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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시리즈는 어떤 모델?
CyberCode
저전력형 모델의 구분
우수한 LCD 화질
C1의 카메라, 한글 윈98에서 띄우기
카메라가 1분 이상 찍히질 않는다!
카메라 녹화시간 연장
도스에서 느려터진 USB FDD
C1의 모뎀 업데이트
C1의 메모리 업그레이드
C1의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


C 시리즈는 어떤 모델?

C 시리즈는 Picture Book이라 불리는 C1 시리즈와 나중에 출시된 C2 시리즈가 있습니다. 크기는 모두 A5 수준으로 작은 고해상도 액정과 빠른 CPU, 어마어마한 가격과 특화된 기능을 자랑으로 삼습니다. C1 시리즈는 디지털 카메라가 내장된 모델이며, C2 시리즈는 GPS 대응으로 지리정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활용하는 제품군입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C2 시리즈는 아직 일본 등의 외국에서만 쓸모가 크므로 한국 사용자는 별로 관심들을 갖지 않습니다. 그리고 와이드 스크린을 채용하여 1024×768 모드가 아닌, 1024×480 모드를 사용합니다.

기본형 C1 모델

조그 다이얼이 추가된 C1XE

GPS 사용이 가능한 C2

<기본형 C1 모델과
조그 다이얼이 추가된 C1XE,
GPS 사용이 가능한 C2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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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Code

내장된 카메라를 사용한 2차원 바코드 생성과 인식 기술입니다. 일본 내수용 제품에만 있는 프로그램이며, 미국 판매제품에는 빠져있습니다. 메뉴가 모두 일본어로 되어있으며, 노트북에 만일 CCD 카메라가 없다면 전혀 가치가 없는 프로그램으로, 개인적으로는 막상 실생활에 적용하려 해도 어디에 써먹을 수 있는지 좀 감이 안잡히는 프로그램입니다.

우수한 LCD 화질

C1을 비롯한 C 시리즈의 액정은 TFT보다 나은 폴리 실리콘 TFT 방식이며, 9인치 미만의 크기로는 가장 높은 화질과 해상도를 자랑합니다. 8.9인치이면서 1024×480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선명한 액정은 리브레또 시리즈는 비교가 안될 만큼 선명하고 깔끔합니다. NeoMagic 256AV를 사용하며,

C1의 카메라, 한글 윈98에서 띄우기

가능합니다. 먼저 카메라 드라이버 두가지 (Sony Motion Eye Capture Driver, Sony Motion Eye Still Image Driver) 를 설치한 후 Sony library를 설치합니다. 마지막으로 카메라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가끔씩 사운드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다고 나올 수 있는데, 이때 PCF-C1용 사운드 드라이버(구버전) 을 그냥 설치하면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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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1분 이상 찍히질 않는다!

C1의 카메라는 연속해서 1분 이상 찍을 수 없습니다. 다른 프로그램 (어도비 프리미어 등) 에서는 장시간 촬영이 가능한데, 전용 프로그램인 SS Camera 프로그램에서는 1분 동안만을 캡쳐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SS Camera의 레지스트리를 편집해서 해결할 수 있으며, 녹화 시간을 하드디스크 용량이 버티는 만큼 저장할 수 있습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Sony Corporation\Smart Capture\Finder 항목에서 LimitRecordLength 항목의 값을 기본 60초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초 단위로 10진수로 입력합니다. 이를테면, 5분동안 녹화하려면 300 이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카메라 녹화시간 연장

SS Camera를 사용하면 AVI 방식으로 압축되지 않은 파일을 저장하게 됩니다. 만일 압축을 지정하게 되면 실시간으로 압축되는 것이 아니고 먼저 임시 파일을 기록한 다음에 압축하는 방식을 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고화질의 Fine 모드로 녹화할 경우 1분에 36MB 가까이 되지만, Real Producer G2를 사용해서 RM 파일로 저장하게 되면 1분에 1.5MB 아래의 용량으로 저장됩니다.
G2 인코더라고도 하는 Real Producer G2는 기능은 간단하지만 프리웨어이므로 더욱 가치가 빛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Real Producer G2에는 녹화 기능 외에 AVI 등의 동영상 파일을 RM 방식으로 인코딩하는 기능도 있어 쓸모가 많습니다. 현재 7.1 베이직 버전을 프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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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에서 느려터진 USB FDD

도스에서 USB FDD의 속도는 어마어마하게 느립니다. 도스에서 사용할 때에만 느린 문제가 발생하는데, 신버전의 바이오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서너배 정도 속도가 빨라집니다.
PCG-C1/C1R의 경우 1999년 6월 10일에
www.vaio.sony.co.jp 의 다운로드 사이트에 등록된 R0118T0 버전을 다운받아 업데이트 하면 USB 허브를 통해 USB FDD를 접속했을 때 딜레이 현상을 없앨 수 있습니다.

C1의 모뎀 업데이트

원래 C1의 내장 모뎀은 K56flex로 인식됩니다. 이것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면 그냥 v.90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업그레이드를 하고 자동으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되어서 모뎀을 K56flex 모드가 아닌 v.90 모드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하는데, 가끔씩 이게 제대로 되지 않는 수가 있어야 합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실패해서 모뎀이 "맛이 간 것"이 아니고, 제어판에서 모뎀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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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의 메모리 업그레이드

소니 바이오 노트북에는 전용 램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모두 SDRAM을 사용하며, 32MB가 메인보드에 납땜되어있습니다. 기본 64MB 모델의 경우 뒷면에 16MB 모듈이 두 개가 꽂혀있으며, 이것을 32MB 모듈 두 개로 교체해서 전체 96MB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64MB 모듈 두 개와 내장된 32MB를 이용해서 최대 160M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용 메모리는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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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의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

하드디스크는 9.5mm나 8.45mm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드디스크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를 분해해야 하며, 썩 쉬운 것은 아닙니다.

노란 점이 찍힌 곳의 나사를 풉니다.

키보드 양쪽을 일자드라이버 등으로 살짝 들어올립니다.

키보드를 들어올리고 커넥터를 뽑습니다.

뒷면의 나사 여섯 개를 풉니다.

메인보드와 바닥 케이스를 분리합니다.

뒷면의 하드디스크 고정 나사 네 개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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