려고 노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압력을 준다고 생각만 하시면 될 정도이며, 또한 포인팅 스틱은 비교적 섬세한 조절이 가능하여 노트북의 입력용으로는 유일하게 그림 그리기가 가능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포인팅 스틱은 PS/2 마우스와 같은 장치이기 때문에 포인팅 스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PS/2 마우스 드라이버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포인팅 디바이스는 IBM에서 도입하기 시작하였고, 현재 TYPE III까지 나와 있습니다. I,II사이는 감도의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며, TYPE III는, 기존의 TYPE I,II보다는 훨씬더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표면을 거칠게 처리하였으며, 감도또한 더욱 정밀하게 되었습니다.

터치패드(TOUCH PAD)

터치패드는 데스크 탑에선 보지 못했던 독특한 형태의 입력기기로서 먼지가 들어가지 않는 형태여서 깔끔하고 고장이 적은 입력 장비입니다.
그러나 열에 약해 오동작을 하는 단점과 포인터의 정확한 포착은 아직까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또한 그림 등을 그릴때에도 포인터의 위치선정에 어려움이 많아 노트북에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윈도우 95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내장의 터치패드와 외장의 마우스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며, 윈도우 3.1이나, 도스 사용자는 COM 포트를 CMOS에서 조정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도스 사용자는 별도의 마우스 드라이버를 띄워 주어야 하겠습니다.
다만 휴대용 기기인 노트북의 특성상 고장이 적은 터치패드의 장점을 살려서 주로 윈도 95 등의 구이작업에 사용하고, 그래픽 등의 작업이 꼭 필요한 사용자들이라면 외부 마우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노트북의 주요 입력장치로는 키보드를 제외하고는 포인틱 스틱이나, 터치패드, 트랙볼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입력장치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하여 외부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해도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러한 소형화 추세를 반영하여 마우스나, 키보드도 소형화되어 나오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옴니북의 팝업 마우스(POP-UP MOUSE)

팜업 마우스는 옴니북이라는 노트북에 있습니다. 일종의 내장형 마우스같이 보이지만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마우스의 역할을 잘 수행해 냅니다.

옴니북의 마우스는 연결된 스틱(얇은 플라스틱 판이라고 해야 겠군요)이 내부에 들어가고, 내부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움직이는 방식으로, 모양은 일반 마우스와 거의 흡사합니다.

굉장히 귀엽고, 사용이 편리하고, 데스크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특히 거부감이 없는 디바이스이지만 좁은 공간에서는 효율적인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게 흠이었습니다.

데스크탑 키보드에서 Fn(펑션)키의 사용

노트북에 있는 Fn키는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꼭 필요한 키입니다. 왜냐하면 크기를 작게 설계해야 하는 노트북 제작 조건으로 볼 때 부득히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펑션키는 노트북에서는 특수한 기능키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에 일반 키보드를 연결했을 때 FN키는 더 이상의 가치가 없기에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나와 있는게 있을지도...^^;;;)물론 펑션키 말고도 노트북마다 있는 특수한 키가 많은데 이것을 일반 데스크탑 키보드에서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노트북에서 외부 키보드 사용하기

노트북에서 외부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PS/2에 외부 키보드를 연결 사용하는데 PS/2가 하나밖에 없는 경우는 Y케이블을 구입해서 연결하시면 외부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중 옆면에 PS/2 마우스포트가 붙은게 있는데 있는데 이걸 잘 이용하면 조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삼보에서 Dreamsys Usb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오른쪽에 PS/2 마우스 포트가 있고 여기에 마우스를 연결하면 컴퓨터에서 USB MOUSEusb mouse로 인식하게 됩니다.

Point Stick이 안될때

일반적으로 포인팅스틱은 PS/2타입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셋업상에서 PS/2을 DISABLE로 되어 있으면 동작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외부 마우스는 잘되기 때문에 에러의 원인을 빨리 못찾고 헤매게 됩니다. (물론 포인틱스틱을 사용하려면 셋업상에서 다시 ENABLE로 해놓으셔야 합니다.)

입력 도구 사용시의 부작용

굳이 열거할거 없이 아주 많습니다. 이건 노트북의 특성 때문에 주로 생기는 현상인데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입력도구(키보드, 포인틱 스틱, 트랙볼, 터치패드등) 가 모두 기존 시스템보다는 작고 다소 불편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할 때는 모두 손에 무리가 오게 됩니다. 키보드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다른 입력도구는 외장 마우스를 달아서 사용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기타 컴팩 프리자리오 시리즈에 번들로 들어 있는 터치패드 감도 조절프로그램(시냅틱스사)이 있습니다. (아마 삼성 포럼 자료실에서 본 것 같군요..)

포인팅이 한쪽으로 흐를 때

상당수의 사용자들은 이런 경험들이 많을 겁니다. 포인틱스틱이나 터치패드의 경우 사용하다보면 커서가 가만있지 못하고 한쪽으로 계속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잠깐 동안 놔두고 기다리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아니면 서스펜드 모드로 한번 들어갔다 나와도 정상으로 환원이 되고 그래도 안되면 시스템을 재부팅 시켜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의 방법을 모두 사용해도 안될 정도로 심하다면 A/S센타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것입니다.

PS2/와 마우스 동시사용 가능?

이렇게 사용하는 목적은 보통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사용하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두가지를 같이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Y케이블이 필요할 따름이며 Y케이블은 용산의 선인상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외제 노트북에 한글문제

외국에서 노트북을 구입하면 영문 윈95, 98이나 일본어 윈도우 등일 때 한글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므로(당연한가..^^;;;) 불편한 점이 많은데 이럴 때는 자체 한글 폰트를 내장한 이야기(도스용)로 통신을 하고, 윈도우용 아래아 한글등을 설치하시면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단, 파일에 한글 이름은 사용하시면 안되겠죠. 일본어 윈도우인 경우 파일 시스템이 인식할 수 있는 이름에 한글 파일이 없으므로 파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저장하는 족족 파일이 사라지는 현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차하면 그냥 한글 윈도우를 깔아버리면 되지만 제품에 따라 윈도우용 유틸리티가 일본어로만 되어있거나 일본어 윈도우에서만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들이 몇몇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때그때 맞추어 윈도우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으로 해결해야 합니다.(말은 쉬운데 막상 하려고 하면 서커스가 따로 없습니다.)

PS/2타입 트랙볼과 COM문제

386에 사용되던 외장 트랙볼내장형 PS/2 타입 트랙볼은 시리얼포트랑 관계가 없으며 당연히 충돌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PCMCIA 모뎀이랑 외부 시리얼마우스랑 충돌하지 않게 만드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PCMCIA모뎀은 흔히 COM3를 쓰구요 외부시리얼마우스는 COM1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주소변경은 PCMCIA드라이버에서 변경할 수 있기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사실은 힘들죠.)

그러나 적외선포트는 시리얼과 충돌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내장 트랙볼의 분해모습정작 허를 찌르는 문제는, PS/2 타입 내장 마우스(터치패드, 트랙볼, 포인팅 스틱 모두)와 외부 마우스와의 충돌입니다.

외부 마우스가 시리얼 마우스라면 기종에 따라 드라이버만 설치해 주면 마우스와 트랙볼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PS/2 타입의 외장 마우스를 사용하게 되면 제품에 따라 반드시 재부팅을 해 주거나, 내장 마우스를 작동 중지시켜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에서 사온 노트북 키보드 한글

노트북의 키보드자판 인쇄는 보통 세가지 방식으로 레터링 스티커를 붙여 사용하거나 레이져 프린터로 키보드를 새로 각인하거나 특수도료로 인쇄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인쇄를 해주는 곳이 있는데 에드라인(전화 02-830-1630) 이라는 곳으로 사전에 전화 예약후 찾아 가시면 됩니다. 아님 아예 자판을 외워 사용하는 것도 괜찬습니다. (저는 독수리 타법인데도 불꺼놓고 타자가 되던데요...^^;;;)

입력장비의 충돌에 대해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입력장비는 크게 "터치패드와 포인틱스틱, 트랙볼" 3가지 정도입니다. 이중 현재 많이 사용되는 것은 터치패드와 포인틱스틱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하기 때문에 이동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마우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포인틱스틱의 경우는 큰 문제없이 마우스와 같이 사용하지만 터치패드의 경우는 충돌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부팅시 CMOS셋업에 들어가셔서 터치패드를 Disable시키셔야 됩니다.

마우스와 터치패드를 같이 사용할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외부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서 내부의 터치패드나 포인틱 스틱을 CMOS정보에서 Disable시켜야 합니다. 일부 기종의 경우는 둘 다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기도 합니다. 그러나 충돌이 생기면 가차없이 둘 중에 하나는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trakbol.gif tchpad.gif point.gif mouse.gif

상단부터 트랙볼 / 터치패드 / 포인틱스틱 /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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