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FAQ DEVICE

 주요장비별 FAQ

 

UYLG 숫자 키패드 설치
윌포드 Tzar의 하드 고정
노트북 어댑터의 노이즈 제거
윌포드 Tzar의 하드 고정
포트리플리케이터가 인식되지 않을 때
트랜스센드리더기 인식불량시  

 

UYLG 숫자 키패드 설치

숫자키패드를 사용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노트북의 NumLK 키와 연동하는 것이다. 숫자를 입력하기 위해 숫자키패드의 NumLK키를 켜면 노트북에 있는 문자키의 숫자키가 같이 연동돼 버려 사용하기에 아주 불편하다.

이는 엑셀이나 DB작업을 할 때 단순히 숫자만 입력하는게 아니라 문자도 같이 입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노트북에서는 문자만, 숫자키패드에서는 숫자만 입력하는 것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회사에서는 별도의 노트북쪽 NumLK방지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UYLG도 이 드라이버를 제공하는데 설치방법이 조금 특이하다. 숫자키패드를 노트북의 USB에 연결하면 윈도우의 자체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찾는다. 설치 디스켓은 꽂아둔 상태에서 그냥 A드라이브에 체크하고 그대로 계속 진행하면 기본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elecom_uylg_sp.jpg

처음에는 기본 디바이스 드라이버로 설치된다

NumLK방지키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숫자키패드를 USB 포트에서 뺀다. 디스켓의 SETUP를 실행하면 드라이버가 설치된다. 그런 후 다시 숫자키패드를 연결하면 윈도우의 오른쪽 트레이 하단에 열쇠모양의 고리가 나타난다. 숫자키패드의 NumLK를 눌러보면 이 키의 그림이 희미해지고 다시 누르면 노란색으로 밝아진다. 바로 이키로 노트북의 NumLK키가 켜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elecom_uylg_on.jpg 
elecom_uylg_off.jpg

NumLK동작중(상단) / NumLK동작정지(하단)

애니드라이브의 파티션 분할

애니 드라이브의 돋보이는 부가기능은 UMSD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파티션 분할 및 암호화 기능이다. 별도로 설치하는 UMSD 2.0를 이용하면 파티션을 두 개로 나누어 하나는 일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암호를 알아야 접근할 수 있는 드라이브로 생성시켜 준다.

 
▲"Resize"를 통해 암호화를 할 수 있다.

 일단 설치CD에서 UMSD 2.0을 설치하면, 우측 트레이에 생성된 전용 아이콘을 발견할 수 있다. 초기시 사용할 수 있는 메뉴는 "Resize" 밖에 없다.

 
▲"Reszie"는 3가지 옵션으로 나누어진다.

 "Resize"를 선택하면 애니드라이브의 파티션을 나누는 3가지 옵션을 만나게 된다. 첫 번째 옵션인 "Public Area Only"는 파티션을 나누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를 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이다. 또한 "Security Area"는 파티션을 나누지 않은 상태에서 전부 암호화함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Public Area+Security Area"는 파티션을 두 개로 나누어서 한쪽은 암호화를, 다른 하나는 암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함을 의미한다.

 
▲파티션을 나누어 관리해보자.

 간단한 테스트를 위해 "Public Area+Security Area" 옵션을 이용하여 위와 같이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보았다. 파티션을 나눈 이후에는 로그인과 패스워드에 관한 메뉴가 추가로 생성됨을 알 수 있다.

 
▲새롭게 변화된 메뉴환경

 "Resize" 작업을 거친 후에는 탐색기에서 새롭게 생긴 이동식드라이브와 문자명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로그인을 안한다면 추가로 생성된 이동식드라이브에는 접근이 불가할 것이다.

 
▲새로운 이동식드라이브가 생성되었다.

 참고로 패스워드의 경우에는 애니드라이브를 연결한 상태에서 트레이에 생성되는 "Change Password"를 이용하여 바꾸어주면 된다.

 
▲패스워드 변경도 간편하다.

노트북 어댑터의 노이즈 제거

차량에서 노트북에 충전 하기 위해서 구입하는 노트북 어댑터(인버터)는 노트북의 충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충전하면서 음악을 듣기에는 거북한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이건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인데요...(돈 바르면 해결되긴 합니다...^^;;;)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노트북의 패럴렐 포트의 나사 부분에 전선을 연결해서 차량과 어스 시켜주시면 해결됩니다.

noteap_pa.jpg

나사부분에 어스선을 연결한다.

윌포드 Tzar의 하드 고정

하드가 제대로 연결안되서 접점부가 보인다.윌포드의 Tzar은 뛰어난 디자인 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많은 제품입니다. 안정성도 좋고 별 문제도 없는데 간혹 저희를 당황하게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제품 제조사에서는 하드의 조그만 여유(나사구멍)도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제작하는데 오히려 그게 화근이 된 경우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면 나사를 넣는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은 U자형으로 다소 길게 되어 있어 얼핏 반대쪽의 하드 나사 구멍이 보이면 하드가 장착된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 상태로 연결하면 제어판에서 100% USB 주변장치 에러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윌포드의 Tzar에서는 반드시 화살표 방향으로 깊숙하게 하드를 장착한 후 나사를 조여줘야 됩니다.

tzar_nasa_out.jpg

하드의 나사구멍이 위로 치우쳤다.(잘못 연결함)

tzar_nasa_in.jpg

하드의 나사구멍이 안쪽으로 끼워진 모양(정상)

포트리플리케이터가 인식되지 않을 때

tagus_port.jpg미니나 서브 노트북의 포트 리플리케이터가 인식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USB포트를 이용하게끔 만든 것 자체가 이런 문제들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것이지만 단,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휴대폰을 이용해서 시리얼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휴대폰 통신 프로그램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 장비에서 테스트 한 결과이며 똑같이 시리얼을 이용하는 PDA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포트리플리케이터의 제조사인 타거스사는 Plam용 주변악세사리도 같이 출시하기 때문에 예상되는 것은 시리얼포트가 PDA는 문제가 없으나, 휴대폰에만 문제가 된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무선랜과 무선 모뎀의 발달로 속도가 느린 휴대폰 시리얼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줄어든 지금은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랜스센드리더기 인식불량시  

transcend.jpg잘 사용하던 장비가, 그것도 자주 고장나는 장비가 아닌 리더기 같은 장비들이 안돌아가면 황당합니다. USB장비나 1394 장비 같은 경우는 비슷비슷한 장비들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조금만 잘못하면 기존 장비를 인식하지 않는 황당한 일들이 종종 생깁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되면서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은 1~2가지 장비만 동작하지 않고 나머지 다른 USB장비들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겁니다.(엄청 헷갈리죠..--) 이때는 엉켜 버린 USB드라이버를 제어판에서 제거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는 것이 가장 속편한 길입니다.
(직접 테스트 해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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