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USB1.1~2.0

 

blue_tr.gif USB 2.0 제품 구입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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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포트가 없는 노트북에서 USB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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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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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ADSL외장 모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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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장비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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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외장 CD-ROM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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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와 IEEE1394 장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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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포트의 전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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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의 종류
USB TV 수신카드
USB 사용장비는
USB(Universal Serial Bus)는

 

USB 2.0 제품 구입시 주의사항

[USB2.0이 내장됐는지 확인]

USB 1.1보다 40배나 빠르다는 USB 2.0이 출시되면서 제품 구입에 혼동을 일으키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USB 2.0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에 USB 2.0 이 내장되거나 별도의 카드 형태(PCMCIA 또는 PCI)로 설치되어 있어야만 사용가능합니다.

기존에 출시되는 제품 중 USB 2.0 이 내장된 제품들은 펜티엄 4 계열의 신형 노트북(일부)과 데스크 탑(일부) 뿐입니다. 이점 필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버전 확인]

판매되는 제품중 USB 1.1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USB 1.1제품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 일부 업체에서는 소비자가 잘 모르는 점을 이용하여 USB 2.0과 비슷한 가격에 웹사이트에 올려두고 판매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때문에 구입할 제품의 정보를 필히 확인하여 구입하여야 됩니다.

대체로 USB 2.0을 지원하는 제품의 최저가격은 8만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USB 포트의 전원]

USB 2.0은 USB 1.1처럼 노트북 자체의 전원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외부의 전원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혹 기존 USB처럼 사용하길 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USB2.0과 1394등의 고성능 전송을 자랑하는 주변장비들은 안정성 때문에 전원이 공급되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제품은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에 사용할 때 전원 공급 없이도 사용가능합니다.

[USB 포트의 구조]

USB2.0카드는 사용하는 노트북의 구조에 따라 PCMCIA방식이 불편한 경우, 또는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에 완전히 밀착되는 랭글리 타입이 필요한지,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케이블 타입이 필요한지는 사용하는 노트북의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X잭같은 랜카드를 노트북의 PCMCIA로 사용하고 있다면 랭글리 타입은 연결할 수 없습니다.

포트의구조는 각각의 장, 단점이 있는데 사용하는데 있어 특별하게 문제가 없다면 본체와 포트가 일체화된 랭글리 타입이 제품이 튼튼하고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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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와 본체가 일체화된 랭글리 타입 / 케이블 타입

 

USB포트가 없는 노트북에서 USB사용하기

이건 많은 구형 노트북 사용자의 소원입니다. 하지만 당부드릴 것은 깨끗이 포기하시라는 겁니다. 구조적으로 USB포트가 없는 노트북에서 USB포트를 별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리얼이나 PCMCIA방식으로 셋팅시켜서 사용하셔야 됩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순탄하지도 않고 설정시키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주변장비를 연결시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또한 최근에 나오기 시작한 USB2.0 PCMCIA카드(32비트 방식임)를 구형 노트북에 사용해서 USB포트를 만들려고 하는 것도 안됩니다. 확실하게 안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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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장착된 USB 2.0 PCMCIA

USB 1.1/ 2.0

USB의 기본 규격은 1.0에서 시작되며 현재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장착된 대부분의 USB포트는 버전 1.1입니다. 버전 2.0은 별도의 PC카드나 PCMCIA카드가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품명

USB 1.1

USB 2.0

인터페이스

대부분 내장

별도의 PCI, PCMCIA카드

속도

12M

480M

호환성

뛰어남.

아직까지는 어려움

장점

사용범위가 넓음
별도 전원없이 대부분 사용가능

빠른 전송율
별도 전원 필요

USB ADSL외장 모뎀

ADSL은 대부분 랜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은 USB방식의 외장모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노트북의 데이터를 새로 설치하거나 옮겼을 때, ADSL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외장모뎀이 연결된 상태에서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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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L외장모뎀을 연결하지 않았을 때의 설치 에러

USB장비의 제거

노트북에 사용되는 장비들은 사용하다가 중단할 때 반드시 중단명령을 주고 제거해야 된다고 아래 PCMCIA장비의 제거에서 설명드렸습니다. USB 장비도 마찬가지로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쳐서 중단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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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확률을 줄입시다...

USB외장 CD-ROM의 속도

서브노트북에서 꼭 필요한 외장 CD-ROM는 약 10여개사의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부분이 USB방식으로 대체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USB방식의 속도는 10배속 정도가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부 회사의 경우, 24배속이라고 하지만 이런 경우는 CD-ROM에 외장 어댑터를 붙여서 충분한 전원을 공급할 때만 가능한 얘기입니다.(하기사 미국 같이 큰 나라의  모 사이트도 CD-ROM의 속도를 속이는 곳이 있더군요...--)

참고로 현재 판매되는 모든 외장 CD-ROM에는 어댑터를 옵션으로 판매하지, 세트에 포함시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USB와 IEEE1394 장비의 차이

간단하게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대체로 USB가 1394 보다 저렴하고, 우수하며 호환성이 뛰어나 많이 사용하는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속도에서는 1394가 USB보다 약 33배 정도 빠릅니다. 이 속도차이를 직접 보지 않으면 1394의 중요성을 느낄 수 없습니다.

품명

USB

IEEE 1394

인터페이스

USB

1394

속도

12M

400M

호환성

호환성 좋음, 추가 연결은 불편

호환성 어려움, 추가연결이 쉬움

장점

사용범위가 넓음
별도 전원없이 대부분 사용가능

빠른 전송율
CD-RW, DVD등의 장비사용 쉬움

단점

속도가 느림
1개 이상 연결 불가(전원부족)

1394포트가 있는 장비에 한정
노트북에서는 별도 전원 필요

가격

7~8만원대

13~16만원대

USB 포트의 전원사용

주로 외장하드케이스에 사용되는 USB포트는 대부분의 데스크 탑과 노트북에 설치되어 있어 뛰어난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노트북에 사용할 때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바로 전원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노트북에는 1~2개의 USB포트가 있습니다. 이중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2개의 USB포트를 가진 노트북이며 모두 그런 것이 아니라 특정회사, 특정 제품 군에서 나타납니다.

USB포트 1개에서는 약 500mAH의 전류가 나오며 2개로 갈라져 있는 경우, 한쪽에서 350mAH의 전류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외장하드케이스에 사용되는 하드는 약 500mAH의 전류를 소모하기 때문에 이보다 적은 전류로는 동작시킬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USB포트의 전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음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PS/2에서 전원을 받는다.

별도의 케이블을 이용하여 PS/2포트에서 전원을 공급 받습니다.

- 별도의 어댑터를 이용한다.

별도의 어댑터(5v, 500mAH)를 이용하여 전원을 공급 받습니다. 이때 PS/2 케이블을 가공하여 어댑터와 연결해야 됩니다.

USB의 종류

워낙 빠르게 변화하는 PC환경 탓인지 물품 구입에 혼동을 느끼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USB 2.0 이 새로 나와 기존의 USB 1.1과 헷갈리는 사례까지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USB 2.0은 별도의 PCI카드나 PCMCIA카드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참고하셔야 됩니다.

USB 버전

속도

사용방법

USB 1.1

12M

노트북 및 데스크 탑의 기존포트 활용

USB 2.0

480M

별도의 PCI(또는 PCMCIA)카드 필요

USB TV 수신카드

USB는 패럴렐에 비해 약 10배정도 빠른 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이 확산된 장비입니다. 주로 노트북에선 USB마우스와 외장하드 케이스, USB리더기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PCMCIA방식에 비해서는 드라이버 설치 및 전송속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국내에 나와 있는 TV수신카드중 USB제품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지 못한 평가를 내렸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물품을 구입하시던 분의 요청에 의해 직접 테스트 해본 후로는 USB TV카드에 대해 비교적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USB장비의 가장 큰 장점은 셋팅 자체가 복잡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설치 방법을 간단하게 적어본다면...

1.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2. 전원을 내리고 USB포트에 잭을 연결한 다음
3. 다시 전원을 켜면 스스로 드라이버(또는 최소한의 조작)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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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TV  수신장비중 평가가 좋은 편인 블루코드 USB

USB 사용장비는

USB는 패럴렐에 비해 약 10배정도 빠른 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이 확산된 장비입니다. 주로 노트북에선 USB마우스와 외장하드 케이스, USB리더기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PCMCIA방식에 비해서는 드라이버 설치 및 전송속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드라이버 설치 및 연결하기가 쉽고, 호환성이 뛰어나 휴대용으로 적합한 장비입니다. USB포트는 최근에 출시된 노트북(보통 1~2개)과 데스크 탑(보통 2개)이라면 장착되어 있습니다.

노트사랑에서 유명한 USB장비로는

- USB 외장하드 케이스(포키, 큐티)
- USB TV수신카드(블루코드)
- USB CD-ROM(IBM)
- USB CD-RW(새로텍)
- USB 스마트미디어 겸용 저장드라이브(트랜스센드)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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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의 포트

USB(Universal Serial Bus)는

1996년에 인텔, 컴팩, NEC 및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제정되었고 인텔과 VIA, SiS, ALi 등과 같은 마더보드용 칩셋 제작사들에 의해 USB 포트를 지원하는 칩셋을 발표하고, 마더보드 제작사들이 주축이 되어  PC에 USB 포트를 기본 장착하기 시작했습니다.

1999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USB(1.0)는 노트북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든 인터페이스입니다. 현재 USB 제품들은 1.1 규격에 맞춰 판매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주변장치의 기능 조절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마우스로 조절할 수 있다. 최대 127개를 허브로 연결 설치 가능하다.

각종 외장형 주변장비의 연결이 쉽다. 외장 HDD, 외장 CD-ROM, 외장 CD-RW 드라이브와 모뎀, 키보드, 마우스등을 편안하게 연결한다. 기존에 포트에서는 분명히 연결하기 불편했던 장비들이다. 한 개의 USB 포트는 최대 16개의 USB 장치를 설치할 수 있으며, 이 이상의 장치를 연결하려면 허브를 내장한 장치나 별도의 허브(16개 이상은 불가)를 설치해야 한다.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장비들은 전원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USB는 각 장비마다 100mA의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노트북은 포트 1개짜리의 경우, 약 500mA 이내에 해당되는 외장하드장비를 동작시킬 수 있다. 따라서 외장형 장치에 별도의 전원 공급 장치가 없어도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물론 안되는 노트북도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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