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HIBA 포티지 300CT

 

포티지 300CT에서 한자 사용하기
 

 

포티지 300CT에서 한자 사용하기

도시바 제품중 서브급에 해당되는 포티지 300CT는 1024x600의 와이드 액정 때문에 유명한 제품입니다. 서브급의 작은 크기와 뛰어난 안정성 때문에 매니아가 많은 이 제품은 한자 변환 키가 없어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미 여러차례 얘기했던 제어판의 하드웨어 새로설치하기 설정에서 키보드를 PC/AT 101키 호환 키보드/내츄럴 키보드(종류 3)로 바꿔서 사용하면 오른쪽 Ctrl + Space로 한자가 됩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한글과 영문 변환은 오른쪽 Shift + Space로 사용하게 됩니다.

도시바 300CT에는 한자 키가 없다.

포티지 300의 주요특징

일단 가장 큰 특징은 와이드 화면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MPEG를 돌리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비디오는 솔로와 동일한 Chips & Tech 65550을 쓰며 640*480에서 24bit의 색을 쓸 수 있습니다. 사운드는 YAMAHA의 OPL3SA2를 사용하는데 드라이버는 도시바 사이트에서 드라이버를 구할 수는 있으나, 일본어판입니다.

따라서 야마하 사이트인 http://www.yamaha.com'에 가서 구하는 것이, 영문판이어서 좋고 도시바에서 제공하는 것 보다 기능도 많으면서 안정적입니다.

Portege 300 IrDa 사용

포티지의 IrDa는 성능이 뛰어난 편에 속해서 같은 IrDa 프린터가 있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프린터는 HP Lagerjet 5P이며 적외선 포트를 활성화 시킨후 프린터의 적외선 포트와 마주보게하면 바로 인식이 됩니다.

Portege 300 몇가지 문제점

장기간 옆에 두고 사용하다보니 포티지 300CT의 몇가지 문제점이 눈에 보였습니다. 일단 대표적인 문제는 발열입니다. 왼쪽옆에서 나는 열은 더운 여름철에는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이고 심한 경우 포인틱 스틱의 캡이 녹아 내릴 정도였습니다. 이외에도 PCMCIA슬롯에 카드를 삽입할 때 반드시 전원을 끈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랜카드 하나 날렸습니다...--)

당시로서는 무척 획기적이었던 USB포트는 마우스는 인식하지만 CD-RW는 인식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와이드 화면의 포티지 300CT

Fn + F1 열쇠모양(환경설정)

Fn + F2 배터리 잔량확인

Fn + F3 서류모양(서스펜드?)

Fn + F4 스피커

Fn + F5 LCD/CRT교체

Fn + F10

Fn + F11

Fn + F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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