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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는 한국 IBM에서 판매하던 제품이었으나 현재는 LGIBM에서 OEM으로 판매중에 있는데 IBM의 명성탓인지 전체적인 노트북 성능은 좋은편이나 LGIBM의 A/S자체에 대한 평가는 저희홈 투표게시판에 나와 있듯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판매되는 기종은 대략 다음과 같은 시리즈로 구분합니다. (해당제품을 클릭하시면 시스템 사양을 볼 수 있습니다.)

IBM THINKPAD 701

씽크패드701은 이렇습니다
씽크패드 701의 기종별 사양 차이점
311, 611 에러
적외선 포트의 고장을 확인하는 법
FDD 대체 사용
IBM 가방의 고리 문제
나사를 풀때는
노트북에는 얼마만한 전압이?
완전방전하기
씽크에서 화면색깔이 이상할 때
씽크에서 사운드 설정하기
수입 노트북 키보드문제
배터리의 과충전
DSP모뎀 초기화
DOS에서 SW 전원끄기
램 업그레이드
하드 업그레이드
씽크 701 CONFIG.SYS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방법
내장모뎀은 어디에
씽크패드 화면 에러
CPU업그레이드

  

  

  

IBM THINKPAD 560

560은 이렇습니다
560과 560X의차이
560의 해상도는?
1024*768이 되는 노트북
560의 램뱅크
560은 얼마나 안정적인가?
560의 하드디스크는 어떤게 들어가는가?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려는데..
메모리 확장은 어떻게?
도킹 스테이션은 사용할 수 없나?
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다
액정에 마우스 자국이 생겼어요
충전할 때 화면이 깜박거리는 현상
비디오 씨디가 뚝뚝 끊깁니다
스테레오가 안되나요?
서스펜드와 하이버네이션. 나는 뭘 써야 하나?
전원이 자꾸 꺼져요
레코딩 프로그램 설치후, 치명적인 오류
CD-ROM이 인식만 되고 작동이 안돼요
PC통신 연결중에 서스펜드 되면 다운
560에서는 보안경 사용하지 마세요
씽크패드 시리즈
씽크패드 570 AAK모델
570용 CD-ROM 600에서 사용
TP-I용 RAM
씽크 600바이오스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씽크패드 760ED
씽크패드 760CD
씽크 시리즈 노트북 가방
LGIBM 240, 390, 570, 600, 770,
   I시리즈의 주요특징



 

씽크패드701은 이렇습니다

701은 일명 버터플라이(나비)라고 불리우는 IBM의 걸작입니다. 열면 펼쳐지는 넓은 키보드와 뛰어난 전력관리모드, 안정성, 튼튼한 케이스등 서브 노트북의 장점을 고루 갖춘 명품이죠.

CPU를 제외한 램 및 하드의 업그레이드가 자유롭고 486-75급이지만 펜티엄 120에 못지 않은 시스템 성능으로 인하여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패러럴 포트가 외장케이블에 의존하고 키보드가 타이핑때 덜컥거리는 소리가 많이 난다는 점이며 주요기종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기종명

모델명

액정

크기

CPU

HDD

RAM

배터리

종류

무게

버터플라이

701C

TFT

10.4

50/75

540

8

NI-MH

서브

1.8kg

701CS

DSTN

10.4

50/75

540

8

NI-Cd

서브

1.8kg


701의 최대 단점은 주변 포트가 모두 멀티포트에 의존하는 것이며 패러럴도 외장 케이블이 있어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701사용자로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고 또한 멀티포트는 여러 가지 에러 문제를 제공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 멀티포트를 부착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에러가 발생하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환상적인 노트북입니다.

701의 멀티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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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701의 기종별 사양 차이점

씽크 701은 다음과 같은 사양의 차이가 있습니다.

CPU : intel 80486DX2-50MHz(RAM 4MB), DX4-75MHz(RAM 8MB)
HDD : 340MB, 540MB, 720MB~
LCD : DSTN, TFT
DSP : MWAVE(+ 14400 MODEM), None(Ess 1688 sound)

일단 맨 처음 IBM에서 제작, 발표한 표준 시스템은 DX2-50에 온보드 4메가의 램을 장착하고 540MB 하드에 TFT 액정과 MWAVE DSP에서 14400 모뎀을 구현하는 물건이었습니다. 이 제품이 바로 씽크패드 701C 입니다. 그러나 개발은 75로 했다고 하지요.

이것은 흔히 북아메리카판 701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DSP 시스템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본까지는 DSP가 있는 모델을 사용하지만, 그 외의 한국과 아시아권에서는 DSP가 빠지고 사운드 시스템만을 저렴한 ESS 계열로 채택한 시스템이 유통됩니다.

DSP가 없는 것도 지독한 고가로 판매되던 이녀석은(95년말 기준 한국에서 440만원대) IBM의 저가 정책에 힘입어 DSTN 모델의 등장을 야기합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저가형 701이 바로 DX2-50에 온보드 4메가 램, 340메가의 하드, DSTN의 액정을 이용하는 가장 저가의 씽크 701CS입니다. 그러나 아직 이 하드웨어는 한번도 본 적이 없군요. 사양표만으로는 존재하는데, 판매를 안한건지, 아예 안만든건지..

이후로는 이 두 기종은 사실상 단종되고, 모든 제품 라인이 전부 DX4-75로 바뀌게 됩니다. 이때부터 온보드 램이 8메가로 꽉 차고, 명칭이 701CE로 바뀌게 됩니다. 아마 Enhanced라는 뜻이겠지요.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서는 이 기종도 701C라고만 부르게 됩니다. 즉 같은 기종 코드를 갖게 되지요. 이때에는 340메가 하드는 장착하지 않게 됩니다.

이 고가형 시스템 역시 DSTN 액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701CSE인데, 역시 지금은 701CS라고만 부르지요.

기본적으로 국내 제품은 전부 540메가 하드가 기본사양이고 720메가를 옵션으로 권장했는데, 일본산의 경우에는 전부 E 모델에 720메가 하드가 기본으로 된 듯 합니다. 물론 DSP 보드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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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611 에러

701기종의 311, 611에러에 대하여 종종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에러에 접할때가 많습니다. 이때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척 당황하기 쉬운데 대부분의 에러들이 시스템의 문제를 사용자에게 알려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은 조건을 만들자는데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701기종의 에러중 대표적인 에러는 311에러와 611에러인데, 그중 311에러는 키보드의 접촉불량에 의한 에러로 주로 접촉이 불량한 키보드가 노트북의 부팅과 동시에 에러를 유발하는 형태입니다. 또는 부팅중 키보드를 자꾸 만져도 발생합니다.

611에러의 특징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있는게 아니라 노트북에 패스워드를 걸어둔 상태에서 많이 발생한다는데 있습니다. 즉 노트북에 패스워드를 걸어둔 상태에서 재부팅을 강제로 시키게 되면 노트북쪽에서 에러를 내고 멈춰버리는데. 이때는 전원을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켜면 아무 문제없이 부팅이 됩니다. 당연히 암호는 틀리면 안되겠지만...
 

적외선 포트의 고장을 확인하는 법

비디오 카메라의 뷰 파인더로 씽크의 적외선 포트를 들여다 보면 적외선 포트의 표시등이 깜빡 거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깜박거리지 않는다면 셋업에서 dasabled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일단은 고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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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대체 사용

케이블은 씽크의 fdd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위의 얘기가 어떤 의미가 있냐하면 만약에 씽크의 Fdd 가 고장났을때, 그리고 씽크의 Fdd 를 구입하기 어려울때 솔로의 fdd를 사용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리고 솔로의 fdd 가 씽크의 Fdd보다 가격이 훨씬 쌉니다...
 

IBM 가방의 고리 문제

씽크 구입시 달려 오는 IBM 가방의 고리를 바깥쪽으로 답니다.. 가방 고리를 바깥쪽으로 달아야만 마찰에 의해 가방쪽의 고리 끊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리가 끊어지면 노트북 가방이 떨어져 노트북의 파손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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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풀때는

함부로 뜯으면 양쪽을 지탱해주는 플라스틱판이 파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은 파손됩니다.) 왜냐하면 씽크 패드의 경우 나사를 푸는 순서가 바뀌면 뜯는 자체가 불가능해 지는데 대부분 억지로 뜯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씽크의 경우는 한 번 손대면 다시 조립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손대지 마시길..
 

노트북에는 얼마만한 전압이?

정면에서 보아서 오른쪽의 LED게이지 끝에 약 1000v 정도 되는 전압이 흐릅니다. 일전에 보니깐 액정및에서 담배불을 붙여도 될 정도의 불꽃이 나오고 있더군요. 그러나 전압은 낮기 때문에 감전된다고 죽지는 않을겁니다. 그래도 각별히 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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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방전하기

펑션 + F1 키를 바이오스 모드로 두고 뚜껑을 덮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액정화면이나 하드가 꺼지지않습니다.. 완전히 방전될때까지..
또 PCMCIA 하드를 꽂아두고 장시간 놔둬도 완전방전이 됩니다. 그러나 PCMCIA의 경우는 자칫 지나친 방전이 되면 배터리가 손상될 우려가 있습니다.
 

씽크에서 화면색깔이 이상하게 나올 때

윈95를 사용하면서 화면 색깔이 제대로(또는 이상하게) 나오지 않은 것은 씽크용 VGA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WIN95용 VGA 드라이버 디스켓을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됩니다.

아니면 윈95의 제어판에서 디스플레이 모드에 들어가 16칼라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256이나 하이칼라등으로 변경해 보면 색깔문제는 대부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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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에서 사운드 설정하기

그리고 두번째로 사운드문제는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제어판에서 시스템에 들어가신 다음 장치관리자로 들어가시면 전반적인 시스템자원이 표시가 되는데 거기서 사운드 관련 항목에 들어가신 다음 정상적으로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었는지 확인하시고,

사운드 항목이 없다면 아마 "지원하지 않는 하드웨어"에 들어가시면 사라진 사운드항목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지운다음 재부팅하시면 사운드카드를 인식시켜줄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안된다면 제어판안에서 새하드웨어추가를 실행 시킨 다음 자동검색을 실행하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씽크 노트북 사용자의 환경설정을 참고해서 설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씽크 패드를 처음 구입할 때 데이터를 그대로 압축 보관 (약 50MB분량) 하고 있어 문제가 생기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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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노트북 키보드문제

씽크패드 701의 경우 미국이나 일본에서 노트북을 들여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국내 가격이 한 때 너무 비싼 탓이라고 보여집니다만, 그러다 보니 키보드의 자판이 틀려서 불편하다는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은 자판을 외워서 사용해서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일제의 경우는 키보드가 좀 많고 복잡하다는 것이고, 또 키가 많다보니 국산 (한국산) 보다 엔터키와 스페이스바가 좀 작습니다.

미국산은 주로 국내에서 수입을 대행 주는 예가 많았습니다. 한글 자판은 스티커로 만들어 때운 경우가 많았고요, 주로 레터링할때 쓰는 것을 이용했었습니다.

외제 노트북에 한글 자판을 박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씽크 패드의 경우는 자판 하나하나가 떨어지므로 레터링시 사용하는 글자판(스티커)을 정교하게 붙이고 벗겨지지 않도록 코팅제를 뿌려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키보드위에 전산용 스티커 용지에 키보드 자판을 만들어 붙이고 그냥 사용하는 것입니다. 단점은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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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의 과충전

씽크패드는 super 니켈-카드뮴 (super Ni-Cd : 일명 슈퍼 니켈-카드뮴)와 니켈-수소 (Ni-Mh)의 두종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끊어집니다. 그러나 이건 배터리가 정상적으로 동작할 때 얘기이고 실제로는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하면 과충전이 되어 버립니다.

특히 Ni-Cd의 경우에는 메모리 이펙트 효과가 크기 때문에 오랫동안 충전기를 꼽아두게 되면 배터리가 망가집니다. 게이지도 씽크의 경우는 문제가 좀 많은 편이죠 그런데다 Ni-Mh라고해서 메모리 이펙트효과가 없는건 아닙니다. Ni-Mh배터리 역시 충전기를 장시간 꼽아둔 상태에서 사용하면 분명히 망가집니다. (경험자는 말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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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모뎀 초기화

IBM Thinkpad 701C를 외국에서 수입한 경우 (아시아 지역은 일본 빼고 제외입니다.) 모뎀과 사운드가 되는 DSP 칩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DSP 모뎀은 속도 (매뉴얼) 가 14400BPS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19200BPS으로 셋팅해서 사용이 가능하며 (알고 보면 그게 그거죠...^^) 모뎀이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사용 (역시 매뉴얼에) 할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모뎀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무척 당혹감을 가지게 됩니다. 어렵게 수입했는데 내장 모뎀을 못 쓴다면... 그렇겠죠...

이 모뎀은 포트설정은 COM1으로 I/O 포트주소는 03F8, IRQ는 4로 셋팅하시고 초기명령은 AT &C1 &D2 로 해 놓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FaxWorks (FaxWorks에 버그가 있음. 일부 다이알로그 박스는 LCD화면 경계면을 넘어감.) 란 S/W가 인스톨되어 있고 스피커폰 기능과 팩스 보내기, 자동응답기능과 Voice mail기능도 있습니다.

참고로 북미 701 모델에 포함된 DSP칩은 IBM 것이 아니라 AT&T 계열의 칩으로 S/W적으로 28800bps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칩입니다. S/W  업그레이드는 IBM Mwave DSP칩만 가능합니다.

국내에 특정 시스템의 모뎀이 들어올 때에는 우리나라 실정에 문제가 없는지 테스트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국내에 들어와있는 701 모델은 북미 모델과 전혀 다르게 DSP칩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북미 모델이 국내 전화환경과 호환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국내에서구입하는 것이 안전하기도 합니다.

일단 전화걸기는 사내교환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atdt 대신 atxdt 로 다이얼링을 해보십시오. 그래도 문제가 있다면 국내 전화환경과 호환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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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에서 SW 전원끄기

윈도 95를 사용할 때 종료하면 대부분의 노트북은 전원이 자동 차단됩니다. 이걸 도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씽크패드에는 이런 기능을 수행하는 명령어가 있습니다.

C:\ps2 tum off

위와 같은 명령어를 수행하면 전원이 차단됩니다. 이 명령어는 씽크패드의 C:\Thinkpad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램 업그레이드

모델별로 업그레이드에 제한을 받는기종이 거의 없습니다. 대단한 호환성이죠 IBM기종의 램 업그레이드는 노트북 밑면에 덮개가 있고 그 덮개를 열거나 나사 (1개) 를 풀어 여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일부 기종, 즉 365XD나 75X,  76X 시리즈 중에는 키보드 부분을 들어 내서 램을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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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업그레이드

하드 디스크는 키보드를 들어내야 합니다. 그러나 착탈식으로 설계된 기종 (701등) 의 경우 분리되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 무리하게 분리하면 부품이 파손된다는 것을 참고 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701의 경우 PCMCIA커버 → 배터리 → 하드의 순으로 본체에서 분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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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701 CONFIG.SYS

DEVICEHIGH=C:\DOS\HIMEM.SYS
DEVICE=C:\DOS\EMM386.EXE noems X=CC00-CFFF
LASTDRIVE=Z
DOS=HIGH,UMB
BUFFERS=30
FILES=30
STACKS=9,256
DEVICEHIGH=C:\THINKPAD\IBMDSS01.SYS
DEVICEHIGH=C:\THINKPAD\IBMDOSCS.SYS
DEVICEHIGH=C:\THINKPAD\DICRMU01.SYS /MA=CC00-CFFF /SH=1
DEVICEHIGH=C:\THINKPAD\$ICPMDOS.SYS
DEVICEHIGH=C:\THINKPAD\AUTODRV.SYS C:\THINKPAD\AUTODRV.INI
rem DEVICEHIGH=C:\THINKPAD\DISKDRV.SYS
DEVICE=C:\CDROM\ARICDI.EXE /P:1 /I:15 /D:MSCD001
rem device=c:\dos\interlnk.exe
COUNTRY=082,949,C:\DOS\COUNTRY.SYS
SHELL=C:\DOS\COMMAND.COM /P /E: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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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 업그레이드 방법

구형의 씽크패드는 바이오스업그레이드를 해줘야만 고용량의 하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이 상당히 필요한 씽크패드 701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방법입니다. 바이오스 파일을 다운받아 디스켓 A로 압축을 풀어서 미리 준비해 둡니다.

이때 노트북 배터리를 100% 충전시켜 업그레이드중 시스템이 정지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디스켓의 실행화일을 실행하면 100% 까지 푸는데 이 상태로 파워스위치를 앞으로 밀고 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놓으면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A로 부팅한후 다시 C로 부팅하여 윈 95를 실행하면 새로운 하드웨어 찾기를 하며 이때 윈95 원본 디스켓 또는 CD-ROM이 필요하며 이 과정을 거쳐야만 모두 끝납니다.
 

내장모뎀은 어디에

아시아권을 제외한 미주산 씽크패드를 사시면 소프트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DSP내장모뎀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기종의 내장모뎀은 왼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아시아권 씽크패드에 보시면 막혀있는 조그만 네모 구멍이 빈자리로 남아 있습니다.

DSP모뎀은 윈95에서는 어렵지 않게 인식하고 속도는 14400이나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 하면 28800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점은 별도의 슬롯 (당연히 포트는 차지합니다.) 을 차지하지 않으므로 PCMCIA슬롯에대한 여유가 있고 그냥 전화선 잭을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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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화면 에러

씽크패드가 서스펜드 모드에서 돌아 왔을 때 화면이 완전히 먹통이 되고 시스템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에러 이유는 현재가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으나 주로 하드 교체 이후 많이 발생하며 해결방법은 뚜껑을 덮었다가 다시 열거나 Fn + F3키를 눌러 다시 돌리면 거의 해결됩니다. 부팅하지 마시길... (보기에는 시스템 다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운이 아닙니다.)
 

CPU업그레이드

이쯤 보신분들이면 CPU업그레이드에 대한 얘기가 왜 안나오나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 아쉽게도 씽크기종은 CPU가 보드에 납땝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죠... 가까운 일본에서는 보드 전체를 바꿔서 업그레이드 하는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본에서 씽크패드 701 기종을 찾아보기는 매우 힘듭니다. 그리고 비용도 많이 들고요... 사실상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MS-WORKS프로그램은

씽크패드 701을 처음 샀을 때 폴더를 보면 MS-WORKS가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쉽게 생각하면 축소판 MS-OFFICE로 안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OLE로 연결되어 있어서 자료를 쉽게 이동할수 있고 용량이 작아서 활용하기에 따라 쓸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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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은 이렇습니다

IBM에서 LG IBM으로 넘어가기 전,후로 출시된 TP560은 서브 노트북중에서 가장 얇은 두께 31mm로 당시에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량 판매를 하다보니 생긴 몇가지 문제점으로 A/S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와 포인틱스틱과 버튼이 액정에 닿아 자국을 남기는 문제였습니다.

액정에 자국을 남기는 문제는 그 후 액정 보호용 천을 주는 허술한 뒷마무리로 해결하였으나, A/S 문제는 오랬동안 많은 사용자에게 불만거리로 남았습니다.
(이후 LG IBM은 노트북 분야에선 한물 간 태도를 보이기도 했었죠.)

이런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IBM의 뛰어난 시스템 안정성 때문입니다. 노트북에선 안정성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현재 560의 중고 구입가격은 약 115만원 (중고 판매업자 가격임) 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대비 성능으로 볼 때 구입 매리트는 있는제품입니다.
(참고로 A/S는 LG IBM에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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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과 560X의차이

560은 cpu 133MHz, HDD 1.08G

560x는 cpu mmx200~233MHz HDD 2.1 기가 이상, USB있음, 적외선포트가 더 우수함.
 

560의 해상도는?

800*600으로 256칼라와 하이 칼라까지 가능하고.. 트루칼라는 안됩니다..주로 게임 및 원도용에선 256칼라가 기본으로 사용되고 하이칼라로 어도비 포토샵 4.0 작업에도 무난합니다. (욕심낼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단.. 도스창에선.. 10인치 크기로 나오므로 씽크패드는.. presentation모드에서.. expand enable로 할 경우에는 도스창에서도 12인치로 풀화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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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68이 되는 노트북

IBM 제품군중에 1024*768이 되는 노트북은 ThinkPad 760ED 가 있습니다. 비디오 램이 2M 라서..
1024*768에 6만 5천 컬러를 지원 인터넷 사이트는
http://www.ibm.com 에 가시면 ThinkPad 760ED 에 관한 정보를 많이 구하실 수 있습니다.

컴팩 LTE 5400 모델도 XGA(1024*768)을 지원합니다. 액정은 12.1인치입니다.
자료는
http://www.compaq.com/productinfo/notebooks/pplte5.htm을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560의 램뱅크

TP560에는 뱅크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시스템 보드에 기본적으로 8MB가 설치되어 있고 본체의 밑에 있는 확장 뱅크에 8M, 16M, 32M짜리 확장용 램 (SODIMM)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장착 방법은 바닥에 있는 네모난 커버의 나사를 풀고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장착

확장램

합계(Total)

8M

8M

16M

8M

16M

24M

8M

32M

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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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은 얼마나 안정적인가?

560은 동급의 노트북 중에서도 대단히 안정적인 노트북입니다. 윈도우 95를 쓸때, 48시간동안 연속으로 쉬지 않고 다운로드 받으면서 웹 페이지 편집하고, 틈틈히 SCSI 카드에 연결된 CD-R로 레코딩 하면서도 단 한번도 다운된 적이 없습니다. 물론 키보드 위쪽으로 열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바닥으로는 따끈따끈 했지만요.
 

560의 하드디스크는 어떤게 들어가는가?

맨 처음에는 810MB나 1.08GB의 두께 12mm의 하드디스크가 들어있습니다. 이걸 들어내고 같은 12mm나 그보다 작은 9.5mm 또는 8.45mm 두께의 하드디스크를 설치하면 됩니다. 560의 하드디스크 고정용 브라켓에는 나사 구멍이 12mm를 고정하기 위한 자리에도 (하드디스크의 옆쪽), 9.5mm나 8.45mm를 고정하기 위한 자리에도 (하드디스크의 바닥쪽) 다 있기 때문에 어떤 하드디스크든 다 연결하고 고정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560의 왼쪽 팜레스트에서 나는 열은, 하드디스크 때문인데, 하드디스크를 얇은 것으로 바꿔서 달면 열이 직접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손바닥에 땀차는 일이 훨씬 적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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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려는데..

560의 하드디스크는 다른 씽크패드처럼 내부를 열면 쉽게 보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본체를 뜯어야 하는데, 바닥쪽에 있는 나사 다섯개만 풀면 됩니다. (다 풀어도 관계 없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개의 나사를 풀면 팜레스트 부분이 위로 휘면서 들어올려지는데, 이렇게 절반쯤 들어올려진 상태에서 재주껏 하드디스크를 꺼내고 조립해야 합니다. 다행히 하드디스크 브라켓이 노트북의 바깥쪽을 향해서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십자 드라이버 하나면 간단히 풀 수 있습니다.
 

메모리 확장은 어떻게?

560의 메모리 확장은 바닥에 있는 확장 소켓에 하나의 EDO 램을 꼽아서 하게 되는데, 보드에 납땜된 8MB에 추가해서 각각 8MB, 16MB, 32MB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메뉴얼에는 32MB를 추가해서 40MB까지 인식할 수 있다고 되어있지만, 64MB 모듈을 이용해서 72MB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글 쓰고 있는 사람이 그렇게 씁니다)

또 560E에서는 보드에 납땜된 메모리가 16MB, 560X와 Z에서는 32MB씩으로 더욱 많이 늘었으며, 560Z처럼 펜티엄 II 노트북에는 기존의 메모리와는 다른 SDRAM을 꼽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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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킹 스테이션은 사용할 수 없나?

씽크패드 560을 위한 도킹 스테이션은 현재 없습니다.
560의 바닥에는 분명히 도킹 스테이션의 역할을 하는 포트 리플리케이터를 연결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연결할 수 있는 도킹은 아직 발매되지 않았습니다. 굳이 사용하려고 하면 아마 도킹 어댑터를 먼저 구하고, 다시 셀렉타 독을 연결하는 식으로 해야 할텐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군요.
 

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다

광고에서는 배터리 사용시간 최대 10시간이라고 되어있는데 막상 560을 사용해 보면 너무 조금밖에 못쓰죠. 실제로 560에 있는 2200mAh의 조그마한 리튬이온 배터리로는 10시간을 지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LG-IBM에서 판매한 560 (P-133, 12.1 TFT) 을 기준으로, 액정을 충분히 어둡게 하고, 윈95에서 CPU 속도를 custom의 medium으로 조정하고 램 40MB만 되면 3시간은 견딜 수 있습니다.

동영상 그런건 좀 곤란하고, 진짜로 펜티엄에서 할만한 작업, 웹 페이지 작성이나 문서작성, 간단한 2D 그래픽 정도는 아무 문제 없이 3시간 견딥니다. (제 최고 기록은 좀 오래된 중고 배터리 - 런다운 하면 한시간 반 떨어짐 - 로 3시간 반을 써봤습니다.) 액정을 어둡게 하고 CPU 속도를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560은 충분히 오래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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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에 마우스 자국이 생겼어요

560은 비교적 얇은 축에 속하는 노트북이고, 키보드 감촉은 다른 씽크패드와 마찬가지로 아주 좋은 편입니다. 키보드가 좋으려면 키 스트로크가 길어야 하고, 결국 키보드 자체의 높이가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키보드가 높아진 상태에서 트랙포인트를 쓰려면 트랙포인트와 클릭 버튼도 같이 높아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560은 그 현상이 극명하게 드러나서, 뚜껑을 덮었다가 열어보면 액정 가운데에 트랙포인트와 클릭 버튼의 자국이 남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페이스 바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고요. 이것들은 실제로 액정이 긁혀서 생긴 상처가 아닙니다. 액정이나 키보드, 트랙포인트에 묻어있는 먼지나 이물질 등이 액정에 묻었다가 마찰에 의해서 옆으로 밀려나가 턱이 생긴 것처럼 형성된 것입니다.

이건 그냥 잘 닦아주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고, 막상 조금 밝은 화면에서 작업을 하게 되면 거의 얼룩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도스창을 많이 쓴다면 또 모르지만요. 어떤 사람들은 키보드와 액정 사이에 얇은 부직포나 안경닦는 천 등을 놓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지하게 귀찮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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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할 때 화면이 깜박거리는 현상

제품 자체의 결함인지, 배터리와 인버터 회로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그런 현상이 있네요. (제 560은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그냥 쓸때는 안그런데, 충전을 하면서 쓸 때에는 액정이 조금씩 깜박깜박 하는 느낌으로 밝아졌다 어두워졌다 합니다.

이게 또 충전이 충분히 되면 안그러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배터리만으로 사용할 때에도 그럽니다. (제 560은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모두 정상입니다. 뾰족한 해결책이 없고 그냥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 바보같은 해결책이 있기는 한데, 충전할 때에는 노트북을 끄고 배터리가 방전됐으면 배터리는 뽑고 전원만으로 노트북을 쓴다는 한심한 방법이네요.
 

비디오 씨디가 뚝뚝 끊깁니다

상당히 슬픈 문제인데, 560의 CPU는 Pentium 133MHz라도, L2 캐쉬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 성능은 L2 캐쉬가 있는 펜티엄 100 정도밖에 안나옵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도 특별히 빠른게 아니라서 비디오 씨디를 끊김없이 보려면 몇가지 서커스를 해야 합니다요..

560에서 흔히들 하이컬러 모드 (65535 color) 로 사용을 할 텐데, 비디오 씨디를 볼 때 QuickRES 등으로 256 컬러로 잠깐 변경시키고 플레이 하면 자동으로 무비 화면만 하이컬러로 바뀝니다.
이렇게 해서 풀 스크린으로 놓고 보면 거의 끊김 없는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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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가 안되나요?

560의 사운드 기능은 분명히 스테레오가 됩니다. 그러나 내장 스피커가 하나밖에 없어서 어차피 모노밖에 구분이 안되죠. 외부 스피커나 이어폰을 이용하면 충분히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윈앰프 등에서 음악을 들을 때 굳이 스테레오로 하지 않고 모노로 하더라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작업을 같이 할 때에는 모노가 도움이 되기도...)
 

서스펜드와 하이버네이션. 나는 뭘 써야 하나?

씽크패드의 전력관리 기능은 서스펜드와 하이버네이션이 아주 우수합니다. 그러나 이것 외에도 Safe suspend라고도 불리는 RediSafe 기능이 있습니다.
서스펜드는 메모리를 계속 보존하면서 최소의 전력으로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고, 하이버네이션은 모든 메모리의 데이터를 파일에 기록하고 시스템 전원을 끄는 것인데, 레디 세입 모드는 그 중간 정도의 것입니다.

일단 서스펜드를 하게 되면 하이버네이션처럼 파일에 메모리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그리고는 전원을 끄지 않고 서스펜드가 됩니다. 나중에 리줌하려고 하면 그냥 서스펜드를 하게 되고 중간에 전원이 모자라서 꺼지는 사태가 생기면 하이버네이션 된 파일을 메모리로 복구해서 안전하게 전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레디세입을 권하고, 서스펜드도 충분히 안전합니다.
만일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두는 시간이 세시간을 넘긴다면 하이버네이션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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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자꾸 꺼져요

정확히는 전원이 자꾸 꺼지는게 아니고, 실수로 끄게 됩니다. 전원 스위치가 노트북의 왼쪽에 있고, 무게중심 근처에 있어서 노트북 위치 이동하다가 끄게 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런 때를 방지하기 위해 하이버네이션 설정에서 파워스위치로 하이버네이션을 하게 해 놓으면 그나마 꺼지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주의하는게 제일 중요하지만요.
 

레코딩 프로그램 설치후, 치명적인 오류

아주 특이한 경우인데, 레코딩 프로그램을 깔게 되면 ASPI 등의 SCSI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 합니다. 도대체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씽크 560에서 레코딩 프로그램을 한번이라도 설치하게 되면 나중에 제거한다고 해도 전력관리 기능과 PC 카드 관리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대표적인 증세로는 서스펜드/하이버네이션 했다가 리줌 하면 치명적인 오류가 나타나고, PC 카드 사용이 불가능해지고, 두번다시 서스펜드/하이버네이션이 되지 않습니다. 해결책은 재부팅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아마 레지스트리의 어딘가를 뒤지면 해결이 가능하겠지만 이 글 쓰는 사람은 그게 귀찮아서 그냥 고스트로 이미지 백업해 두고 다시 레코딩 끝나면 밀어버리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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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이 인식만 되고 작동이 안돼요

십중팔구는 파나소닉의 SCSI 카드를 사용한 CD-ROM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 카드가 560과는 아주 재미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PC 카드 슬롯의 위쪽에 꼽으면 카드 인식은 정상적으로 하는데,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항상 시스템이 멈추게 됩니다.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냥 아래쪽에 꼽아서 사용하는 수밖에. 일반적으로, CD-ROM 등의 데이터 드라이브 연결에 있어서는 아래쪽의 슬롯이 좋고, 통신/네트웍 장비같은 모뎀이나 랜카드의 경우 위쪽에 연결하는 편이 안정적이더군요.
 

PC통신 연결중에 서스펜드 되면 다운

560에서 PC 카드 모뎀을 이용해서 세롬 데이타맨 등의 TCP/IP를 사용하지 않는 통신 프로그램으로 PC통신을 사용중에 서스펜드나 하이버네이션을 하게 되면 리줌할 때 시스템이 다운됩니다. 리줌된 다음에 모뎀인식을 하게 되는데, 그사이 모뎀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통신 프로그램이 다운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윈도우 세션 전체가 다운됩니다.

통신을 끊지 않고 서스펜드를 한다는 자체를 금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TCP/IP 방식으로 연결되었을 때에는 큰 문제가 없으므로, 항상 TCP/IP를 활성화 하고 텔넷으로 통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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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에서는 보안경 사용하지 마세요

560은 원래부터 액정과 포인틱 스틱, 버튼 부분이 닿아서 예전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건 액정과 간격이 좁기 때문인데 여기에 보안경을 설치하게 되면 액정쪽으로 크릭 (깨진다고요...) 이 갈 소지가 있습니다. 각별히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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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 시리즈

일단 씽크에서 잘나가는 기종은 씽크패드 760 계열입니다. 760도 상당히 여러 옵션이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고요, 일단, 하드웨어 엠펙-2가 기본장착이고, 리튬이온 배터리 2개 장착 가능, CD롬을 돌리고도 3시간을 가는 전력관리와 그만한 성능에도 3.4kg. 지구상에 존재하는 노트북중 성능은 거의 최상급입니다.

다음으로 755 계열이 있는데

특별한 것이라면 액정 백릿을 들어내고 바로 OHP에 얹어서 사용도 가능한 기종이 있습니다. 물론 CD 장착된 기종도 있고요. 계열이 좀 복잡해서 전 잘 모르겠습니다.

  • 560

    말이 필요가 없겠죠? 위에 상세하게 설명해두었습니다.

  • 535

    상당히 좋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정식 판매가 안되는 모델입니다. 히... 실수..... 펜티엄 120 이상의 CPU에 상당히 가볍고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죠. 가볍기는 560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배터리도 더 오래가고요.

    p.s : 문제 몇개 있죠, 일제 수입이다 보니 자판문제, 액정화면의 무게를 지탱못해 뒤로 스르르 넘어가는 문제, 뻑나면 일본까지 시집보내서 고쳐야 하는 문제등.

  • 500

    본적도 없고 사양도 본 적이 없는데 말로만 들어봤습니다. (난 봤다, 흑백 시리즈로, 불타는 별왈...)

    486 계열이고 서브라는군요.

  • 701

    거의 486 노트북의 전설이라 불리는 기종입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씽크고요... ^^ 486이라 빠른 속도를 요하시는 분들은 젖혀두기도 하고 윈 95와의 궁합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가봅니다.

    전 도스만 쓰기때문에 잘 모르겠군요. 이건 설명 쓰려면 장점만 서너페이지 나오니까 넘어가죠. ^^

  • 360 계열

    760이나 755 등은 거의 동일한 외장 (내부도 비슷한 구조임.) 을 하고 있습니다. 즉, 701이나 560 등이 기본 외형에서 벗어난 것이지요. 360도 755와 거의 같은 외형인데... 486이고, 스크린이 10인치 이하이고, 대신 배터리는 오래가고...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이지만 (전에 제가 썼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단종된 상태입니다.중고시장에 아주 가끔 뜨는군요.

  • 그 이하

    정확히는 모르겠고 아마 350이라는 모델이 있을겁니다. 어느분의 사용기에 350이 올라왔는데.. 이건 지금은 골동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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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패드 570 AAK모델

    Cel 366MHz, HDD 6.4GB, RAM 64MB,LCD 13.3" TFT

  • 장점 - 키보드 감도가 좋고 가볍고 얇습니다. 무엇보다 전원관리가 아주 뛰어납니다. 정지모드, 대기모드, 하이버네이션 모드가 최적화 되어 배치되어 있고, 시간도 아주 짧게 걸립니다. 안정성, 발열, 울트라베이에 내장된 씨디롬의 작동소음등 아주 양호합니다.
  • 몇가지 단점 - 울트라 베이 너무 크고 (IBM은 다 이렇습니다. 작은 건 작고 큰거 무식할 정도로 크고.)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570용 CD-ROM 600에서 사용

    570용 시디롬은 600 기종에 사용이 가능하며 600 의 DVD-ROM도 570 기종에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570의 세컨하드를 600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 이 경우는 울트라 슬림베이 어댑터 (TP600과 공유) 가 있으면 됩니다.
     

    TP-I용 RAM

    TP-i용 램은 144pin SDRA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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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 600바이오스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바이오스 업그레이드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는 기타정보란의 램정보 (마지막줄) 를 꼭 읽어보시고 시도하세요...

    - 인터넷에서 바이오스 업용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 FDD를 연결하고 다시 부팅하는데 이미 연결되어 있으면 관계없습니다.

    -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메시지가 출력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Y를 입력합니다.

    - 비어있는 FDD에 디스켓을 삽입하고 Enter키를 누른다.(디스켓은 사전준비해 두세요)

    - 위에서 디스켓에 프로그램이 복사되면 컴퓨터를 재 부팅한다.

    - 재 부팅할 때 하드로 부팅되어 윈도우 98이 실행되면 컴퓨터를 종료하고 전원을 넣으면서 F1키를 누르고 있으면 셋업 메뉴로 들어 갑니다. 여기서 부팅을 디스켓(A:)으로 부팅하도록 만들어 주고 리셋을 눌러 부팅한다.

    재부팅 → 윈98 실행 → 컴퓨터 종료 → 다시 전원넣기 → F1키를 누르고 있음 → 셋업 메뉴 → 부팅을 A:드라이브로 만들어줌. → 재부팅

    - FDD로 부팅되면 업그레이드 할것인지 메시지가 나타나며 이때 메시지에 따라 진행하면 업그레이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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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패드 760ED

    자! 이제 그 유명한 IBM의 씽크패드 760ED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이 씽크패드 760ED는 1024 x 768의 해상도를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고 키보드를 여는 순간 뒤쪽의 키보드가 약 10도 정도 들어져 (올라온다는 얘기임) 사용자가 타이핑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또한 사운드와 화면 콘트라스트를 하드웨어적으로 조정이 가능하고 28,800모뎀이 기본 내장되어 있어 편리하고 키보드의 크기가큰 편에 속합니다. 기타 기능으로 비디오/TV 입출력 기능과 하드웨어 mpeg2를 지원 하기 때문에 동영상도 부드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마어마하게 큰 덩치는 많은 사용자들이 "탱크"라고 부르는 이유가 됩니다. 무게 또한 장난이 아니죠.. 3.4kg.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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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패드 760CD

    760CD의 특징으로는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사양이 90MHz, 8MB RAM (40MB증설 가능), 1.2GB HDD (착탈식 하드디스크), 3.5인치 FDD내장, 4배속CD-ROM에 16비트 스트레오 웨이블 사운드, MPEG2 규격 지원, 12.1인치 TFT , 800 x 600해상도 (65,536컬러 지원) 를 지원하는 등 멀티미디어급 노트북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2개의 적외선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도 보다 빠르게 파일을 전송하거나 인쇄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28,800bps 모뎀이 지원되며 스피커폰이 내장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여기에 자동으로 조절되는 키보드까지 설치되어 더욱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무게는 760ED 와 같은 무게이고 가격 역시 당시로서는 매우 높은 가격 (96년 4월 8,134$) 으로 데스크 탑 정도의 성능과 특별한 용도가 아니면 구입하기 힘든 노트북이었습니다. 760시리즈의 경우 회사 차원에서 구입하여 특별하게 사용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위의 사양은 그 당시에는 최고의 사양이었습니다. (얼마전에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두께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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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씽크 시리즈 노트북 가방

    씽크패드 시리즈는 가방을 주는 경우와 주지 않는 경우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701, 560, 600의 경우는 가방을 주고 390, i, 570 시리즈는 가방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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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IBM 240, 390, 570, 600, 770, I시리즈의 주요특징

  • TrackPoint IV 제공

    TrackPoint IV는 씽크패드의 상징으로 좁은 공간에서 섬세한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고 키보드 위에 손을 둔 채로 커서 조작이 가능하여 빠른 타이핑 작업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또한 본체의 맨 앞에 추가된 버튼으로 웹사이트 탐색이나 스프레드쉬트 같은 넓은범위의 스크롤 조작이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고 TrackPoint 스틱만으로도 대상을 선택하고 이동할 수 있는 Press-to-Select, Release-to-Select 기능을 지원하므로 작업창의 여닫기와 같은 작업은 TrackPoint 스틱만으로도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 Full docking solution

    240과 390을 제외한 나머지 모델은 모두 ThinkPad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docking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electaBase와 SelectaDock III를 함께 사용하면 데스크탑과 같은 확장성과 관리를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철저한 보안 장치

    3가지 방식의 보안 장치와 잠금슬롯에 의한 케이블 잠금장치로 자료의 유출이나 분실시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Power On Password
    Hard Disk Password
    Supervisor Password

    케이블 잠금 장치 (옵션) 를 위한 잠금 슬롯

  • ConfigSafe 기능 제공

    ConfigSafe는 사용자나 응용 프로그램에 의해 변경되는 시스템 레지스트리, 환경 화일, 화일의 버전정보(DLL, EXE, Drivers 등의 화일), 시스템 하드웨어, 네트워크 연결상태를 저장합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안에 이전의 시스템 환경으로 시스템을 복원합니다.

  • 철저하고 안전한 전원관리

    ACPI (Advanced Configuration & Power Interface) 는 Windows를 종료하지 않고 전원을 꺼도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않는 첨단 기능으로 소요 전력량을 노트북 사용 상황에 맞추어 자동으로 조절하므로 밧데리의 사용시간을 늘려줍니다.

  • 국제보증서비스 (IWS) 보증

    씽크패드의모든기종은 국제 보증서비스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사용하다 외국으로 가지고 나가셔도 고장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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