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주변장비l

주변장비 관련 주요질문과 답  

blue_tr.gif 1394와 USB 2.0의 차이
blue_tr.gif
USB의 전원이 부족할 때
blue_tr.gif
USB장비의 에러

blue_tr.gif 사용하던 주변장비의 에러
blue_tr.gif
주변기기 연결에 문제가 생길 때
blue_tr.gif
마이크로 드라이브의 규격
blue_tr.gif
TV-OUT포트의 기능
blue_tr.gif
노트북 도난방지 장치의 종류 및 사용법

blue_tr.gif TV-OUT포트의 기능
blue_tr.gif
노트북용 미니 스캐너
blue_tr.gif
외장형 CD 와 ZIP드라이브 연결 순서
blue_tr.gif
ZIP드라이브 설치가 안될 때
blue_tr.gif
ZIP도 자료가 날아간다

blue_tr.gif ZIP 자료 100% 날리는 방법
blue_tr.gif
ZIP드라이브에 대해
blue_tr.gif
ZIP드라이브의 속도
blue_tr.gif
스커지 장비 사용하기
blue_tr.gif
CD-ROM 없이 노트북 사용하기

blue_tr.gif 노트북화면 TV로 보기
blue_tr.gif
노트북용 TV CARD
blue_tr.gif
TV카드 사용시 문제해결하기
blue_tr.gif
노트북에 적당한 디지털 카메라 고르기
blue_tr.gif
노트북에 DVD-ROM 사용하기

blue_tr.gif 프리젠테이션
blue_tr.gif
NEC PD 부팅디스크 만들기
blue_tr.gif
CDR 인식하기
blue_tr.gif
주변기기 연결(인터페이스)정보
blue_tr.gif
노트북에 사용하는 쿨링팬


1394와 USB 2.0의 차이

USB 1.1은 자체 전원만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394와 USB 2.0은 자체전원만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외부에서 전원을 공급해야 합니다. 물론 USB 1.1(USB 2.0은 1.1과 호환됨)로만 사용한다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외장하드케이스는 많이 사용해 봐서 성능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다만 안정성과 속도 문제죠...때문에 데이터 전송이 많은 분들은 1394나 USB 2.0 을 많지 않다면 USB1.1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소문나 있는 USB외장하드케이스는

- 포키, 큐티(USB 2.0)
- 모모베이, 클리어 라이트(1394)이며 모두 노트북용 하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케이스가 매우 작습니다.

USB의 전원이 부족할 때

노트북은 USB포트가 1~2개로 다른 주변장비를 연결하기엔 포트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외장포트를 추가로 설치하는데 이때 사용되는 것이 보통 4포트 USB 허브입니다. 하지만 구입하실 때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이렇게 구입하시는 USB허브는 반드시 전원 허브를 구입하셔야 됩니다. 노트북에서 나오는 USB전원으로는 4개로 분기되는 USB포트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원이 공급되는 허브라고 해도 실제로 2000mAh의 전류를 공급하는지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usb4port_hub_main.jpg

사진은 전원이 공급되는 4포트 USB허브(어댑터는 그림에서 안보임)

USB장비의 에러

외장장비의 설치 에러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런 에러는 보통 노트북보다는 데스크 탑에서 많이 발생하며 원인은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버전이 낮을 때입니다. 간혹 USB포트부분이 헐렁하거나 외장케이스의 컨넥터가 불량인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 컨넥터가 불량인 경우는 로컬드라이브가 잡히지 않거나 잡혀도 파일을 카피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는 파일 카피중 해당 드라이브가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컨넥터 문제로 판달할 수 있습니다.

아주 드문 문제중 하나는 특정 노트북에서 잘되는 사용자가 있고, 안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 디비코의 모모베이 CX-1은 센스 830에서 함수 에러를 내면서 인식이 안됩니다. 이런 사례는 지금까지 딱 1건이 있었으며 나머지 사용자들은 이의를 제시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사용하던 주변장비의 에러

잘 사용하던 주변장비들이 갑자기 얘를 먹이는 경우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벤치 마킹이나 여러 가지 주변장비를 수시로 붙였다 떼는 노트사랑에서도 이런 일은 거의 없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 또는 새로 설치했을 때 이렇게 말 잘 듣던 주변기기가 얘를 먹이기 시작한다면 모두 엎어 버리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해 보는 것 외에는 뽀쪽한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비슷한 사례가 있어 아예 다른 중고 하드로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하고 테스트 해 본 결과입니다.(예전에 주변의 모 팀장님이 곧잘 갈아 엎는 걸 보고 사서 고생한다고 만류했는데 그 심정이 이해 됩니다.)

주변기기 연결에 문제가 생길 때

노트북은 주변기기 연결이 데스크 탑보다 중요한 장비입니다. 하지만 연결되지 않고 에러가 발생하면 상당히 괴롭죠... 이런 문제를 처리할 때는 항상 원초적인(영화 제목이 아닙니다...^^;;;)문제부터 짚어 나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포트가 안되면 시리얼 케이블을 연결해서 해당 포트에 문제가 없는 지부터 확인하면 원인을 찾기가 쉽습니다.

패럴렐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FX케이블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도스모드로 테스트 해 본다면 걱정거리를 빨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원론적인 테스트를 거쳐서 해당 포트에 문제가 없는데도 주변장비가 안된다면 두 번째는 주변장비를 다른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에 연결해서 이상을 점검하면 됩니다. 대체로 이 두가지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세 번째는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판단내리시면 됩니다.

- 포트를 점검한다.
- 주변장비를 점검한다.
- 프로그램을 점검한다.

마이크로 드라이브의 규격

마이크로드라이브는 컴팩트플래쉬 Type II 규격입니다. 이 말은 PCMCIA 어댑터나 USB리더기가 Type II 규격를 지원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또한 마이크로 드라이브가 연결된 PCMCIA 어댑터를 노트북에 사용할 때는 TYPE II(요즘 나오는 노트북들은 슬롯 1개만 붙어 있습니다.)면 됩니다.

pccardap2.gif pcmcia1.jpg

컴팩트플래쉬 Type II와 PCMCIA TYPE II의 모습

노트북 도난방지 장치의 종류 및 사용법

cekensingten.jpgcekensingten_in.jpg얼마 전에 저희 사이트에서 노트북 도난방지 장치를 구입하신 분에게서 "이걸 어디다 연결하느냐"라는 엽기적인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도난방지 장치의 종류와 사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노트북 도난방지 장비는 "열쇠락"과 "숫자락"의 두 가지 방식 정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설치하는 곳은 노트북의 옆면을 잘 보시면 왼쪽 그림과 같은 곳이 있는데 이곳에다가 오른쪽 그림의 도난방지장치 락을 끼우면 됩니다.

이 제품들의 장, 단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드렸기 때문에 가능한 노트사랑 쇼핑몰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락종류

주요제품(추천회사)

열쇠락

켄싱턴 사의 "마스터 락"

숫자락

케이블 방식

타거스 사의 "데프콘 CL"

경보음 방식

타거스 사의 "데프콘 1"

TV-OUT포트의 기능

TV-OUT포트의 모습간혹 이 포트의 기능에 대해 문의하시거나 이 포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TV-OUT포트의 기능은 노트북에서 TV로 화면출력을 보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기능은 프리젠테이션등을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에는 이런 기능이 없고 일부 올인원급 노트북중 고급형 기종에 많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TV-OUT포트가 없는 노트북의 경우 TV Encoder를 이용하면 되며 이 경우 약 10만원 내외에 구입이 가능하지만 그리 만족할 만한 성능은 아닙니다.

노트북용 미니 스캐너

노트북에서는 주변장비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노트북용 주변장비의 경우, 작지만 고가장비가 많기 때문에 더욱 어려우며 가격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 시장의 미니 스캐너는 "트래블스캔"과 "Petiscan"의 두 가지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웹팩스의 발달로 노트북용 스캐너는 조그만 소호 사무실에서 팩스 발송의 용도로 쓰이거나 마케팅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장장치명

특징

트래블 스캔

- PCMCIA방식
- 시트피드 방식
- 크기가 작다
- 휴대하기 편한 것이 장점
- 10만원대 초반

Petiscan

- USB방식
- 플렛베드방식
- 크기가 크다
- 호환성이 장점
- 20만원대

petiscan.jpg

노트북용 미니 스캐너의 모습(Petiscan)

외장형 CD 와 ZIP드라이브 연결 순서

노트북에 패러럴은 하나 뿐입니다. (뭐.. 아닌 노트북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볼 때 말입니다.) 이럴 때 ZIP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좋습니다. ZIP은 두 개의 패러럴이 있으므로 남은 패러럴을 활용해서 이용하시면 연결하실수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ZIP을 먼저 연결하고 그 다음에 남은 패러럴에 외장 CD나 주변 장비를 연결하시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주변기기의 경우에는 설정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ZIP드라이브 설치가 안될 때

그럼 ZIP 드라이브를 사용할때의 어려움과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금부터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저도 역시 ZIP을 구입하고 사용할때 가장 어려웠던점이 인식을 시키기까지가 어려웠는데 ZIP의 인식에 필요한것은 처음 ZIP 를 샀을때 따라오는 3.5인치 디스켓의 인스톨에 있습니다.

디스켓,또는 시스템에 따라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인스톨이 안되고 애를 먹인다는 점이죠... 그래서 디스켓에 보면 여러가지 잡다한 파일이 많지만 그중에서 꼭 필요한 파일 만 카피 명령으로 옮겨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ASPI1616.SYS 18,990 95-06-21 3:02
- ASPIPC16.SYS 20,839 95-06-21 3:02
- ASPIPC2.SYS 16,660 95-06-21 3:02
- ASPIPC4.SYS 22,312 95-06-21 3:02
- ASPIPC8.SYS 17,768 95-06-21 3:02
- ASPIPPA3.SYS 22,679 95-06-21 3:02
- GUEST.EXE 54,384 95-06-21 3:02 <-- 이 파일이 실행파일이다.
- GUEST.INI 280 95-06-21 3:02

이렇게 노트북 사용에 꼭 필요한 파일만 깔아두는것도 하드 용량을 잘 이용하는 지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위의 파일을 실행(GUEST)하면 어떻게 될까요...

C:\GUEST>guest

Iomega Guest Driver Version 3.02
Finding a drive letter for your Iomega drive...
No drive letters were added.

만약 제대로 실행이 안된거라면 위와 같은 메시지를 보게 되며...

제대로 실행이 되었다면 추가 드라이브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ZIP 드라이브의 실행이 제대로 안되는 데는 보통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1. CONFIG.SYS에서 lastdrive 를 충분히 잡아주지 않았다...
2. 메모리가 부족하다..
3. 케이블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4. 컴퓨터 사용중에 연결하여 에러가 발생해서 인식이 안되었다

각각에 대한 답안을 보면

1. CONFIG.SYS에서 lastdrive 를 잡아주는 문제는...

DEVICE=C:\DOS\HIMEM.SYS
DEVICE=C:\windows\EMM386.EXE NOEMS X=CC00-CFFF lastdrive=z
DOS=HIGH,UMB
BUFFERS=40
FILES=40
STACKS=9,256

.............. 이하 생략

2. config.sys, autoexec.bat에서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버는 REM명령으로 죽여둡니다.

3. ZIP 드라이브의 케이블은 전용케이블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케이블이 상당히 딱딱하다 보니 연결포트에 콱 끼지 않으면 조금씩 빠지는데 이걸 미쳐 보지 못하면 나중에 시스템에서 인식이 되질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원인을 찾아 헤매는 결과를 종종 초래하죠.

4. ZIP의 특징은 사용중에 전원이나 케이블을 연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매뉴얼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지만 데스크 탑이나, 노트북에 전원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전원이나, 케이블을 연결하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이점을 명심하지 않고 함부로 연결했다가 소중한 ZIP을 날려 버릴 수 도 있습니다. 또하나 ZIP의 보관시에 유의해야 할점은 디스켓을 넣은채로 들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동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렸을때 디스켓이 들어있으면 헤드가 손상될 우려가 있으며, 실제 디스켓이 들어 있는채로 떨어뜨려 망가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디스켓과 드라이브는 따로 보관하기를 권장합니다.

ZIP도 자료가 날아간다.

ZIP 드라이브는 100MB 의 용량으로 고가의 하드 디스크 때문에 확장성이 떨어지는 노트북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좋은 주변백업장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백업장비의 첫째 효용성은 안정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인데 불행하게도 일반 3.5" 디스켓으로는 감당하기가 힘들죠...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디스켓은 모두 1000장 정도입니다만 3년을 넘게 제대로 보관되는 디스켓은 몇장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ZIP은 의외로 보관성이좋은데 아이오메가사에서도 밝혔듯이 5년 정도가 적정보관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3~4년 정도가 한계인 것으로 보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10장중 1장 정도의 ZIP 디스켓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ZIP 드라이브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정도 백업본에 대해 점검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ZIP 자료 100% 날리는 방법

큰 파일들을 COPY 시키는 조건에서 zip accerlation 누르면 결과는 파일이 대량으로 날라갑니다..
호기심에 해보지 마세요...

ZIP드라이브에 대해

ZIP은 아이오메가사에서 먼저 제품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엡슨에서도 OEM으로 비슷하게 생산하고 있고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 제품은 동일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이오메가 제품은 110볼트용 과 220볼트용이 처음에 나왔으나 지금은 프리볼트 어댑터로 나오고 있으며 크기도 많이 작아 졌습니다.
(엡슨은 처음부터 작은 어텁터로 많은 사용자에게 어필했습니다.)
두제품 모두 패러럴과 스커지(노트북은 불가) 두가지 방식으로 제품이 판매됩니다.

ZIP드라이브의 속도

ZIP의 속도는 CD-ROM보다는 빠르고 하드 보다는 느립니다. 이러면 너무 간단한 답변이 됐나요...^^;

스커지 장비 사용하기

노트북에서 외부기기중에 스커지장비를 연결할려면 PCMCIA로 된 스커지카드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스커지 장비를 연결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프린터포트를 SCSI로 에뮬레이션 해주는 장치가 있긴 합니다만, 별 매리트가 없습니다.)
하지만 값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패러럴을 사용하는 장비를그냥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파나소닉사의 CD-ROM을 구입하시면 스커지를 활용할 수가 있는데 이때는 연결용 케이블등이 추가로 필요하고 외장케이스에 있는 스커지 장비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와 SCSI카드의 연결 케이블이 안맞을수도 있는데..그런경우 해당케이블을 용산 케이블업체에서 만들어야 할때도 있으며 많이 사용되는 제품은 Adaptec의 SlimScsi입니다.

CD-ROM 없이 노트북 사용하기

서브급 노트북을 사용하시는분들은 가장 큰 불편함이 CD-ROM입니다. 그래서 CD-ROM 없이 서브 노트북을 잘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로 연구들을 많이 하죠, 대체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윈95의 케이블 직접 연결입니다.
또한가지 방법은 하드 용량이 넉넉할 때 버추얼 CD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데스크 탑이나 CD-ROM이 있는 다른 노트북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거지만 서브급의 단점을 약간은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화면 TV로 보기

이것은 노트북에 일반적인 모니터단자(TV단자)가 있으면 사용가능합니다. 노트북에 TV출력단자가 있는 경우는 그대로 연결만 하면 되고 없는 경우는 TV리코더(엔코더)라는 장비를 사용합니다. 이 장비는 일반적인 모니터의 디지털신호를 일반 TV의 아날로그로 변조해줍니다..

노트북에서 이러한 장비를 사용하려면 외장형을 쓰셔야 하며 가격은 약 15~20만원정도이고 해상도는 640*480정도이나 최근 제품들은 800*600도 지원 됩니다.
사용방법은 TV의 VGA단자에 연결하는데 주의할 점은 비디오 카드가 듀얼모니터를 지원하는 경우 640 x 480을 지원하는 TV에선 화면이 나오지 않거나 찌그러지기 때문에 반드시 노트북의 화면을 먼저 640 x 480모드로 설정하고 TV리코더를 연결한 후 노트북의 출력장치 변환을 시켜주면 됩니다.

<노트북 출력장치 변경 옵션>

노트북기종

변경옵션

씽크패드

Fn + F7

후지쯔 L440

Fn + F10

삼성 센스 650

Fn + F5

NTK CD5000

SETUP

대우 솔로

SETUP

해태 튜브

Fn + F4

참고로 TV단자말고 CRT단자가 있는데 이것은 노트북에서 외부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필요하며 주로 액정에 이상이 생겼거나 별도의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됩니다. 또한 셋업이나 펑션키와 조합한 기능키를 사용해서 CRT,CRT/LCD,LCD등으로 설정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이부분 설정이 잘못되어 있을 때도 일부 노트북의 경우 시스템 다운이나 에러가 발생하기도 하죠...

노트북용 TV CARD

노트북에 굳이 TV 카드를 달아야 하는가 하는 회의도 들지만 사용자의 여건에 따라 꼭 달아야 하는 경우도 있겠죠, TV 카드는 두가지 방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외장 튜너 방식과 PCMCIA TV CARD방식인데 가격은 당연히 PCMCIA TV방식이 비쌉니다. 가격은 저희 홈페이지의 상가정보란에 가시면 나와 있습니다.

TV카드 사용시 문제해결하기

화면의 잔상이 무지 심하게 생길 때는 일단 TV를 켠 다음 NTSC 비디오로 잡혀 있는 현재 상태를 도구모임 아이콘을 눌러서 PAL 비디오나 SECAM 비디오 모드로 한번 들어갔다가 다시 NTSC로 지정해주고 나오면 됩니다.

TV 수신 화면의 사이즈를 변경, 이동시키면 화면이 풀스크린이 안되고 원래의 화면이 잘리거나 고정 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경우는 VPM의 호환성 문제로 프로그램을 껐다가 다시 실행시켜주면 해결됩니다.

노트북에 적당한 디지털 카메라 고르기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는 소니 바이오에 장착된 카메라부터 일반 USB용 디지탈 카메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해상도가 20 ~ 30만화소로 목적하는 용도로 쓰기엔 불편합니다.

홈페이지에 사용할 용도라면 위의 화소정도만 지원되도 사용에는 큰 불편이 없지만 샘플용사진정도의 용도로 사용하시려면 최하 50만화소, 일반 카메라정도라면 400만 화소 이상은 되어야 쓸만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장난 아니므로 일반적으로는 100 ~ 200만 화소 사이의 디지털 카메라를 많이 선택합니다.

노트북에 DVD-ROM 사용하기

노트북에서 DVD-RO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외장 DVD-ROM을 사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DVD-ROM이 내장된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내장된 DVD-ROM 을 구입하기를 권하는데 이는 영화를 부드럽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외장 DVD-ROM의 경우 화면상의 문제가 좀 있는데 현재 사용하는 DVD-TO-GO PLAY 카드는 하드웨어적으로 DVD를 구동시켜 주는 카드(Margi사)로 ZV 포트가 지원되는 노트북에서는 영화를 볼 수 있고, 외부 TV 출력, 오디오 출력도 가능합니다.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을 하려면 액정 프로젝트, 빔프로젝트, 액정 뷰어가 있습니다. 액정프로젝트는 OHP기기가 필요없이 컴퓨터의 VGA단자와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고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800~ 1000만원)

이와 달리 뷰어는 일종의 판넬로 VGA 단자와 액정 판넬과 연결한뒤 OHP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가격은 액정프로젝트보다는 저가입니다. (수백만원대)

위 제품의 사용은 노트북 PC에 외부연결 VGA단자가 있으면 전부 사용 가능하나 노트북 PC의 해상도와 같거나 더 높은것을 구입해야 합니다.

액정 프로젝트나 뷰어의 해상도는 대부분 640 * 480 모드만 지원 하나 최근에는 800 * 600 지원되며 만약 노트북이 800 * 600 이고 액정 프로젝트/뷰어의 해상도가 640 * 480 이면 수평/수직 주파수가 맞지 않아 화면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의 해상도를 640 * 480 모드로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폰트가 정상적인 비율로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이상하게 보이게 되는데 다시말하면 노트북과 액정프로젝트가 동일한 해상도라야 원할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NEC PD 부팅디스크 만들기

먼저 NEC PD 드라이버에서 3개의 파일을 부팅 디스켓의 루트에 복사한 후,
(ATAPICS.SYS/MSDRVR.SYS/MCDATAPD.SYS) 다음부분을 수정해 주셔야 됩니다.

AUTOEXEC.BAT

@ECHO OFF
PATH=A:\
MSCDEX.EXE /D:OEMCD001 /L:D /D:PCAPD_CD /M:10 /E
↑ 수정할 부분

CONFIG.SYS

DEVICE=HIMEM.SYS
BUFFERS=20
FILES=50
LASTDRIVE=Z
DEVICE=A:\PCM311\CNFIGNAM.EXE /DEFAULT
DEVICEHIGH=A:\PCM311\PCMSS.EXE
DEVICEHIGH=A:\PCM311\PCMCS.EXE
DEVICE=A:\ATAPICS.SYS
DEVICEHIGH=MSDRVR.SYS -VA -OT3 -L
DEVICEHIGH=MCDATAPD.SYS /D:PCAPD_CD /T3

RECOVERY.BAT수정이 중요 하며 만약 안하면 부팅시에 드라이브는 있어도 자동 설치가 안됩니다. 일반 CD-ROM도 파티션을 많이 잡았을 경우는 수정해야 될겁니다. 각 노트북마다 파티션을 몇개로 잡았느냐에 따라 틀리는데 보통 2개로 나누어 사용하시는 분이 많으니 여기에 기준을 맞추겠습니다

RECOVERY.BAT

A:\PIMAGE.EXE C: F:\IMAGE(원본은A:\PIMAGE.EXE C: D:\IMAGE<D:\가 F:\>로 바뀜)
IF ERRORLEVEL 6 GOTO AEND
IF ERRORLEVER 1 GOTO ERRIMG
CLS
C:\WINDOWS\COMMAND\SYS A: C:
LOCK C: <A:\YES> NUL
A:\PLFNTOOL.EXE C: F:\DIRENTRY.DAT(원본은A:\PLFNTOOL.EXE C: D:\DIRENTRY.DAT)

RECOVERY를 수정할 때 드라이브명은 자기노트북의 하드파티션이 2개면(C: D:) +2개를(PD : E, CD : F) 추가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CDR 인식하기

부팅디스켓이 윈도98용이라면 셋업에서 Starting with CD-ROM을 선택해서 부팅하면 쉽게 인식하고 복잡한 환경 설정보다는 윈도98용 일반 부팅디스켓을 다른데서 얻어 부팅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어텁터가 aha 1460이라면 문제없이 인식합니다.

주변기기 연결(인터페이스)정보

시스템 성능이 확장되면서 화려한 주변기기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장비가 스커지와 USB인데 여기에 애플의 IEEE 1394까지 가세해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장점은 확장성에 있는데 주변장치를 무려 127개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적용 여부에 있어서는 전원등의 이유로 한계가 있다고 보죠....^^)

이름

속도

연결 장치갯수

케이블길이

스커지

80MB

15

12m

USB

12MB

127

5m

USB 20

400MB

127

5m

노트북에 사용하는 쿨링팬

사실 노트북에선 열이 많이납니다. 씽크패드정도는 견뎌줄만 한데 솔로나 다른 시스템에선 그열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죠...팬이 있는 시스템은 CPU 온도에 따라서 두단계 정도로 속도를 조절해 가며 팬이 도는데 이 부분이 고장나면 시스템이 완전히 먹통이 됩니다.

그래서 쿨링팬이 없는 시스템에서는 별도의 쿨링팬을 설치하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PCMCIA슬롯에 끼우는 방식의 쿨링팬이 나와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20000~25000원 사이죠.

 

바로가기 : 노트사랑 홈페이지 / 노트북 쇼핑몰 / PDA 쇼핑몰 / 모빌웹진

 

 본 문서의 저작권은 노트사랑(http://note.pe.kr)에 있습니다.     Note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