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PCMCIA

PCMCIA 관련 주요질문과 답

blue_tr.gif 타입 II를 타입 III로 바꿀 수 있을까
blue_tr.gif PCMCIA의 고장확인은
blue_tr.gif 16비트와 32비트 PCMCIA
blue_tr.gif 엽기적인 PCMCIA 슬롯
blue_tr.gif 특이한 PCMCIA 장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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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CIA장비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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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CIA는 ?
blue_tr.gif 노트북용 하드를 데스크 탑에 사용하려면 ?
blue_tr.gif 데스크탑용 하드, CD-ROM등을 노트북에 장착하려면

blue_tr.gif PCMCIA 3 방식의 하드를 플래쉬메모리로 사용이 가능한지
blue_tr.gif 메모리 칩을 PCMCIA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한지요
blue_tr.gif PCMCIA 모뎀은 꼭 연결 커넥터가 필요한가요
blue_tr.gif PCMCIA 모뎀이 전화걸기가 되지 않을 때
blue_tr.gif PCMCIA구동 드라이버와 EMM386 메모리 관리기의 충돌
blue_tr.gif 드라이버가 손상됐을때 다른 기종 PCMCIA 드라이브 사용할 수 있을까
blue_tr.gif 윈도우 95를 다시 인스톨 한후 PCMCIA카드를 인식 하지 못할때
blue_tr.gif 도스에서 PCMCIA 카드를 어떻게 사용합니까
blue_tr.gif PCMCIA 로 FDD 연결가능하나요 ?
blue_tr.gif 윈도우 95에서 PCMCIA를 인식하지 못할 때


타입 II를 타입 III로 바꿀 수 있을까

답은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이런 장비가 출시되지 않아서 해외사이트에서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특히 요즘 나오는 디지털카메라는 고해상도에 마이크로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타입 II(CF II+)방식이 대부분입니다.(노트북은 이런 경우가 드뭅니다. 다만 노트북의 타입 II를 타입 III로 바꾸고 싶다면 외부 어댑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또한 극히 드문 경우지만 타입 III HDD(예전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싫든, 좋든 PCMCIA III 방식의 하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타입 II를 사용할 수는 없는데 다만 내부의 슬롯을 잘 봐서 타입 II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카메라의 슬롯이 PCMCIA타입이냐 CF타입이냐에 따라 사용되는 저장매체(타입)도 변경됩니다.

PCMCIA의 고장확인은

노트북의 주변장비는 대부분 PCMCIA에 의존합니다. 최근에 출시되기 시작한 USB2.0이나 1394까지도 PCMCIA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PCMCIA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드물게 불량이 발생되면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다른 노트북에 껴보면 될 일이지만 노트북보다는 데스크 탑이 더 흔한 현실에서,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내 노트북에 장비를 껴보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기 때문에 가능하면 제어판의 PCMCIA 등록정보를 확인해서 고장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PCMCIA가 연결된 상태인데도 제어판의 등록정보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는다면 노트북의 PCMCIA슬롯에 문제가 있거나 PCMCIA장비에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pcmcia_errer.jpg

사진은 고장이 나서 연결해도 나타나지 않는 PCMCIA정보

16비트와 32비트 PCMCIA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일반적으로 CPU가 166만 넘어가면 카드버스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많습니다.(안그런 경우도 있긴 하죠...--) 하지만 외견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육안으로 구분하기 힘들고요, 제품 스펙을 참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PCMCIA카드를 보고 구별하는 방법은 16비트는 연결부가 반반하고, 32비트는 금색에 돌기가 있어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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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비트 방식의 PCMCIA카드 / 32비트 방식의 PCMCIA카드

엽기적인 PCMCIA 슬롯

일부 회사이긴 하지만 간혹 엽기적인 방식의 제품 설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LGIBM의 R시리즈인데요...PCMCIA 타입을 III까지 지원합니다. 하지만 이 슬롯의 누름 버튼을 위의 그림처럼 각각 분리하지 않고 붙여 버렸습니다...-- 요즘은 타입 III를 사용하는 주변기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경우, 한 개의 장비를 분리하기 위해서 두 개 다 착탈해야 하는 엽기적인 경우가 생깁니다.

lgibm_pcmcia_t.jpg lgibm_pcmcia_t_in.jpg

기존 PCMCIA의 누름버튼

lgibm_pcmcia_r_.jpg lgibm_pcmcia_r_in.jpg

R시리즈의 PCMCIA의 누름버튼

특이한 PCMCIA 장비 구입

PCMCIA 주변기기는 그 편리함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정보를 계속 요청합니다만...현재까지 국내에서 수입을 하는 회사가 한정되어 있고 물량이 적어 구입하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시중에서 찾아보기 쉬운 제품은 사운드 카드, PCMCIA하드, 데스크 탑용 PCMCIA카드(슬롯방식), 데스크 탑용 PCMCIA카드(전면방식) 정도이며 노트북에서 연결해서 사용하는 PCMCIA장비는 전혀 수입이 되지 않습니다.

PCMCIA장비의 제거

요 아래 랜카드에서도 얘기했지만 노트북용 장비들은 고장이 잦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휴대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사용자 부주의가 빗는 경우며, 특히 사용중에 외부 장비를 그냥 빼는 경우에는 반드시 순서대로 조치를 취하고 빼야 되는데 이를 지키지 않는 사용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PCMCIA나 USB방식 장비의 경우는 작업 표시줄 트레이에 정보가 표시되므로 반드시 아래 요령대로 제거한 후 장비를 빼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그냥 빼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고장날 확률이 높아질 뿐입니다...--)

아래 그림중 트레이의 랜카드 모양에 마우스를 올리면 PC카드 상태가 나오고 한번 클릭하면
"중지 어쩌구 저쩌구"하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상에서도 중지가 가능하고, 만약 더블클릭을 하면 PCMCIA장비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rrer_3.giferrer_4.giferrer_5.gif

트레이 보면 랜카드 모양이 PCMCIA장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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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CIA는 ?

노트북은 주변기기를 확장할 때 뒷면의 포트말고 옆면에 있는 PCMCIA를 이용합니다. 이 슬롯은 사이즈(높이)가 3.3, 5.5, 10.5mm인 PC카드(PCMCIA카드)를 사용하며 초기에는 모뎀을 포함해서 랜이나 CD-ROM, SCSI, 심지어는 USB카드까지 모두 이 슬롯을 이용해서 지원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노트북들이 랜과 모뎀을  내장하고 CD-ROM이나 DVD, CD-RW등도 내장하기 때문에 용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pcmcia1.jpg pcmcia2.jpg

PCMCIA I~II타입의 슬롯 / PCMCIA I~III타입의 슬롯

노트북용 하드를 데스크 탑에 사용하려면 ?

데스크 탑을 사용하던 사람들이라면 예전의 하드랙을 기억할 것입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하드랙의 특성과 데스크 탑에서 분리하기 쉬운 장점을 활용하여 다른 고용량 하드를 교체하고 CD를 구울 때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하드 랙 중에 12mm 노트북용 하드를 장착할 수 있는 것들이 시중에 나와 있어 노트북 사용자를 기쁘게 해줍니다. 사용방법은 노트북에서 하드를 분리하여 하드 랙의 슬롯에 끼우기만 하면 되며 초보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어텁터가 필요합니다.)

데스크탑용 하드, CD-ROM등을 노트북에 장착하려면

노트북의 하드는 데스크 탑의 하드보다 매우 비쌉니다. 따라서 여분으로 남는 데스크 탑의 하드가 있다면 노트북의 외장하드나 백업용으로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찬은 생각입니다.

외장형 PCMCIA 케이스는 용산등의 전문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시 필요한 물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장 케이스
2. 소프트 웨어(중요함)
3. PCMCIA 케이블

설치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며, 이때 주의할 점으로는 일부 기종의 경우 아예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참고 삼으면 좋겠습니다. (충돌등으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 이지만 의외로 많은 기종이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1. 외장 PCMCIA 케이스안에 하드를 넣고 나사를 조인다.
2. PCMCIA 케이블을 노트북의 PCMCIA 슬롯에 꽃는다.
(이때 반드시 노트북의 뚜껑을 덮거나 전원을 꺼둔다.)
3. 외장드라이버를 설치한다.
4. 노트북을 재 부팅한다.(도스의 경우)

도스를 사용하는분들은 재부팅후 외장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 하는게 좋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도스에서 mem/c/p를 하여 보면되고 설치가 안되었다면 CONFIG.SYS 와 AUTOEXEC.BAT를 다시 확인하여 설명서에 나와 있는대로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 합니다.

보통 많이 하는 실수로는 ';' ':' 등의 문자들을 틀리게 적어 넣어 부팅때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노트북의 하드 드라이브가 C 라면 외장 PCMCIA 케이스의 하드는 D 로 잡혀 있을 것입니다.

PCMCIA 3 방식의 하드를 플래쉬메모리로 사용이 가능한지

최근의 컴퓨터 환경을 볼때 PCMCIA 제품은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특히 PCMCIA 하드는 노트북의 하드부터 디지털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는데 대체로 많은 용량의 데이타를 필요로 하는곳에는 PCMCIA하드를 사용하고 용량을 많이 쓰진 않지만 적은 용량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메모리칩(플래쉬 메모리)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슬롯의 크기나 사용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이 없어 현재는 PCMCIA하드를 플래쉬 메모리 대신 사용할 수 없습니다.

메모리 칩을 PCMCIA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한지요

가장 대표적인 예로 디지털 카메라를 들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개발된 디지털 카메라들은 대부분 메모리 칩을 PCMCIA 방식의 어댑터에 끼워넣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어 노트북을 사용하는사용자들의 경우 사진 한장을 전송하기 위하여 시리얼 포트에 별도로 디지털 카메라를 연결하는 번잡합을 피할 수 있습니다.

PCMCIA 모뎀은 꼭 연결 커넥터가 필요한가요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PCMCIA 모뎀은 연결 커넥터가 꼭 필요하며 이 연결커넥터는 RJ11 전화선 잭(RJ11는 일반적인 전화선의 잭입니다. 드물게 잭이 작은 경우가 있는데 주로 팩스밀리에 연결되거나 전화기 자체가 아주 작아 잭을 작게 만든 경우입니다.)을 꽃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결잭의 경우 따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일부 PCMCIA 모뎀의 경우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RJ22 잭을 꽃는 자리를 내장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PCMCIA 모뎀이 전화걸기가 되지 않을 때

어느 모뎀이든 그 기본 값이 있습니다. 모뎀 자체의 기본적인 환경설정을 해 놓은 값으로, 흔히 공장 출하 값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본 값들을 확인하는 방법은 모뎀을 구동한 상태에서 이야기 등의 통신 프로그램에서다음을 입력합니다.

AT &V <<ENTER>>

그러면, 지금 설정되어 있는 값과 , 기본적인 값들, 그리고 기억되어 있는전화번호 등이 나옵니다.(기본 값은 1가지 또는 2가지, 3가지가 있습니다)

외국산 모뎀을 구입한 경우에는, 우리 나라와 그 나라의 통신 방법이나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대체로 그 나라에 맞게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나오므로, 그대로 사용을 할 경우에는 에러가 나올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우리 나라 환경에 맞도록 초기화 값을 다시 주어 조정을 해야 합니다. 모뎀의 초기화 명령 관련은 모뎀 구입시 같이 들어 있는 AT 명령어 메뉴얼을 참고하십시오. 대표적으로 외국산 모뎀에 조절을 해 주어야 할 명령은 &C1 B0등이며 이것은 반송파 검출과 우리 나라 통신환경에 맞추는 명령어입니다.

SYSTEX : AT &C1 B0 <<ENTER>>

PCMCIA구동 드라이버와 EMM386 메모리 관리기의 충돌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PCMCIA 드라이버 램상주 영역을 EMM386이 간섭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PCMCIA드라이버는 제각기 어떤 영역에만 들어가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이버가 올라가야 할 메모리 부분을 EMM386 메모리 관리자가 먼저 점령해 버리는 결과가 발생하면 PCMCIA드라이버가 메모리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나, SYSTEM이 DOWN되거나, 화면의 글자가 깨져서 나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론 PCMCIA 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때에는 PCMCIA드라이버에 할당되어야 할 부분을 EMM386 메모리 관리기가 간섭을 하지 않도록 사용자가 경계를 지워 놓아야 합니다. 문제는 PCMCIA 드라이버가 사용하는 메모리 번지수입니다. 이것은 처음 노트북을 구입했을 당시에 자동으로 인스톨 되어 CONFIG.SYS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기본적 세팅이 없는 경우에는 메뉴얼등을 참고하시어 PCMCIA 드라이버가 올라가는 번지수를 알아내어 경계를 지워 놓으면 됩니다.흔히 일반적으로 PCMCIA드라이버가 사용하는 메모리 번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C800 - C8FF, D000 - DFFF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노트북에 딸려오는 메뉴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NFIG.SYS에 올리는 방법은 다음 예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DEVICE = C:\DOS\EMM386.SYS NOEMS X = C800 - C8FF

X = ( PCMCIA 사용 메모리 번지수 ) 옵션을 뒤에 붙여 주도록 합니다.

드라이버가 손상됐을때 다른 기종 PCMCIA 드라이브 사용할 수 있을까

PCMCIA 드라이버는 각 업체마다 그 제조품(노트북)에 따라 맞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호환은 되지 않습니다.

또한 PCMCIA드라이버에 할당되는 메모리의 양도 제품마다 약간씩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기본 메모리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문제이므로, 각각의 노트북 회사 제품들이 호환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부 회사 제품의 경우에는 메가헤르쯔사의 모뎀 구입시 들어 있는 PCMCIA 모뎀 드라이버가 호환이 되는 경우도 있어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용 하고는 있습니다.

윈도우 95를 다시 인스톨 한후 PCMCIA카드를 인식 하지 못할때

OS를 다시 인스톨 하신 후 카드 인식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기존에는 괜찮 았던 카드), 바로 드라이버 부재로 인한 문제입니다.

아무리 윈도우95가 PnP를 잘지원한다고 하더라도, PnP지원이라는 것은 바이오스및 윈도우에서 제어판적 관리 기능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뜻할 뿐 입니다.

기억나시죠? 우리가 옛날 도스에서도 모뎀 , 씨디(CD-ROM)롬을 포함하여 PCMCIA 카드를 너무너무 무난하게 잘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러므로, 구입시 같이 동봉되어 있던 디스켓을 지금 바로 꺼내시어 인스톨 하시기바랍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윈도우 95의 새 하드웨어추가에서 수동설치를 선택하시어 관리 드라이브를 찾을 때, 디스크 있음을 체크하시어 디스켓을 A drive 에 넣고, 확장자가 inf 파일을 찾아 직접 설치를 해 주시면 다음부터는 언제든지 PnP사용이 가능할 겁니다.

도스에서 PCMCIA 카드를 어떻게 사용합니까

도스에서 pcmcia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config.sys에

device = ....

등의 형식으로 드라이버를 로딩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구입시 카드와 함께 동봉되어 있는 디스켓에 다 들어있으므로 참고 하십시오.

참고로, 단순히 모뎀정도만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면 카드 서비스소켓서비스, 카드 아이디 판별 드라이버 등이 함께 모두 올려져 있어야 합니다.참고로, 이러한 pcmcia 드라이버는 회사마다, 기종마다 모두 다르므로, 노트북 제조회사에서 제공되는 드라이버를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상세한 내용은 도스, 윈3.1에서 PCMCIA카드 인식하기를 참고하세요)

PCMCIA 로 FDD 연결가능하나요 ?

대표적인 문제로 일부 소형 노트북에서 종종 볼수 있는 일입니다. 노트북을 싸게 구입은 했지만 FDD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다른 회사의 FDD하고 연결해도 연결 잭이 틀려 사용을 할 수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PCMCIA FDD 를 사용하면 편리하며, 기존 노트북의 FDD를 분실 했을 때도 대처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95에서 PCMCIA를 인식하지 못할 때

윈도우 95를 새로 설치하면 autoexec.bat에 있는 기존의 드라이버를 rem해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데 노트북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3개 정도를 띄우게 되어 있습니다.

cardtalk 하고 ctalkcs하고 daewoo(해당회사 노트북) (처음껀 exe뒤 2개는 sys) 이때 윈도우 95에서 3개중 하나라도 REM을 붙여주지 못하면 해당 드라이버와 윈도우 95와의 사이에 충돌이 생겨 PCMCIA카드를 인식하지 못하게 됩니다.

슬롯에서 PCMCIA를 인식하지 못할 때

슬롯에서 PCMCIA를 인식하지 못할 때는 무리하게 끼워 넣으면 안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PC카드 아이콘을 더블클릭해 보면 정상적으로 인식된건지 잘못 인식된건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PC카드 정보에서도 이상이 없다면 재부팅을 시켜보고 PCMCIA슬롯의 위치를 바꿔 끼워보거나 슬롯의 내부를 형광등 불빛등에 잘 비춰봐서 내부에 이물질이 없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이긴 한데 아이들이 있는집에선 PCMCIA슬롯에 있어선 안되는 물건이 종종 발견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상의 경우를 모두 거쳐도 되지 않으면 PCMCIA카드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는 다른 노트북에 끼어서 확인해 보는게 좋고 다른 노트북에서 문제가 없다면 당연히 노트북의 PCMCIA슬롯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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