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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 노트북의 A/S
컴팩 노트북의 바이오스 진입키
컴팩 프리자리오 1925의 특징
컴팩의 4xxx시리즈

 

컴팩 노트북의 A/S

보통 A/S의 기준은 1년, 3년, 5년정도입니다. 컴팩은 1년이나 3년짜리 A/S고요, 국내에서 구입했는지, 아님 국외에서 구입했는지와 정상적인 제품인지에 따라 A/S 기간에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학교(아카데미판)나 회사에 사원용으로 팔았는가, 아님, 리퍼를 구입했는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전반적으로 리퍼는 3개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구입한 영수증(또는 인보이스)도 가지고 계셔야 됩니다. 특히 컴팩코리아의 경우 미산이나 리퍼의 A/S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할 겁니다. 가능하다면 정상적인 제품을 구입하셔야 하고 영수증이나 인보이스를 챙겨두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간단히 결론을 낸다면 이렇습니다.

1. 정상적인 제품을 구입해야만 컴팩코리아의 A/S를 받을 수 있다.
2. 시리얼 번호로도 A/S는 받는다. 단, 정상적인 제품만...
3. 인보이스나 영수증이 있으면 구입한 날로부터 A/S(워런티)를 적용 받을 수도 있다

컴팩 노트북의 바이오스 진입키

컴팩 제품의 바이오스 진입키는 거의 대부분의 기종이 F10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프리자리오 1900시리즈도 F10키로 진입합니다.

컴팩 프리자리오 1925의 특징

- 펜2 333, XGA(1024x768)64MB RAM. 6.4GB HDD,스테레오스피커, 스크롤 전용 키가 2개

전반적인 평가에 의하면 키보드 터치감과 액정이 좋은 편에 속한다고 합니다. 이 당시의 액정 크기로 볼 때 깨끗한 액정을 가진 노트북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마다 4xxx시리즈처럼 웨지가 있어 CD-ROM과 FDD가 내장되어 있고 노트 밑
뒤편에 장작할 수 있어서 사용하기가 편리합니다. 일정한 각도를 유지해 주기 때문에 타이핑시 손목부담을 줄입니다. 하지만 컴팩 시리즈의 고질적인 단점인 헤드폰 잭에 헤드폰을 끼우면 잡음이 나는 것은 여전합니다. 또한 오른편에 있는 볼륭 조정키가 작게 하는 키를 눌러도 볼륨이 오히려 커지는 현상이 가끔 발생하는데 공식적인 버그로 판명됐습니다.

컴팩의 4xxx시리즈

컴팩 제품중 가장 명품으로 취급받는 42XX 와 41XX 씨리즈는 액정을 올라오는 키보드와 틸드형으로 붙어 있는 손잡이 겸 배터리, 그리고 필요에 따라 3개 제품으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또한 부품중 액정화면과 메인보드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같습니다. 따라서 고장이 난 제품의 경우 호환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마다 4xxxx시리즈의 특이한 원통형 배터리와 FDD, 그리고 하드와 램등(당연한건가...^^;;;) 모두 교체가 가능한 부분이고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A/S를 3년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매니아가 많은 기종입니다. 하지만 상판 부분에서 균열이 발생하여 상당수의 사용자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 슬림형(무게 2.13kg, 두께 37.8mm)
- 표준형(무게 2.49kg, 두께 37.8mm)
- 멀티미디어형(무게 3.4kg, 두께 58.4mm)


사진은 아마다 4120T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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