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중고노트북

 

blue_tr.gif 중고 노트북 구입시의 주의사항 
blue_tr.gif
중고 램의 처리 
blue_tr.gif
중고노트북의 적정가격 
blue_tr.gif
구형 노트북의 서버 이용 

 

중고 노트북 구입시의 주의사항

  •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들

    중고 노트북을 구할 수 있는 곳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넷의 중고 취급 업체

    대체로 통신 판매가 주 목적이 아니므로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업체이기 때문에 중고를 구입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세금 계산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A/S에 대해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 전문 상가의 중고 취급 업체

    용산 등의 상가에서 발품을 팔면 중고 노트북 취급 업체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의 대부분은 인터넷에도 광고를 하고 있으므로 바로 위의 경우와 겹치기도 합니다. 단점은 매우 불친절하다는 겁니다.(판후에는요...--)그리고 상가에 나가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지 않는 업체가 있는데 이런 업체의 장점은 비교적 깨끗한 노트북을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인터넷의 중고 노트북 장터 (개인)

    벼룩시장처럼 개인대 개인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로, 매우 많은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와 영수증 발행이 안되지만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주변 사람들

    아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친분감 때문에 가격 조정도 가능합니다.
     

  • 중고 노트북 구입시 주의점

    중고 노트북을 선택하게 되면 자신의 용도에 딱 맞는 것을 고를 수 있으므로 좋습니다.

    다만 구형 노트북이 있으므로 화면 색상이 256 색상에 그치거나, 너무 흐리고 옆에서 안보이는 DSTN등의 노트북을 속아사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픽이나 프리젠테이션, 홈페이지 편집 등 화면이 중요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도도 640×480, 800×6001024 x 768 이상의 해상도가 지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램과 하드디스크, CPU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해도 액정 화면은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중고 노트북을 구입할 때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이유

가격

구입하려는 모델과 가격을 고려하여 먼저 시세를 알아두면 적정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가격이라면 구입할 때 상대방과 문제가 생깁니다.

부품 상태

액정 불량화소, 하드디스크 배드섹터, 메모리 에러, 절전기능 등은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입니다. 자체 진단 기능이 있는 노트북 (씽크패드)는 자체 진단만 해도 충분하지만 윈도우를 한번 띄워서 배드섹터 검사 정도는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배터리가 얼마나 가는지, 정상 작동은 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남은 용량이 거의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테스트이지만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관

케이스 일부가 금이 간 것부터 메모리 소켓 뚜껑이 없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드라이버 한두 번으로 열어볼 수 있는 곳은 구입할 때 모두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A/S기간

같은 제품이라도 출시 날짜와 판매 날짜에 따라서 AS 기간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센터에 시리얼 넘버를 제시하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장물여부

일단은 제품을 믿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구매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서비스 센터에 시리얼 넘버로 조회해 봅니다. 그러나 도난신고가 돼 있지 않다면 조회해도 소용 없습니다.

중고 램의 처리

어떤 노트북을 사용하든 업그레이드를 하자면 중고 램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에게도 이런 문제 때문에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중고 램의 특성상, 저희 사이트에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때문에 권장할 만한 방법은 각 사이트의 벼룩시장에 올려서 판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업체에 판매하거나 상위 램으로 교환하게 되면 결국 소비자는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고, 또 다른 소비자는 중고를 새 것으로 속아 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벼룩시장을 이용한 거래를 하시길 권장합니다. 추후 노트사랑의 힘이 닿는다면 중간 거래를 중개할 의사가 있으나 아직은 때가 되지 않은 것 같아 미루고 있습니다.(솔직히 얘기하자면 몇 번 시도했는데 참여자가 의외로 적습니다. 문의자는 많은데도요...)

중고노트북의 적정가격

어떤 제품이든 사용하다보면 중고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아쉽지만 필연이죠...중고노트북의 적정가격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가격 절충 때문에 쉽게 정해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굳이 따진다면 적정가격은 다음과 같이 정해볼 수 있습니다. 단, 이 가격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왜냐하면 그 노트북의 상태와 악세사리, 기타 조건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으니까요...)

사용기간

시장여견

비고(230만원기준)

1년

50%

115만원

6개월

40%

138만원

1달

20%

180만원

* 노트북 가격을 230만원으로 책정한 이유는 가장 많이 구매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중고노트북의 가격을 책정하는 조건중 가장 큰 부분은 A/S기간입니다. 특히 삼성이나 LG등 국내업체의 경우 확실한 A/S가 보장되므로 중고노트북이라 할지라도 상당한 구매자가 생기기 때문에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진 않습니다. 물론 A/S기간이 끝나면 x값이죠...--

가격에 영향을 주는 다른 부분은 구입시 같이 주는"악세사리", "업그레이드 여부", "노트북 상태"정도입니다. 특히 노트북 상태는 가격 결정에 아주 큰 부분이므로 신중한 구입이 필요합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안심하고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잘아는 사용자나 전문가와 같이 가시라는 겁니다.

구형 노트북의 서버 이용

노트북의 경우 휴대성이 노트북의 최대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배터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의 특성 때문에 서버로 이용하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구형 노트북의 경우 용도가 애매하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하지만 그래서 서버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램 용량이 80~96MB 이내로 제한을 받기 때문에  Windows 2000  Pro, Server에서 모두 램이 부족하여 멀티태스킹의 경우엔 하드의 램 스와핑 때문에 버벅거립니다.
 
참고로 로컬컴퓨터의 메모리 사용량은 '작업관리자(Ctrl+Alt+Del)'에서 '응용프로그램', '프로세스', '성능' 세 가지 탭중 '프로세스'를 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는데 이때 실행중인 서버 자원이나 서비스 중에서 당장 사용하지 않는 것은 죽여주면 멀티태스킹이 유연해 집니다.

- 서버는 발열량이 적은 시스템이 좋은데 노트북은 대체로 발열량이 데스크 탑보다 적다.
- 배터리가 있어 별도의 UPS(전원공급장치)가 필요하지 않다.
- 노트북의 특성상 공간을 작게 차지한다.  

 

 

바로가기 : 노트사랑 홈페이지 / 노트북 쇼핑몰 / PDA 쇼핑몰 / 모빌웹진

 

 본 문서의 저작권은 노트사랑(http://note.pe.kr)에 있습니다.     Note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