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노트북 수리

 

blue_tr.gif 액정 교체 및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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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수리 및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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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수리 및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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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주변기기 수리


[기타자료]

blue_tr.gif 구형 노트북의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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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블러어로 하는 액정 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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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분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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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은 교환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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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노트북 수리 

 

액정 교체 및 수리

노트북의 액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은 아래 몇 가지로 구분됩니다.

1. 액정 파손
2. 액정의 백화현상
3. 액정과 메인보드간의 케이블 고장
4. 액정 자체의 이상
5. 백라이트 수명이 다된 경우

1번처럼 액정이 파손된 경우는 교체가 가능합니다. 단, 그나마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액정들은 다행인데, 소니의 미니 노트북처럼 구하기 어려운 액정들은 매우 매우 교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센터보다는 전문적인 노트북 수리점의 교체 가격이 저렴합니다.

2번 고장은 액정 사용기간이 오래된 노트북에서 종종 발생합니다. 케이블 고장일수도, 또는 액정 자체의 문제일수도 있으므로 수리점에 맡겨서 최종 확인 전까지는 고장의 원인을 일률적으로 규정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3번은 액정과 메인보드를 연결해 주는 케이블이며 대체로 얇은 필름 케이블을 사용하므로 케이블 자체의 손상으로 발생됩니다. 또한 케이블 이상은 액정의 백화현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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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액정 백화현상의 원인인 LCD케이블

4번이 사실 가장 애매한데, 보통 액정에 가로줄이 나타나거나, 색상이 변하거나, 깜빡거리는등, 증상이 좀 심각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는 액정 교체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5번은 액정을 뒤에서 비춰주는 백라이트(형광등 생각하시면 됩니다...^^;;)의 수명 문제입니다. 정상적인 액정에 장착되는 백라이트라면 보통 4~5년 정도의 수명입니다. 쓰는 사람의 관리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3~4년 지나면 화면이 많이 어두워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품에 비해 교체 후, 문제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 백라이트 수리비용

크기

LCD 모니터

노트북 모니터

12 인치 이하

 

88,000원

12 인치

 

110,000원

13.3 인치

 

165,000원

14.1 인치(XGA)

 

165,000원

14.1 인치(SXGA)

 

220,000원

15.1 인치(XGA)

88,000원

220,000원

15.1 인치(SXGA)

 

250,000원

15.1 인치(UXGA)

 

330,000원

16 인치 이상

 

330,000원

17 인치

110,000원

 


메인보드 수리 및 교체

사실 액정 고장은 교체하면 해결될 문제지만 메인 보드 고장은 매우 심각할 때가 많습니다. 메인보드 고장의 원인이라면 크게 2가지 범위 이내이고 이 범위를 벗어난다면 어차피 일반인으로서는 방법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1. 메인 보드 자체의 문제
2. 암호 셋팅 후 잊은 경우

어차피 메인 보드 자체의 문제라도 일반 사용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교체만이 대안이죠, 하지만 수리를 했을 경우, 교체 비용의 절반정도가 소요되므로 조그만 희망이라도 가질만 합니다.

그러나 암호를 잘못 셋팅했거나 깜박한 경우라면 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이때는 메인보드 자체를 교체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물론 일부 업체의 경우, 암호를 해제하는 기술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저사양의 노트북을 제외한 대부분의 최근 노트북들은 보드 교체외에는 해제가 안됩니다. 때문에 노트북에 암호를 걸 때는 매우 신중하고 확실하게 기억할 자신이 있을 때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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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메인보드 내부 모습

주변기기 수리 및 교체 

노트북의 주변기기중 문제가 될 만한 것은 CD-ROM과 FDD입니다. 두 가지 고장 모두, 교체나 수리는 잘되는 편입니다. 이외에도 키보드수리나, PCMCIA슬롯 수리등의 문제도 있으나 흔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최근에는 CD-ROM을 저렴한 가격으로 CD-RW로 교체 가능하기 때문에 저사양 노트북에서 RW 로 교체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참고로 노트북의 사양이 낮다고 해도 내부의 RW는 최소 16x 이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매우 쓸 만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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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만능적으로 사용되는 교체 RW

기타주변기기

노트북의 주변기기라고 함은 주로 노트북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주변기기들을 얘기합니다. 별로 고장나는 장비도 없지만 고장이 난다고 해도, A/S에 대한 책임은 주변기기 회사들이 지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일부 외장형 CD-ROM의 경우는 RW 로 교체가 가능한 사례도 있습니다.

LG IBM이나 컴팩의 울트라베이나 도킹스테이션처럼 서브노트북에 연결하는 장비들도 CD-ROM 이 고장나면 위의 RW로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은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이런 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기타자료]


구형 노트북의 수리

오래된 노트북을 수리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오래된 기종 2개를 중고시장에 내놓지 않고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이런 기종들을 수리해서 사용 할려고 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보통 수리할려고 하는 기종들을 보면 486이나 586펜티엄 133~266사이 정도의 노트북들입니다. 이런 기종들은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기 힘들지만 워드나 엑셀등의 간단한 수치 계산에는 큰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런 기종의 시중가격은 비싸야 30~40만원대입니다. 하지만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은 최저가 15만원선이고, 평균 3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아예 중고를 하나 새로 사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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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중에서는 인기가 좋은 편인 IBM560/솔로 CN530/삼성 센스500


핸드블러어로 하는 액정 청소법

노트북의 먼지를 제거하는데는 크게 물과 강력한 바람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초보자의 경우 물로 청소하라고 하면 그중 10% 정도는 액정 사이로 정말 물을 넣어 난리를 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계의 먼지나 카메라 먼지를 제거하는 핸드 블러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고를 치는 분은 있는 법, 보다 안전한 핸드 블러어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액정을 불어줍니다. 이때 액정과의 거리를 적당히 띄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바싹 붙여 놓고 사용하다 보면 액정을 때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키보드 속의 먼지는 핸드블러어를 약간 기울인 상태에서 한쪽 방향으로 몰고가면서 제거하면 됩니다. 참고로 핸드블러어는 노트사랑 쇼핑몰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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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편리한 핸드블러어 

 액정은 교환가능한가

액정을 교환할 이유는 두가지 정도로 요약되네요. 액정이 깨졌거나 비슷한 상위기종의 액정으로 교체하고 싶을 때인데요. 노트북은 이미 여러번 말씀 드렸듯이 액정 교체비용이 노트북 가격의 50%에 이릅니다. 따라서 액정 교환은 현실성이 없는 얘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액정의 해상도와 크기, 색상 수와 방식(TFT인지 DSTN인지) 에 따라 특정 기종에서 사용할 수 없는 기종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씽크패드 560을 12.1인치 TFT 800*600 액정으로 쓰다가 씽크패드 760의 12.1인치 TFT 1024*768 액정으로 교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액정 패널의 모듈이 달라서 커넥터의 위치도 다르고, 액정 자체의 두께 등이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망가진 노트북 수리

노트북은 대부분의 경우는 떨어뜨려서 고장납니다. 이 경우 액정이 파손되거나 하드가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약간 부숴진 케이스는 그냥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나름대로 위안삼아서ㅜ가지고 다닐만 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다가 수명이 다 되서 고장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이런 경우는 백라이트나 하드 , 키보드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되는데 일본의 경우는 외장 케이스를 도색할 수 있는 키트 같은 것을 팔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용산의 일부 업체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업체를 대상으로 수리를 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부품의 수명(매우 자주 사용하는 경우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분

수명

비고

액정

4~6년

파손만 조심하면...오래사용

백라이트

2~4년

수명이 다된 경우

하드

2~3년

떨어뜨리지 않으면

본체와 액정 케이블 연결부분

1~2년

교체외엔 방법이 없음

 

입력장치

키보드

4~5년

관리를 잘할 때

마우스

1~2년

터치패드의 경우는 반영구적

케이스의 잠금장치

1~2년

교체외엔 방법이 없음

어댑터

 

잘 고장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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